이번에 다룰 외국의 국어책은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크어 과목 교과서 2009년 6학년 국어책이에요. "이제 마지막까지 다 올렸네." 저의 다른 블로그에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크어 과목 교과서 2009년 6학년 국어책 지문 읽은 것을 다 올렸어요. 이제야 다 올렸어요. 이 책은 꽤 예전에 다 본 책이에요. 그러나 여러 사정이 있어서 지금까지 올리는 것이 계속 미뤄졌어요. "이제 이 다음부터는 처음 읽는 거잖아." 제가 우즈베키스탄에 있었을 당시, 우즈베키스탄의 우즈베크어 교과서는 9학년까지만 있었어요. 그 이후 학년 것은 없었어요. 우즈베키스탄에서는 러시아인 학교용 우즈베크어 교과서를 다 읽었어요. 우즈베키스탄의 우즈베크어 과목 교과서는 한국 돌아온 후에 읽기 시작했어요. 그러나 한 번에 전부 읽은 것은 아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