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영덕역 한국철도 100주년 기념 스탬프를 모은 다음에 가야 할 곳은 영덕우체국이었어요. 영덕 우체국에도 경상북도 영덕군 관광 도장이 있었어요. 영덕우체국에 있는 관광도장은 영덕우체국 관광우편날짜도장이었어요. "온 김에 다 해야 해." 경상북도 영덕군은 의정부에서 가려면 큰 마음 먹고 가야 하는 곳이었어요. 그렇게 때문에 여기는 모을 수 있는 관광 도장을 최대한 다 모아서 돌아가야 했어요. 게다가 우체국에 있는 관광우편날짜도장은 우체국이 열려 있을 때만 수집할 수 있어요. 한국철도 100주년 기념 스탬프야 요일 구분 없이 구할 수 있어요. 이건 기차역 역무실에 직원분이 계실 때 받을 수 있거든요. 심지어 상당히 늦은 시각 주말에도 가서 도장을 찍어올 수 있어요. 그렇지만 우체국의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