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먹어본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햄버거는 롯데리아 더블 치킨버거 햄버거에요. '왜 이렇게 잠이 안 깨지?' 하루 종일 잠이 하나도 안 깨었어요. 일어나는 것 자체를 매우 늦게 일어났는데도 잠이 전혀 안 깨고 몽롱했어요. 계속 꿈 속에서 허우적거리는 느낌이었어요. '왜 이러지?' 아마 두 가지가 겹쳐서 이렇게 졸리고 피곤한 것일 거였어요. 첫 번째는 전날 약속이 있었어요. 멀리 서울의 서북쪽까지 가야 하는 약속이었어요. 이것 때문에 잠을 제대로 못 잤어요. 저는 보통 아침에 잠들어서 오후에 일어나곤 해요. 그런데 이날은 점심 약속이라서 억지로 잠을 일찍 청해야 했어요. 아무리 잠을 잘 자는 저라고 해도 이렇게 갑자기 잠을 일찍 자는 건 힘들어요. 아니, 정확히는 잠을 자기는 했어요. 잠을 자기는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