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1. 안녕하세요. 달아주신 댓글을 보고 건너오게 되었어요. 카테고리의 목록만 봐도 역사가 엄청난 블로그라는 점이 눈에 보이네요. 긴 시간 동안 블로그를 이처럼 잘 관리오셨다니, 대단하세요!
    무엇보다 언어에 관심이 많으신 분 같아 반가워요. 종종 올려주시는 글 읽고 갈게요.
    앞으로도 좋은 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다ㅎㅎ

    2020.05.25 22:14 신고 [ EDIT/ DEL : REPLY ]
    • 이런 저런 기록들 남기면서 꾸준히 운영하다보니 이렇게 되었네요. ㅎㅎ 서랍속그녀님께서도 언어에 관심 많으신가봐요. 앞으로도 계속 글 열심히 쓰도록 노력할께요^^

      2020.05.26 17:55 신고 [ EDIT/ DEL ]
  2. 댓글쓰기가 잘 안되어 방명록에 들어왔어요.
    첨에 2인칭 시점 검색하다 좀좀이님 블로그에 들어왔구요. 그 포스팅 밑에 유투브에 관한 글이 있더군요. 거기에 댓글을 달고 싶었는데 무슨 이유인지, 댓글 작성이 잘 안되더라구요. 아까 로그인을 안해서 그랬나 싶기도 하구요.
    유투브를 어렵게만 생각했었는데 길을 걸어간 흔적을 담아서 올리는 것이 뭔가 평범하면서도 남들이 잘 하지않기 때문에 평범하지 않은 그런 느낌이에요. 뭔가 구독을 누르고 싶은데 티스토리는 초보인지라.. 이웃 추가 시도해보고 갈게요 글 잘봤습니다^^

    2020.05.15 16:56 신고 [ EDIT/ DEL : REPLY ]
    • 달아주신 방명록 보고 아침부터 웃었어요. 좌충우돌 여행기 보는 거 같았어요 ㅋㅋ 왠지 나의다니엘님께서 보신 글은 제가 댓글 막아놓은 유튜브 글 아닐까 싶어요. 가끔 글 올릴 때 댓글 못 달게 설정하는 경우도 있거든요 ㅎㅎ; 제 블로그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5.16 09:07 신고 [ EDIT/ DEL ]
  3. 비밀댓글입니다

    2020.05.03 16:01 [ EDIT/ DEL : REPLY ]
    • 중앙아시아 튀르크쪽과 많은 인연을 갖고 계셨군요! 제가 올린 자료들이 다시금 열정을 불러일으켰다니 매우 기쁘네요!! 저도 한동안 그쪽은 손 놓고 있었는데 슬슬 다시 보기 시작해야겠어요. 튀르크 언어들이 참 매력적인 언어죠. 딱딱딱 접사 붙여가며 의미 만들어가는 재미, 그리고 그걸 거꾸로 딱딱딱 떼어서 의미 유추하는 재미 때문에 튀르크 언어들 매우 좋아해요. 좋게 봐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2020.05.09 07:33 신고 [ EDIT/ DEL ]
  4. 비밀댓글입니다

    2020.04.13 11:25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20.04.11 02:37 [ EDIT/ DEL : REPLY ]
    • 제 글 좋게 봐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새벽까지 제 블로그 글들을 읽으셨다니요!! 정말 감동이에요 ㅠㅠ 먼지 수북히 쌓였을 옛날에 쓴 글들 누가 읽을까 궁금했거든요.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글 쓰도록 많이 노력할께요! 다시 한 번 제 글 좋게 봐주셔서 대단히 고마워요!!!!!!^^

      2020.05.06 04:51 신고 [ EDIT/ DEL ]
  6. 아 그렇다면 실례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20.01.03 10:35 신고 [ EDIT/ DEL : REPLY ]
  7. 안녕하세요 좀좀이님. 블로그 잘 보고 있습니다. 특히 어학 교재와 국어 교과서 포스팅이 흥미로웠습니다. 저는 러시아어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중입니다.
    러시아어 포스팅을 하실 계획이 있으시다면 저도 참여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1.02 16:40 신고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러시아어에 관심이 없어서 러시아어 포스팅을 작성할 계획이 전혀 없어요...

      2020.01.02 16:48 신고 [ EDIT/ DEL ]
  8. 동대문구 답십리동 958-26에 알타우히드 모스크가 있습니다...

    2019.12.17 17:25 신고 [ EDIT/ DEL : REPLY ]
    • 아 ㅋㅋ 제보 감사합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고려해볼께요 ㅎㅎ

      2020.01.02 16:49 신고 [ EDIT/ DEL ]
  9. 프로필의 좀좀이 인형이 끌리네요.
    저도 최근에 씩씩이라는 나무 인형을 이용해서 제품 리뷰 포스트에 활용하고 있는데
    아예 프로필로 사용중이시네요. ^^

    2019.02.14 15:04 신고 [ EDIT/ DEL : REPLY ]
  10. 안녕하세요
    수원사는 보통 사람입니다. 집 근처, 세류동 할리스를 종종 이용하는데 얼마 전부터 유달리 사람이 많아져 오늘도 들어갔다 그냥 나왔네요

    차에 앉아 수원에 24시간 까페가 어디 없나- 하고 찾다 좀좀이님 블로그를 들어왔습니다. 어쩌다 들린 한 군데의 기록이 아니라 시리즈 물이었네요!

    몇 개인가를 슥슥 보다 섬섬하지만 때로 잔잔한데 급박한 심정이 뭍어 나오는 문체와 24시간 까페 기행이라는 주제에 “얘 대체 뭐하는 애야!?”하고 빵 터지며 여러 글 잘 보았습니다

    그간 본 적 없는 독특한 문체에 마음이 움직여 잘 보았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

    2018.03.05 22:09 신고 [ EDIT/ DEL : REPLY ]
    • 제 글 좋게 보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작년에 24시간 카페를 한 곳 두 곳 찾아다니다보니 시리즈가 되었어요. 야밤에 돌아다녀서 시간 제한이 있는 급박한 스토리가 좌르르 나오더라구요 ㅎㅎ 노란두줄님,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8.04.03 08:32 신고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