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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여행기/패스트푸드 268

KFC 신메뉴 블랙라벨 더블다운맥스

이번에 먹어본 패스트푸드 햄버거는 KFC 블랙라벨 더블다운맥스 햄버거에요. KFC 블랙라벨 더블다운맥스 햄버거는 2021년 8월 17일에 출시된 KFC 신메뉴 햄버거에요. 이 햄버거는 햄버거번을 빵이 아니라 치킨 패티로 쓴 점이 특징이에요. 친구와 카카오톡으로 잡담하던 중이었어요.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친구가 한 마디 했어요. "KFC 신메뉴 나온대!" "KFC?" "응." 친구가 KFC에서 신메뉴 햄버거가 출시될 예정이라고 알려줬어요. "어떤 햄버거 나오는데?" "징거더블다운맥스 업그레이드한 거." "징거더블다운? 그거 패티를 치킨으로 쓴 거 아냐?" "응, 맞아." 친구는 KFC에서 출시한 신메뉴가 징거더블다운맥스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라고 알려줬어요. 징거더블다운맥스는 전에 먹어본 적 있어요..

롯데리아 신메뉴 라이스버거 - 야채 라이스 치킨버거

이번에 먹어본 패스트푸드 체인점 버거는 롯데리아 야채 라이스 치킨버거에요. 롯데리아 야채 라이스 치킨버거는 2021년 8월 9일에 출시된 신메뉴로, 현재 롯데리아 서울역사점에서만 판매하고 있어요. 아침에 일이 있어서 서울역으로 가야 했어요. 의정부에서 출발하는 시각이 출근 시간에 걸리는 시간에 출발해야 시간에 딱 맞춰서 도착할 수 있었어요. 이러면 별로 안 좋아요. 사람 많은 지하철 타는 것은 그렇게 유쾌한 일이 아니에요. 서울 갈 때 웬만하면 출근 시간만큼은 피해서 가려고 하는 편이에요. 굳이 사람들 미어터지는데 거기 같이 참여할 생각은 없어요. '그냥 일찍 갈까?' 날씨가 다행히 조금 선선해졌어요. 열대야는 사라졌어요. 아침 일찍 서울역 쪽으로 가서 주변을 돌아다니는 것도 나쁘지 않아보였어요. 서울역..

맥도날드 신메뉴 창녕 갈릭 버거 햄버거

이번에 먹어본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햄버거는 맥도날드 창녕 갈릭 버거 햄버거에요. 맥도날드 창녕 갈릭 버거 햄버거는 2021년 8월 5일에 출시된 신메뉴 햄버거에요. "맥도날드 신메뉴 출시한대." "무슨 신메뉴?" "창녕 갈릭버거라던데? 너 마늘 좋아하잖아. 먹어볼 거야?" "글쎄..." 친구와 대화하던 중이었어요. 친구가 2021년 8월 5일에 맥도날드에서 신메뉴 햄버거로 창녕 갈릭 버거를 출시한다고 알려줬어요. 그러면서 제게 먹어볼 거냐고 물어봤어요. 친구는 제가 햄버거 신메뉴 나오면 곧잘 먹어보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게다가 마늘을 엄청나게 좋아하는 것도 알고 있었어요. 저는 마늘을 매우 좋아해요. 생마늘 먹는 것도 좋아하고 구운 마늘 먹는 것도 좋아해요. 햄버거 신메뉴에 무려 마늘 들어간 갈릭 버..

쉐이크쉑 신메뉴 서울식 불고기 버거 햄버거 - 쉐이크쉑 한국 런칭 5주년 기념 메뉴

이번에 먹어본 패스트푸드 체인점 햄버거는 쉐이크쉑 서울식 불고기 버거 햄버거에요. 쉐이크쉑 서울식 불고기 버거는 2021년 7월 22일 정식 출시된 신메뉴에요. 서울에 가서 돌아다니던 중이었어요. 우연히 쉐이크쉑 앞을 지나가게 되었어요. 매장 안에는 여전히 사람이 많았어요. 유리창 너머로 매장을 한 번 대충 보고 갈 길 계속 가려고 하던 중이었어요. "쉐이크쉑 신메뉴 나왔네?" 쉐이크쉑에서 신메뉴를 출시했다는 포스터가 보였어요. '쉐이크쉑 신메뉴는 안 먹는다.' 여러 가지 신메뉴를 먹어보는 것이 취미이기는 하지만 쉐이크쉑 신메뉴는 어지간해서는 손 안 대요. 가격 문제가 아니에요. 어차피 매일 먹는 것이 아니라 가격 같은 것은 신경 안 써요. 중요한 것은 맛이었어요. 쉐이크쉑에서 신메뉴를 출시했다고 할 때..

에그슬럿 랍스터 아보카도 버거 햄버거 (에그슬럿 강남점 하루 30개 한정 판매 메뉴)

이번에 먹어본 햄버거는 에그슬럿 랍스터 아보카도 버거 햄버거에요. 지난 달에 친구 만나러 강남역 갔을 때였어요. 강남역에서 친구와 만나서 밥 먹고 길을 걸어다니며 소화시키고 길거리 구경하던 중이었어요. 친구와 강남역에서 만나면 항상 종착지는 논현역이에요. 저와 친구 모두 귀가할 때는 7호선을 타고 귀가하기 때문이에요. 강남역은 2호선, 신논현역은 9호선이고 논현역은 7호선이에요. 제가 의정부로 돌아가기 위해서 강남역으로 가면 건대입구역에서 분노의 환승을 해야 하는 데다 처음부터 끝까지 서서 갈 확률이 매우 높아요. 신논현역으로 가면 이건 절망 분노 혼돈 그 자체에요. 1호선과 9호선 환승역은 노량진역이라 의정부에서 완전 반대쪽으로 한참 가야 하고, 그게 싫다면 9호선 타고 환승을 정신없이 하며 돌아가야 ..

이삭버거 머쉬룸 더블 비프버거

이번에 먹어본 햄버거는 이삭버거 머쉬룸 더블 비프 버거 햄버거에요. 이삭토스트에서 햄버거 업계에 진출했어요. 2021년 7월 19일, 이삭토스트는 서울 지하철 3호선 신사역 근처에 이삭버거 매장을 오픈했어요. "이건 일부러 가서 먹어봐야겠다." 다른 곳에서 진출했다는 뉴스를 봤다면 나중에 기회되면 한 번 가서 먹어봐야겠다고 생각했을 거였어요. 그렇지만 이것은 이삭토스트에서 햄버거 업계로 진출해서 만든 매장이었어요. 이삭토스트는 전국민 애용 간식으로 유명해요. 전국민 애용 간식이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는 한국 대표 음식 중 하나에요. 외국인들이 이삭토스트는 정말 많이 좋아해요. 한때 명동에 있던 이삭토스트 매장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줄서서 먹는 곳이었어요. '토스트'가 한국인들에게 한국 음식으로 전혀 인..

노브랜드버거 스모키 살사 버거 햄버거

이번에 먹어본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체인점 햄버거는 노브랜드버거 스모키 살사 버거 햄버거에요. 의정부에도 노브랜드버거 매장 생겼다. 전에는 노브랜드버거 먹으려면 무조건 서울로 가야 했어요. 의정부에는 노브랜드버거 매장이 없었어요. 서울 가면 노브랜드버거 매장 찾기 어렵지 않았지만 서울 바로 옆에 있는 의정부에서는 노브랜드버거 매장이 아예 안 보였어요. 의정부역 근처에도 없고, 호원동에도 없었어요. 서울 도처에 노브랜드버거 매장이 있는 것으로 봐서 의정부에도 몇 곳 생길 법 한데 안 생기고 있었어요. 그러다 드디어 의정부에도 노브랜드버거 매장이 생겼어요. 전에는 노브랜드버거에서 신메뉴 출시했다고 해도 그냥 무시하고 넘어갔어요. 햄버거 하나 먹기 위해 오직 그것 때문에 서울 가고 싶지는 않았어요. 정작 서울..

맥도날드 신메뉴 상하이 어니언 버거 햄버거

이번에 먹어본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체인점 햄버거는 맥도날드 상하이 어니언 버거 햄버거에요. 맥도날드 상하이 어니언 버거 햄버거는 2021년 7월 15일에 출시된 신메뉴 햄버거에요. 날씨가 모닝콜이다. 요즘 생활 패턴이 아주 이상하게 바뀌었어요. 이유는 더위 때문이에요. 새벽 5시 동이 트기 시작하면 방 온도가 설설설설설설 올라가기 시작해요. 방 온도가 올라가고 있다는 걸 조금씩 느끼면 몸을 돌리기 시작해요. 밤새 누워있어서 제 체온으로 뜨거워진 바닥에서 아직 덜 뜨거워진 바닥으로 굴러서 이동해요. 새벽 6시가 되면 더워서 몸을 계속 뒤척여요. 이때부터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방 온도도 계속 올라가는 게 확 느껴져요. 이쯤 되면 저절로 눈이 떠져요. 아무리 시끄러운 알람 소리라 해도 저를 일으키지 못하는데..

타코벨 하바네로 브리또

이번에 먹어본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메뉴는 타코벨 하바네로 브리또에요. 모처럼 서울에서 친구와 만나서 놀고 돌아다니던 중이었어요. 정말 오랜만에 종로를 돌아다니며 놀았어요. 예전에는 종로에 많이 갔어요. 그렇지만 요즘은 종로에서 노는 일이 거의 없어요. 예전에나 종로였지, 요즘은 종로 가봐야 사람도 없고 재미있는 것도 거의 없어요. 과거에는 종로 가면 종로 및 그 일대에 돌아다니며 놀 것이 매우 많았어요. 삼청동 가도 되었고 명동 가도 되었어요. 그러나 삼청동, 명동 둘 다 이제는 서울의 대표적인 망한 상권 소리 듣는 곳이에요. 인사동도 예전이나 인사동이었지, 지금은 아주 휑하기 그지없어요. 그래도 찾아보면 갈 만한 곳들이 있기는 해요. 북촌 한옥마을도 있고 을지로도 있어요. 그런데 이쪽은 가려고 하면 ..

맘스터치 내슈빌 핫치킨 버거 햄버거

이번에 먹어본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햄버거는 맘스터치 내슈빌 핫치킨 버거 햄버거에요. 나는 맘스터치 주주다. 토스증권에서 한국 주식을 주는 이벤트로 코스닥 220630 맘스터치 주식 1주를 받았어요. 그 이전에 받았던 이스타 항공 주식은 아무리 봐도 오래 들고갈 만해 보이지 않아서 바로 팔고 SK증권 주식으로 바꿨어요. 그렇지만 맘스터치 주식은 보니 괜찮아 보였어요. 맘스터치는 자주 가지는 않지만 가끔 가요. 여기에 맘스터치 주식은 1년에 한 번 배당도 주는 주식이었어요. 어차피 공짜로 받은 주식이니 가만히 방치해놓고 구경이나 하면서 배당이나 타먹기로 했어요. 코스닥 220630 맘스터치 주식 1주 있는 것은 아예 신경쓰지 않았어요. 토스증권에 있는 주식이라 더욱 잘 안 봤어요. 2021년 7월 6일이었..

롯데리아 신메뉴 토네이도 허쉬초코 아이스크림

이번에 먹어본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디저트 메뉴는 롯데리아 토네이도 허쉬초코에요. 롯데리아 토네이도 허쉬초코 아이스크림은 2021년 7월 8일에 출시된 롯데리아 디저트 신메뉴에요. "너 내일 롯데리아 신메뉴 먹을 거야?" "내일? 갑자기 왠 내일 신메뉴?" 친구와 대화하던 중이었어요. 친구가 제게 7월 8일에 롯데리아 신메뉴 출시되는 것을 먹어볼 거냐고 물어봤어요. 롯데리아에서 7월 8일에 신메뉴 출시한다는 말은 못 들어봤어요. 그래서 친구가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를 못했어요. "롯데리아 신메뉴 나와?" "어? 카톡 못 봤어?" "뭔 말이야?" 친구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로 등록한 롯데리아가 메세지 안 보내왔냐고 물어봤어요. 오기는 왔어요. 그렇지만 신메뉴 소리는 없는 거 같았어요. 그래서 대충 보고 넘..

버거킹 신메뉴 몬스터Ⅱ통새우 햄버거

이번에 먹어본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햄버거는 버거킹 몬스터Ⅱ통새우 햄버거에요. 버거킹 몬스터Ⅱ통새우 햄버거는 2021년 7월 5일 출시된 신메뉴 햄버거에요. 며칠 전 인스타그램을 하던 중이었어요. 버거킹에서 올린 게시물이 보였어요. "버거킹 또 신메뉴 출시해?" 버거킹에서 인스타그램에 올린 게시물은 7월 5일에 신메뉴 햄버거를 출시한다는 게시물이었어요. 버거킹에서 신메뉴 출시한지 얼마 안 된 것으로 기억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버거킹에서 또 신메뉴를 출시한다고 게시물을 올려놨어요. '전에 출시한 신메뉴 뭐였더라?' 분명히 며칠 전에 버거킹에 신메뉴 먹으러 갔던 일이 있었어요. 그런데 며칠 되지 않아서 또 신메뉴를 출시한다고 하고 있었어요. 며칠 전에 어떤 신메뉴를 먹으러 버거킹에 갔는지 곰곰히 생각해봤어요..

모스버거 신메뉴 스윗 살사 새우버거 햄버거

이번에 먹어본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햄버거는 모스버거 스윗 살사 새우버거에요. 모스버거 스윗 살사 새우버거는 2021년 7월 1일에 출시된 모스버거 신메뉴 햄버거에요. 2021년 7월 1일 아침이었어요. 이날은 써브웨이에서 신메뉴 샌드위치가 출시되는 날이었어요. 그래서 아침에 써브웨이 가서 신메뉴 샌드위치인 페퍼로니 피자 썹 샌드위치를 먹을 계획이었어요. 집에서 할 거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어요. 적당히 아침 겸 점심으로 먹을 생각이었어요. "모스버거 카카오톡 왔네? 뭐 행사하나?" 할 것 하고 있는데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추가해놓은 모스버거에서 카카오톡 메세지가 왔어요. 모스버거도 행사를 종종 해요. 하지만 일반 행사에는 그렇게 관심 없어요. 왜냐하면 제가 가장 가기 편한 모스버거 매장은 서울 명동에..

써브웨이 신메뉴 페퍼로니 피자 썹 샌드위치 (2021년 7월~8월 이달의 썹!프라이즈)

이번에 먹어본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샌드위치는 써브웨이 페퍼로니 피자 썹 샌드위치에요. 써브웨이 페퍼로니 피자 썹 샌드위치는 2021년 7월 1일에 출시된 써브웨이 신메뉴로, 2021년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판매되는 이달의 썹!프라이즈 샌드위치에요. "써브웨이도 이번에 신메뉴 나오지?" 써브웨이는 2개월마다 신메뉴를 출시해요. 써브웨이가 출시하는 신메뉴 샌드위치는 이달의 썹!프라이즈 샌드위치 시리즈에요. 직전 이달의 썹!프라이즈 샌드위치 시리즈는 터키 아보카도 샌드위치였어요. 써브웨이 터키 아보카도 샌드위치는 5월에 출시되어서 6월 30일까지 판매되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7월 1일부터는 8월말까지 판매할 신메뉴가 출시될 예정이었어요. '써브웨이 안 간 지도 한참 되었네.' 써브웨이 안 간 지 진..

버거킹 신메뉴 아이스크림 선데 초코바나나

이번에 먹어본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메뉴는 버거킹 디저트 메뉴 중 아이스크림인 선데 초코바나나에요. 버거킹 초코바나나 선데는 2021년 6월 28일에 출시된 버거킹 디저트 신메뉴에요. 모처럼 인스타그램을 보고 있었어요. 한 며칠 인스타그램 조금 하나 싶었다가 또 안 하고 있었어요. SNS라는 것이 그래요. 할 때는 열심히 하는데 하루만 안 해도 주구장창 안 해요. 인스타그램에 들어가서 게시물을 쭉 보면서 신메뉴 나오는 것이 있는지 훑어봤어요. 이제 6월이 끝나가고 있어요. 이러면 여기저기에서 여름 시즌 메뉴를 적극적으로 출시할 때가 되었어요. 보통 5월에서 6월에 여름 시즌 메뉴가 하나 둘 나오고 6월말쯤 되면 메뉴 자체가 크게 변하는 경우가 종종 보여요. 여름에 뜨겁고 텁텁한 거 먹고 싶어하는 사람은 ..

롯데리아 신메뉴 더블 치즈 No.5 햄버거

이번에 먹어본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햄버거는 롯데리아 더블 치즈 No.5 햄버거에요. 롯데리아 더블 치즈 No.5 햄버거는 2021년 6월 25일에 출시된 신메뉴 햄버거에요. "롯데리아 신메뉴 나와?" 어제였어요. 인터넷 뉴스를 쭉 보는 중이었어요. 롯데리아에서 패티 늘린 치즈 No.5 벌크업 제품을 선보인다는 기사가 보였어요. '오늘 카카오톡으로 롯데리아 메세지 온 게 아무 것도 없는데?' 기사를 쭉 봤어요. 롯데GRS가 운영하는 햄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가 시즌 한정 메뉴 벌크업 시즌1 더블 핫크리스피버거에 이어 시즌 한정 메뉴 벌크업 시즌2 더블 치즈 No.5 햄버거를 출시한다는 기사였어요. 롯데리아는 한정 메뉴로 선보인 더블 핫크리스피버거와 더블 핫크레이지버거를 3주만에 약 100만개 판매했다고 ..

롯데리아 더블X2 햄버거 (DOUBLEX2 햄버거)

이번에 먹어본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햄버거는 롯데리아 DOUBLEX2 햄버거에요. "롯데리아 감자튀김 대란이네?" 지난해 9월에는 한국 패스트푸드 업계에서 토마토 때문에 난리났었어요. 토마토 가격이 폭등하면서 도저히 토마토 가격 감당할 수 없어서 여러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에서 토마토 가격 문제로 골머리를 앓았어요. 나중에는 패스트푸드 업계에서 토마토를 햄버거에서 제외시켜버리는 사태로까지 이어졌어요. 그 당시 롯데리아는 토마토 빠진 햄버거 시리즈를 출시하는 방식으로 대응했었어요. 이번에는 글로벌 물류대란으로 인해 롯데리아가 감자튀김용 감자 수급에 문제가 발생해서 롯데리아만 감자튀김 대란이 발생했다고 뉴스에 보도되었어요. 지난해 9월 토마토 대란은 한국에서 토마토 가격이 폭등해 모든 패스트푸드 체인점이 똑같..

맥도날드 신메뉴 커피 쉐이크

이번에 먹어본 프랜차이즈 패스트푸드 메뉴는 맥도날드 커피 쉐이크에요. 맥도날드 커피 쉐이크는 2021년 6월 17일에 출시된 신메뉴에요. 이른 아침에 일어나서 할 것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어요. 어느덧 아침 8시 반이 넘었어요.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로 등록해놓은 여러 곳에서 광고 카카오톡이 오기 시작했어요. "오늘은 뭐 있지?" 카카오톡 메세지 온 것을 하나씩 확인해봤어요. 맥도날드에서 보내온 카카오톡 메시지도 있었어요. "맥도날드에서 신메뉴 출시한 거 있을 건가? 설마 BTS세트 할인 행사 이런 건 아니겠지?" 요즘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가장 뜨거운 이슈는 맥도날드에서 출시한 BTS 세트에요. 이것이 꽤 인기 많다고 해요. 저는 안 먹었어요. 그렇게 특별할 것 없어보여서 저걸 굳이 먹어야하..

롯데리아 글로벌 물류대란 감자튀김 사이드 메뉴 포테이토, 양념감자 품절 사태

집에서 인터넷으로 뉴스를 쭉 보던 중이었어요. 경제 분야 기사를 하나씩 보고 있었어요. "이번에는 감자야?" 롯데리아에 감자튀김 품절 사태가 발생했다는 기사가 보였어요. "뭔 일이 있기에 감자가 품절이야?" 감자값 폭등 뉴스는 못 봤어요. 요즘 식품류 물가 폭등한다는 뉴스야 맨날 보이지만 감자 하나만 단일품목으로 콕 짚어서 폭등하고 있다는 뉴스는 본 기억이 없었어요. 그렇다고 해서 롯데리아가 감자튀김 사이드 메뉴인 포테이토, 양념감자 품절 사태를 겪을 만한 일이라고는 딱히 떠오르지 않았어요. 기사 제목은 아주 선정적으로 사람 낚아보려고 '맥도날드 'BTS세트' 인기 탓?'이라고 대문짝만하게 걸어놨지만 당연히 이건 말도 안 되는 개 풀 뜯어먹는 소리였어요. 만약 이게 진짜라면 롯데리아만 왜 난리가 나요. ..

모스버거 모닝 메뉴 모스의 아침 베이컨 치즈 오믈렛 햄버거

이번에 먹어본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햄버거는 모스버거 베이컨 치즈 오믈렛 햄버거에요. 모스버거 베이컨 치즈 오믈렛 햄버거는 모스버거의 모닝 메뉴인 모스의 아침 메뉴 중 하나에요.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햄버거 중 가장 먹어보기 어려운 메뉴는?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햄버거 종류는 많아요. 이 중에서 먹어보기 힘든 햄버거는 모스버거 메뉴들이에요. 모스버거는 매장이 별로 없는 편이에요. 서울 강북권에는 모스버거 명동중앙점 뿐이에요. 과거에는 종각에도 모스버거 매장이 있었지만 그건 없어진 지 꽤 오래 되었어요. 모스버거는 매장 자체가 별로 없어서 정말 작정하고 가지 않으면 먹을 기회가 별로 없어요. 당연히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햄버거 중 가장 먹어보기 어려운 메뉴는 모스버거 메뉴들이에요. 이건 매장 접근성이 영 ..

맘스터치 싸이 플렉스버거 햄버거

이번에 먹어본 프랜차이즈 체인점 햄버거는 맘스터치 싸이 플렉스버거 햄버거에요. 아, 내가 맘스터치 주주다! 토스증권에서 신규 가입하면 주식 1주를 주는 이벤트를 할 때였어요. 이때 제가 걸린 주식은 코스피 091810 티웨이항공 주식이었어요. "줘도 이런 걸 주고 있어!" 그 당시 코스피 091810 티웨이항공 주식 주가는 2천원대였어요. 혹시 장기 투자하기 위해 뭐 기대할 만한 것이 없나 찾아봤어요. 배당금은 지급되지 않고 있었어요. 여기에 전환사채가 토 나오게 우글거리고 있었어요. 여름부터 여행업 호황이 예상되어서 폭등할 수도 있다고 하니 단기적으로 폭등할 수도 있겠지만 그건 제가 원하는 방식이 아니었어요. 저는 아주 짧게 - 단 하루도 안 갖고 있거나 아주 길게 - 아예 신경 꺼버리든가 둘 중 하나..

노브랜드 버거 신메뉴 페퍼로니 버거 햄버거

이번에 먹어본 패스트푸드 체인점 햄버거는 노브랜드 버거 페퍼로니버거 햄버거에요. 노브랜드버거 페퍼로니 버거 햄버거는 2021년 5월 20일 출시된 신메뉴 햄버거에요. 인스타그램을 쭉 넘겨보는 중이었어요. 그간 신메뉴에 별 관심을 갖지 않았기 때문에 인스타그램 보는 김에 한 번에 다 몰아서 쭉 보기로 했어요. 여러 인스타그램을 돌아다니며 제가 관심을 아예 놓고 있던 기간 중 어떤 신메뉴들이 출시되었는지 하나씩 살펴보던 중이었어요.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노브랜드버거 인스타그램으로 들어갔어요. 노브랜드버거도 인스타그램에 추가해놨어요. 노브랜드버거 인스타그램은 추가해놓기는 했지만 평소에 관심을 매우 안 주는 인스타그램이에요. 왜냐하면... 아직 의정부에는 노브랜드버거가 없다. 그래요. 의정부에는 아직 노브랜드버거..

롯데리아 신메뉴 더블 핫크레이지버거 햄버거

이번에 먹어본 햄버거 프랜차이즈 체인점 햄버거는 롯데리아 더블 핫크레이지버거 햄버거에요. 롯데리아 더블 핫크레이지버거 햄버거는 2021년 5월 25일 출시된 롯데리아 신메뉴에요. 전날 저녁에 치킨 먹고 배불러서 멍하니 앉아서 인터넷하며 놀다가 배 좀 꺼지자 바로 잠들었어요.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여전히 뱃속에는 전날 먹은 치킨이 굴러다니고 있었어요. 글도 느긋하게 쓰고 소화도 느긋하게 시키고 있었어요. 급할 것이 하나도 없는 아침이었어요. 아무리 천천히 글을 쓴다고 해도 때 되면 글 하나 다 쓸 거고, 뱃 속에 있는 전날 먹은 치킨도 점심 즈음 되면 또 소화될 거였어요. 바쁘게 아침을 챙겨먹고 아침부터 밖에 나가야할 일이 없었어요. 아주 여유로운 하루의 시작이었어요. 느긋하게 글 ..

맥도날드 빅맥 베이컨 햄버거

이번에 먹어본 햄버거는 맥도날드 빅맥 베이컨 햄버거에요. 5월 13일 아침이었어요. 아침 일찍 일어나서 할 것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어요. 모처럼 이른 아침부터 글을 쓰면서 뜨뜻한 아침 공기를 느끼고 있는 중이었어요. 날이 많이 더워지고 있었어요. 드디어 여름이 오고 있었어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때늦은 꽃샘 추위 와서 이게 5월 날씨 맞나 싶었는데 갑자기 날씨가 엄청나게 확 뜨거워졌어요. 날이 더워지니 몸이 한결 좋아졌어요. 아침 8시 30분 조금 넘었을 때였어요. 맥도날드에서 카카오톡 메세지가 왔어요. "오늘 맥도날드 새로운 메뉴 출시하나?" 맥도날드는 그렇게 자주 가지 않는 편이에요. 아주 예전에는 햄버거 먹으러 간다고 하면 무조건 맥도날드였어요. 그렇지만 조주연 대표이사 시절 맥도날드 햄버거 질..

롯데리아 신메뉴 빙수 팥빙고

이번에 먹어본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메뉴는 2021년 롯데리아 빙수인 팥빙고에요. '롯데리아는 빙수 언제 내놓을 건가?' 매해 여름이 다가오고 있음을 알리는 첫 번째 주자는 롯데리아 빙수에요. 롯데리아는 매해 여름에 시즌 메뉴 디저트로 빙수를 판매해요. 여름에 롯데리아에서 빙수 판매하는 것은 이제 전국민이 다 알 거에요. 한두 해 팔아보고 그만둔 것이 아니라 꾸준히 여름이 될 때마다 빙수를 만들어서 판매하고 있어요. 롯데리아의 빙수 판매 개시는 이제 여름 준비하라고 알려주는 첫 번째 알람 같은 존재에요. 반대로 롯데리아에서 빙수 판매가 끝나면 이제 겨울 준비하라는 신호에요. 한때 롯데리아 외에 다른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에서도 빙수를 판매했던 적이 있었어요. 그러나 다른 곳들은 재미를 별로 못 봤는지 한두..

버거킹 신메뉴 플랜트 바비큐 와퍼 - 식물성 패티 와퍼

이번에 먹어본 프랜차이즈 체인점 햄버거는 버거킹 플랜트 바비큐 와퍼에요. 버거킹 플랜트 바비큐 와퍼는 2021년 2월 22일에 출시된 버거킹 신메뉴 햄버거에요. 오늘은 평화로운 월요일. 주말 내내 밀린 글을 열심히 쓰고 싶었어요. 원래는 열심히 쓰려고 했어요. 진심으로 참 집중해서 밀린 글을 부지런히 쓰려고 했지만 당연히 그럴 리가 없었어요. 평일에는 글을 나름대로 열심히 쓰지만 주말이 되면 글 쓰기 참 싫어져요. 12월까지는 그러지 않았던 것 같은데 1월 들어서부터 이렇게 변했어요. 평일에는 취미로 게임 삼아서 주식 단타 매매하고 매매일지 쓰고 채권 이자 들어오면 채권 투자 일기 쓰고 하다가 글감이 정신없이 밀리고, 그걸 해치우기 버거워하는 주말의 연속. 남들은 월요병이라고 하는데 저는 오히려 반대로 ..

KFC 신메뉴 켄터키 치킨 업그레이비버거 햄버거

이번에 먹어본 패스트푸드 체인점 신메뉴 햄버거는 KFC 켄터키 치킨 업그레이비버거 햄버거에요. KFC 켄터키치킨업그레이비버거 햄버거는 2021년 2월 16일에 출시된 신메뉴 햄버거에요. 2021년 2월 16일, 스타벅스가 신메뉴 음료를 3종류 출시했어요. 스타벅스가 신메뉴 출시했다는 것을 보고 정말 오랜만에 카페에 신메뉴 음료 마시러 가보기로 했어요. 2021년 되어서 카페에 신메뉴 음료 마시러 간 적은 아직 한 번도 없었어요. 스타벅스가 2021년 1월에 신메뉴를 출시하기는 했지만 그때는 실내에서 음료를 마실 수 없어서 못 마셔봤어요. 이제는 카페에서 실내에서 음료를 마실 수 있어요. 작년 12월부터 올해 2월 15일까지 제 블로그를 보면 온통 주식, 채권 이야기 뿐이에요. 그거 외에 할 수 있는 것이..

모스버거 신메뉴 모스 시그니처 치킨버거

이번에 먹어본 패스트푸드 체인점 햄버거는 모스버거 모스 시그니처 치킨버거에요. 모스 시그니처 치킨버거는 2021년 1월 28일 출시된 신메뉴 햄버거에요. 아침에 할 것 하던 중이었어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로 등록해놓은 모스버거에서 카카오톡 메세지를 보내왔어요. "모스버거는 뭐지?" 모스버거가 보내온 카카오톡 메세지를 확인해봤어요. "모스버거도 신메뉴 햄버거 출시했네?" 모스버거도 2021년 첫 번째 신메뉴 햄버거를 출시했어요. 모스버거가 2021년 첫 번째 신메뉴 햄버거로 출시한 햄버거는 모스 시그니처 치킨버거였어요. 사진을 잘 봤어요. 치킨 패티가 매우 두툼했어요. 소스가 듬뿍 발라져 있었어요. 위에는 하얀 마요네즈 소스가 올라가 있었어요. 사진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매우 두툼하게 생긴 통닭다리살..

맥도날드 신메뉴 미트칠리 비프버거 햄버거

이번에 먹어본 패스트푸드 체인점 햄버거는 맥도날드 미트칠리 비프버거 햄버거에요. "맥도날드는 신메뉴 출시 안 하나?" 2021년이 시작되었어요. 이제 2021년 1월도 거의 다 끝나가고 있어요. 새해가 시작된 만큼 여기저기에서 첫 번째 신메뉴를 출시할 때가 되었어요. 뭐든지 첫 시작이 꽤 중요해요. 신메뉴도 첫 번째 카드로 어떤 것을 내놓는지가 상당히 중요해요. 시간은 지속되는 것이기 때문에 무엇을 내놓든 신장개업해서 최초로 내놓는 것이 아닌 이상 전에 출시한 것이 있고 후에 출시할 것이 있기 때문에 어떤 신메뉴든 그렇게 큰 의미가 없어보여요. 그렇지만 365일씩 잘라서 보는 인간의 시간 개념 때문에 모든 것을 1년 단위로 끊어보게 되고, 이 때문에 매해 첫 메뉴는 나름 꽤 의미가 있어요. 버거킹은 20..

모스버거 고구마 후라이

이번에 먹어본 패스트푸드 체인점 사이드 메뉴는 모스버거 고구마 후라이에요. 모스버거에서 신메뉴로 리치더블치즈버거를 출시했을 때였어요. 이때 모스버거에서 사이드 메뉴 신메뉴로 모스버거 고구마 후라이도 같이 출시했어요. "고구마 후라이? 이건 무슨 맛일까?" 모스버거 고구마 후라이를 보는 순간 엄청나게 궁금해졌어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지금까지 고구마 후라이는 못 봤어요. 감자튀김은 엄청나게 많이 먹었어요. 햄버거 패스트푸드 체인점 가서 햄버거 세트 메뉴 시키면 감자튀김이 따라서 나오니까요. 감자튀김도 종류가 많아요. 길다란 감자튀김이라 해도 두께에 따라 다르고 어떻게 튀겼느냐에 따라 다르고 소금을 얼마나 뿌리느냐에 따라 달라요. 길다란 육면체 감자튀김이라 해도 패스트푸드 체인점마다 맛이 천차만별이에요. 그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