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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부터는 신한금융투자 계좌와 KB증권 계좌를 게임삼아서 키워가기로 했어요.

 

어떻게 키울 것인가?

 

신한금투 계좌는 시작하자마자 2개였어요. 신한은행을 통해 S-Lite 계좌를 개설했기 때문에 해외주식 이벤트를 위해서는 비대면 S-Lite+ 계좌를 하나 더 개설해야 했어요. 신한은행에서 S-Lite 계좌 개설 후 바로 다음날에 S-Lite+ 계좌도 개설 가능했어요. S-Lite+ 계좌를 개설한 후 이틀 후에 스탁콘 25000원이 도착했어요.

 

"포트폴리오부터 구축해야겠네."

 

2020년에 한국투자증권과 키움증권 계좌를 키워갈 때는 아무 것도 모르고 막 했어요. 이제 주식 투자 3년차에요. 나도 이제 대충 뭐가 뭔지 알아요. 신한금투는 5만원, KB증권은 5천원으로 시작이었어요. 이 얼마 안 되는 돈으로 포트폴리오를 잘 구축해야 했어요. 신한금투 5만원과 KB증권 5천원으로 구축하는 포트폴리오는 캐릭터 생성이에요. 처음 포트폴리오 잘못 짜면 두고두고 고생해요.

 

"얘네들은 뭐 하나씩 문제야?"

 

오호호홋 웃는 신한금투 계좌

으히히힛 웃는 KB증권 계좌

 

한투 계좌와 키움 계좌 키울 때와 달랐어요. 한투 계좌와 키움 계좌 키울 때는 제가 나사 하나 빠져 있었어요. 그때는 저도 뭐가 뭔지 아무 것도 몰랐어요. 한국투자증권 계좌에서는 기껏 3월 대폭락장에서 곱버스, 인버스로 번 돈을 곱버스, 레버리지 단타 치며 돈을 녹이고 있었고, 키움 계좌는 뭐가 좋은지도 모르고 미국 주식 개별주를 하나 둘 사고 있었어요. 머리로는 지수 추종 ETF를 매수해야 한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실제 하는 것은 식품주 콜렉션 만들기였어요. 제가 식품주 매니아, 농업주 매니아에요.

 

2년이 지난 지금. 이제 그때처럼 우왕좌왕할 때는 지났어요. 천만다행으로 2020년 대폭락 이후 대폭등기에 우왕좌왕했기 때문에 손실 거의 없이 이것저것 직접 투자해보면서 뭐가 뭔지 몸으로 배웠어요. 제가 멀쩡한 '초보 투자자' 레벨에 올라오자 이번에는 신한금투 계좌와 KB증권 계좌가 뭔가 나사 하나씩 빠져 있었어요. 이 나사 하나씩 빠진 계좌들을 키워가야 했어요.

 

제가 이용하고 있는 증권사인 한국투자증권, 키움증권, 신한금융투자, KB증권 어플을 보면 모두 나사 하나 빠진 것 같은 부분이 있어요. 이게 이용자에게 유리하게 작용하는 것도 있고, 이용자에게 불리하게 작용하는 것도 있어요.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키움증권 영웅문, 신한금융투자 알파, KB증권 마블 모두 각각의 특징과 특성이 있어요. 신한금투 알파와 KB증권 마블은 단순히 적응 문제가 아니었어요. 둘 다 왜 체결 알람이 한 템포 느리게 울리고 체결 알람과 카카오톡 알림 둘 다 동시에 쓸 수 없는지 알 수 없었고, 여기에 KB증권 마블은 소수점 투자를 하려면 먼저 스마트폰부터 바꿔야 했어요.

 

신한금융투자 알파와 KB증권 마블 어플 세팅을 마쳤어요. 이제 포트폴리오를 구축해야 했어요.

 

"KB증권은 용서가 안 된다."

 

KB증권은 해외 소수점 투자 이벤트를 제 폰이 구형폰이라는 이유로 끝내 참가하지 못했어요. 구글 앱스토어에 누가 이와 관련해서 글을 남겨놨는데, 여기에 담당자가 어쩔 수 없다고 답글을 달아놨어요. 이로 미루어보아 제가 스마트폰을 바꾸지 않는 한 KB증권 해외 소수점 투자는 영원히 이용 못 할 거였어요. 증권사 어플 따위한테 스마트폰 구리다는 소리 들었어요.

 

"이건 진짜 5천원만 굴려야지."

 

5천원도 투자하려고 하면 투자할 수 있어요. 분재 키우기 수준으로 답이 안 나와서 문제죠. 이론적으로는 5천원을 빠르게 증식시킬 수 있어요. 하지만 5천원을 투자해서 빠르게 증식시키는 것은 100만원을 빠르게 증식시키는 것보다 몇천 배 더 어려워요.

 

이 말이 이해 안 되는 사람들이 꽤 있을 거에요. 돈을 빨리 불리려면 결국 주식 단타를 해야 해요. 주식 단타를 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 자금이 얼마인지는 의견이 제각각이에요. 제 경험과 생각에는 대충 50만원 정도에요. 50만원 정도는 있어야 대부분의 종목을 건드릴 수 있어요. 30만원 넘어가는 주식에서 무슨 단타를 치겠냐고 할 수도 있지만, 농심 같은 주식은 평소에는 특별한 움직임이 별로 없지만 라면값 인상 호재 같은 것으로 움직일 때 한 방에 크게 움직여요. 또한 종가 배팅해서 다음날 갭상 먹고 나올 수도 있구요. 50만원 정도면 거의 모든 종목을 건드릴 수 있어요.

 

하지만 투자자금이 너무 적으면 투자자금이 적은 만큼 건드릴 수 있는 종목도 계속 줄어들어요. 한국 주식 모든 종목이 하루 종일 역동적으로 움직이지는 않아요. 여기에 천원으로 투자금액을 줄이면 남는 주식이 동전주 밖에 없어요. 동전주도 모두 나쁜 주식은 아니에요. SK증권, 우리종금처럼 괜찮은 주식들도 있어요. 그러나 이런 주식들이 매일 격하게 움직임이 나오지는 않아요. 그래서 난이도가 엄청 높아져요.

 

 

KB증권은 딱 5천원만 넣고 굴리기로 했어요. 5천원으로 나름대로 자산배분을 했어요. 먼저 엠캐피탈275-1 채권 1주와 AJ네트웍스37-1 채권 1주를 매수했어요. 여기에 미국 하이일드 채권 ETF인 DHY를 1주 매수했어요. 이러자 5천원 채 안 쓰고 무려 월배당 포트폴리오가 완성되었어요.

 

"이건 너무 아닌가?"

 

5천원으로 포트폴리오를 짜기는 했지만 이건 제가 견딜 수 없었어요. 5천원으로는 할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었어요.

 

"예전에 KB증권 가입해서 받은 5천원까지만 넣어야겠다."

 

2020년에 카카오뱅크 통해서 KB증권 가입하며 받은 5천원이 있었어요. 그것까지만 넣기로 했어요. 이러면 무과금 순정 캐릭터는 유지되면서 투자 원금은 1만원이었어요. 1만원이면 그래도 소소하게 뭔가 해볼 수 있어요.

 

그 다음은 신한금융투자 계좌에서 포트폴리오를 짜야 했어요.

 

 

신한금융투자에서 스탁콘으로 애플 25000원권을 받았어요.

 

개별주 투자는 내가 참 싫어해.

 

저는 개별주 투자를 별로 안 좋아해요. 2020년에 매수한 미국 주식 개별주는 여전히 갖고 있지만 이건 얼마 안 되는 것들이니까 놔두고 있어요. 개별주는 신경 쓸 것만 많아요. 여러 모로 사람 짜증나고 피곤하게 만들어요. 더욱이 개별 종목은 무턱대고 영원히 우상향할 거라고 장담할 수 없어요. 대부분의 경우, 주가가 오르다가 꺾이고 무너져요. 개별 종목에 투자해야 한다면 끝없이 사고 팔아야 해요. 결국 단타의 길로 갈 수 밖에 없어요.

 

"일본 ETF 하나 담아야지."

 

신한금융투자는 아직도 일본 주식에 대해서는 최소 수수료가 있어요. 최소 수수료가 무려 1,000엔이에요. 천원이 아니라 천엔이에요. 지금은 일시적으로 수수료가 아예 없어요. 그래서 신한금융투자에서 일본 ETF에 소액으로 투자한다면 수수료 이벤트가 끝나기 전까지는 수수료 0원으로 몇 번이고 매매할 수 있지만, 이벤트가 끝나면 최소 수수료 때문에 사실상 매도가 막혀요.

 

이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지수 추종 ETF는 자꾸 샀다 팔았다 하는 것보다 길게 끌고 가는 것이 좋아요. 처음부터 변액보험 연금이라고 생각하고 들어가면 그렇게 스트레스 받지 않아요. 언론에서 일본에 대해 안 좋은 뉴스가 나올 수록 확신이 들었어요. 해는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지고 다시 동쪽에서 떠요.

 

일본 ETF는 TOKYO 2625 IFREEETF-TOPIX를 1주 담았어요. 일본 지수 ETF 시리즈 중에는 다이와 투신이 운용중인 IFREEETF 시리즈가 있어요. 2020년 11월에 출시된 상품이에요. 현재까지는 일본 ETF 중 IFREEETF 시리즈가 일본 지수 ETF 중 투자하기 가장 좋은 ETF에요. 왜냐하면 1주 매매가 가능한데 주가가 IFREEETF-TOPIX는 천엔 후반~2천엔 초반대이고, IFREEETF-NIKKEI는 2천엔 후반대에요. 한국의 KODEX200 ETF보다도 1주 가격이 더 낮아요. 그런데 무려 분기 배당을 실시중이고, 엔화로 분배금이 지급되요. 한국에 상장된 일본 지수 추종 ETF는 제대로 된 상품이 없고, 미국 증시에 상장된 ETF는 연배당인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현재 일본 지수 추종 ETF에 투자하려면 IFREEETF 시리즈가 제일 좋아요.

 

"애플은 팔아버려야지."

 

개별 종목 투자는 별로 안 좋아하는데다 테크주 투자는 매우 안 좋아해요. 더욱이 저는 애플 제품은 아예 사용하고 있지 않아요. 애플은 저와 현재 전혀 관련없는 기업이에요. 제가 아이폰을 사용하고 맥북을 사용하고 있다면 모르겠지만, 저는 지금 삼성 노트북에 삼성 갤럭시노트5를 아주 만족스럽게 잘 사용하고 있어요. 다음에 스마트폰과 노트북을 구입할 때 또 삼성 제품을 구입할 거에요. 그렇기 때문에 애플 주식은 아무리 주가가 장기적으로 우상향한다고 해도 저와 아예 안 맞는 주식이었어요.

 

 

이제 파이프라인을 만들 차례.

 

제 돈을 집어넣지 않고 KB증권 계좌와 신한금융투자 계좌를 키울 방법을 찾아내야 했어요.

 

"한달애저금통 이자를 여기로 돌릴까?"

 

신한금융투자 계좌는 한달애저금통 이자를 계속 집어넣는 방법이 있었어요. 한달애저금통 이자는 2달에 1,000원 정도 되요. 천원이면 채권 1주 투자할 수 있어요. 채권 수익률은 대체로 은행 이자보다 좋아요. 그러니 지금까지 계속 자유적금에 집어넣고 있던 한달애저금통 이자를 신한금융투자 계좌로 입금해 채권 투자하는 것도 방법이었어요.

 

그러면 KB증권 계좌는?

 

KB증권 계좌는 따로 돈을 입금시켜줄 방법이 없었어요.

 

'온갖 이벤트로 버는 공돈을 여기에 넣어줘?'

 

한 푼 두 푼 들어오는 공돈을 증권계좌로 보내서 투자한다면?

 

이러면 내 돈 하나도 넣지 않고 투자금액을 늘려갈 수 있다.

 

하지만 어떻게?

 

"좀좀이님, 힘내요!"

 

신한금융투자 계좌가 응원했어요. 방법이 있으니 힘을 내라고 외치고 있었어요.

 

"나 좀 바라봐요!"

 

신한금융투자 계좌가 자기 좀 바라보라고 외쳤어요.

 

"너를 보면 방법이 나오냐?"

 

방법이 있다.

신한금융투자 계좌에 방법이 있었다!

 

앱테크.

포인트를 주는 어플에서 포인트를 모아서 현금화해서 수익을 얻는 방법.

 

신한금융투자 가입하고 계좌 개설할 때 해외주식 소수점 투자 스탁콘 이벤트 때문에 신한플러스도 같이 가입했어요. 신한플러스에서 포인트 받을 수 있는 것은 다 받았어요. 바로 그게 방법이었어요. 신한플러스를 다시 잘 봤어요. 신한플레이 어플 가입하면 포인트 준다는 광고가 있었어요. 신한플레이에 가입했어요. 신한플레이에 가입해서 보니 포인트를 모으는 이벤트가 여러 가지 있었어요. 포인트팡팡으로 광고를 보면 아주 적은 돈이지만 돈이 들어왔어요.

 

하루 작정하고 열심히 신한플레이를 해봤어요. 100원 정도 벌었어요.

 

"이 정도면 되겠는데?"

 

매일 100원 정도 벌지는 못할 거에요. 몇십 원 버는 날이 대부분일 거에요. 그래도 이 정도면 충분했어요. 소소하게 게임 삼아서 키우는 계좌이니까요. 매일 캐릭터에 경험치 찔끔찔끔 먹여주는 것처럼 신한플러스와 신한플레이로 포인트를 모아서 입금시켜주면 기본적인 파이프라인은 완성이었어요. 이러면 천원부터는 어떻게든 투자할 방법이 있어요. 그러다 계좌가 성장하면 그때 적절히 분기점을 택해서 또 거기에 맞게 키우면 되구요. 매일 조금이라도 돈을 입금시킬 수 있으면 진짜 게임이 된 거에요.

 

 

신한플러스와 신한플레이로 모은 포인트를 신한금융투자 계좌에 입금했어요. 이렇게 경험치 먹이기가 시작되었어요.

 

"KB증권도 이렇게 하면 되잖아?"

 

이때부터 신한금융투자, KB증권 파이프라인 구축을 위한 앱테크 연구를 시작했어요. 먼저 농협 포인트. 쓸 데 없이 쌓여 있던 올원캔디를 포인트로 바꿔주는 게임이 있었어요. 하루에 한 번 할 수 있었어요. 여기에 NH멤버스에 가입하면 출석체크로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어요. 다 합쳐봐야 하루에 10원 안 되었어요. 그래도 이게 어디에요. 경험치 공급을 매일 1원이라도 해줄 수 있다면 그것으로 만족해요.

 

"리브메이트?"

 

KB증권을 보다가 리브메이트를 봤어요. 리브메이트는 들어보기는 많이 들어봤어요. 저는 국민은행 계좌가 없기 때문에 별 관심 안 갖고 있었어요. 그 이전에 앱테크 자체에 관심 없어서 신한은행 계좌가 있는데도 신한플러스, 신한플레이 둘 다 가입하지 않고 있었어요. 리브메이트도 설치하고 가입했어요. KB증권 계좌로 리브메이트 포인트리를 현금화해서 전송해봤어요. 당연히 되었어요.

 

"이런 건 오케이캐쉬백이 유명하지?"

 

오케이캐쉬백 포인트를 현금화하기 위해서는 리브메이트가 있어야 해요. 오케이캐시백 포인트를 리브메이트에서 포인트리로 바꾼 후, 포인트리를 다른 계좌로 현금화해서 전송해주는 방식이에요. 오케이캐쉬백도 가입했어요.

 

"포인트 웬만한 건 KB증권에 몰아줘야겠다."

 

신한금융투자는 과금을 15만원 했어요. 요즘 게임할 때 과금 10만원은 개나 새나 기본으로 깔고 들어가잖아요. 신한금융투자는 과금 캐릭터이고 이벤트로 받은 돈도 5만원이었어요. 20만원 조금 넘게 깔려 있었어요. 이러면 가만히 놔둬도 1년에 2천원 정도는 자체적으로 생기는 계좌라 기대해도 되는 계좌였어요. 주가가 떨어지든 말든 주식 배당금과 채권 이자로 1년에 2천원 정도는 들어올 예정이었어요. 쉽게 말해서 신한금융투자 캐릭터는 돈 주고 경험치를 잔뜩 사서 자체적으로 경험치가 경험치를 낳을 수 있게 해놨어요.

 

과금 계정 대신 무과금 계정에 경험치를 몰아줘야 했어요. NH포인트, 리브메이트, 오케이캐쉬백은 싹 다 KB증권 계좌에 몰아주기로 했어요. 신한금융투자 계좌는 20만원 정도 깔려 있기 때문에 1년 방치해도 다음해에 최소 투자 한도인 천원 이상 돈이 들어와 있을 거에요. 하지만 KB증권 계좌는 고작 1만원 조금 넘게 깔려 있기 때문에 가만히 놔두면 아무 것도 안 될 거였어요. 신한플러스, 신한플레이 경험치를 제외한 나머지 경험치는 KB증권 캐릭터에 몰아주기로 했어요.

 

토스에서 받는 소소한 공돈이 있었어요. 이것은 상황 봐가면서 신한금융투자 캐릭터에게 먹여줄지 KB증권 캐릭터에게 먹여줄지 결정하기로 했어요. 토스는 5천 포인트를 모으면 수수료 없이 현금으로 인출할 수 있어요. 이것은 토스뱅크 계좌에 입금할 거에요. 토스증권 등 나머지에서 발생하는 공돈이 있다면 그것만 신한금융투자 캐릭터나 KB증권 캐릭터에게 먹여줄 거에요.

 

토스증권 계좌는 키워주고 싶기는 하지만 이쪽은 키울 방법이 없어요. 토스증권은 아직 완벽한 증권사가 아니에요. 오직 주식 투자만 가능하니까요. 주식 외에 다른 투자상품들도 있어야 소액으로 시작해서 키워가는 맛이 있는 게임으로 즐길 텐데 여기는 주식 뿐이라서 계좌를 키워갈 방법이 없어요.

 

며칠간 온갖 포인트를 열심히 모으고 모일 때마다 신한금융투자 계좌와 KB증권 계좌로 전송했어요. 이벤트로 받은 쿠폰은 모두 현금화해서 이들 계좌에 입금했어요.

 

2021년 12월 29일, KB증권 계좌 캐릭터는 무과금으로 시작해서 여기까지 키웠어요.

 

 

2021년 12월 29일, 신한금융투자 계좌 캐릭터는 15만원 현질 들어가서 여기까지 키웠어요.

 

 

아직은 둘 다 경험치인 제 돈만 빨아먹고 있어요.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었는데 벌써 뭔가 기대한다면 그게 이상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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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좀좀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마블이 스마트폰 타는건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주식하는데 스마트폰 버전을 따져야 한다니!!

    2022.01.02 15: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마블은 괜찮은데 마블미니가 스마트폰 타더라구요 ㅠㅠ 마블미니가 제 폰 너무 안 좋대요 ㅡㅡ;;

      2022.01.05 02:32 신고 [ ADDR : EDIT/ DEL ]
  2. 뭐든 경험이 중요하네요

    2022.01.02 17: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시작이 반입니다ㅋㅋ이렇게 하시는것이 미래에는 도움이 되실듯요ㅋㅋ

    2022.01.02 2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