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월 8일 오전 10시 4분, 키움증권에서 문자 한 통을 보내왔어요.

 

"휴렛 팩커드 배당금 들어왔네."

 

 

미국 3D프린터 HP JET FUSION 시리즈 제조 회사 주식 HPQ - HP 휴렛 팩커드 2020년 4분기 배당금 배당락일은 2020년 12월 8일이었어요. 배당지급일은 미국 기준 2021년 1월 6일이었어요.

 

미국 3D프린터 HP JET FUSION 제조 회사 주식 HPQ - HP 휴렛 팩커드 주식의 2020년 4분기 배당금은 1주당 세전 0.19달러에요. 실제 수령하는 세후 분배금 수령액은 16센트였어요. 세계 최강 국가 미국에 세금으로 무려 3센트나 납부했어요. 그러고보니 미국에 열심히 세금 납부하고 있네요.

 

 

4차산업혁명.

 

4차산업혁명이란 무엇인가?

 

4차산업혁명 이야기가 엄청나게 많아졌어요. 비대면 사회가 우리 곁으로 훌쩍 가까워지면서 4차산업혁명에 대한 관심도 폭증했어요. 사람들마다 저마다 상상하고 예측하는 4차산업혁명 모습과 진행양상이 있을 거에요. 이제 4차산업혁명에 대해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되는 때가 도래해버렸으니까요. 4차산업혁명은 이미 진행중이라고 보는 사람들도 꽤 많아요.

 

기계들로만 이루어진 완전한 순환 생산 시스템.

 

제가 보는 4차산업혁명은 기계들로만 이루어진 완전한 순환 생산 시스템이에요. 이 순환 생산 시스템에 인간이 끼어들 자리는 없어요. 제품의 생산에서 A/S까지 모두 기계들이 알아서 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이에요. 허무맹랑한 SF 판타지적 상상이라 할 수도 있지만 이와 같은 기계들로만 이루어진 완전한 순환 생산 시스템을 만들기 위한 기초적인 기술은 이미 사실상 다 나와 있어요.

 

집 안을 발발발 돌아다니는 로봇 청소기가 충전기로 돌아간 순간 충전기가 간단히 로봇 청소기를 체크해서 이상이 있는 부분이 발견되면 자동으로 A/S 신청을 하게 하는 것.

 

제가 예상하는 4차산업혁명의 가장 쉬운 그림이에요. 아직 이렇게까지 되는 로봇 청소기가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하지만 부분적으로는 만들 수 있을 거에요. 어쩌면 이런 기술이 이미 등장한 지 오래되었지만 아직 돈이 안 되니까 우리 주변에서 안 보이는 것 뿐일 수도 있어요. 단적으로 최저임금폭등 이전에도 무인주문기계는 있었어요. 이때는 그렇게 돈이 되지 않아서 주변에서 아주 흔히 보이지 않았어요. 하지만 이번 정부가 집권하면서 최저임금을 무리하게 폭등시켰고, 그 결과 이제 도처에서 무인주문기계를 볼 수 있어요.

 

나도 미래에 투자하자.

 

미국 주식 투자해놓은 포트폴리오를 보니 이게 미국 주식에 투자하자는 건지 미국 식품주 ETF를 만들자는 건지 분간이 안 갈 지경이었어요. 제가 소비하는 것을 생산하는 회사들 주식 매수해서 평생 연금 타먹듯 배당금이나 타먹자고 그 회사들 주식을 매수해서 투자했더니 무슨 온통 다 식품주였어요. 식품주가 배당금 타먹는 용도로는 상당히 좋기는 해요. 배당금도 괜찮게 주고 거대 식품 회사라면 회사 자체가 부도날 일은 별로 없어요. 사람들이 SF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음식이 아니라 알약을 먹으며 사는 시대가 오기 전까지는 안전해요. 사람들이 식품을 사서 먹을 거니까요. 주가가 작살날 수는 있어요. 하지만 주가 안 보고 변액 연금보험 들었다고 생각하고 선택한다면 나름 괜찮은 선택이에요.

 

더욱 큰 문제는 소재 고갈.

 

미국 식품주 중 제가 소비하는 식품을 만드는 회사 주식을 종류별로 1주씩 사서 모았어요. 이제 소재 고갈이었어요. 허쉬, 펩시코는 100달러가 넘어서 별 생각없이 1주 매수하기에는 가격이 꽤 높았어요. 그렇다고 제가 소비하지 않는 수준을 넘어 구경도 못 해본 타이슨푸드 회사의 주식을 단지 식품주라는 이유만으로 매수할 수도 없었어요. 델몬트 주식은 코스닥 개잡주 가치투자하는 용기를 요구하는 차트였어요. 델몬트 주식 FDP 같은 환장의 아름다운 우하향 차트 주식은 알트리아 주식 MO 하나만으로도 제 그릇이 감당할 수준을 넘었어요.

 

미국 주식을 여러 종류 모아보고 싶은데 식품주를 찾아서 매수하는 것은 정말 아니었어요. 식품주 ETF 만들 것도 아니었어요. 저랑 인연 하나도 없는 회사 것을 매수하는 건 진짜 너무 아니었어요. 그렇다고 허쉬, 펩시코 같은 주식을 매수하자니 이건 조금만 흔들리면 정신적 타격이 컸어요. 허쉬, 펩시코 같은 주식은 그거 살 돈으로 미국 주가지수추종 월배당 ETF인 DGRW를 사서 안전하고 매달 월배당 따박따박 받는 것이 더 안전하고 편하게 가는 길이었어요.

 

그렇다. 나도 이제 기술주, 4차산업혁명 테크주에 올라타야만 한다.

 

미국 주식을 여러 종류 모으고 싶은데 소재 고갈이니 어쩌겠어요. 소재 고갈이면 소재를 만들어내어야죠. 그래서 머리를 굴려서 떠올린 것이 바로 4차산업혁명이었어요.

 

4차산업혁명에서 중요한 장비는?

 

3D프린터, 드론!

 

이제 3D프린터, 드론 테마주로 간다.

 

가장 먼저 드론 테마주를 알아보기로 했어요. 제 친구 중 3D프린터, 드론에 관심많고 직접 운용하는 친구가 있어요. 친구에게 드론에 대해 물어봤어요.

 

"드론은 DJI 가 거의 독식하고 있어."

 

친구가 드론 주식은 어지간하면 건드리지 말라고 조언해줬어요. 그쪽 산업 및 기업 동향에 대해 알려줬어요. 정말 드론 테마주를 매수하고 싶다면 중국 DJI 회사의 주식을 매수하라고 했어요. 현재는 DJI가 세계 드론 시장을 거의 다 평정했지만 사실상 독점 상태라고 양아치 비슷한 짓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언제 다른 업체가 치고 올라와서 시장이 급변할 지 모르는 상황이라고 알려줬어요.

 

DJI 를 찾아봤어요. 주식 자체가 없었어요. 주식이 있다 해도 중국 회사라서 매수를 망설였을 건데 주식 자체가 없으니 이건 고려사항이 아예 없었어요. 드론은 친구 말대로 확실한 뭔가가 나오기 전까지는 안 건드리기로 했어요. 참고로 구글에서 drone stock 이라고 검색해보면 미국 드론 테마주로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나와요.

 

EH - EHang Holdings Ltd - ADR

NVDA - Nvidia Corp.

AMBA - Ambarella

AVAV - AeroVironment

BA - Boeing

 

친구가 드론 산업은 어떻게 변할지 모르고 현재는 DJI가 사실상 독점중이라고 해서 드론은 안 건드리기로 했어요. 이제 3D프린터 회사 주식을 찾아보기로 했어요. 친구가 바쁜 모양이었어요.

 

'이건 그냥 나 혼자 찾아봐야겠다.'

 

미국 3D프린터 회사 주식은 인터넷 검색으로 제가 직접 찾아보기로 했어요. 미국 드론 회사 주식은 인터넷에 시원하게 나오는 것이 없어서 친구에게 물어볼 수 밖에 없었어요. 3D프린터 회사 주식은 친구에게 질문하기 전에 먼저 인터넷으로 검색해봤어요. 3D프린터 회사 주식으로는 스트라타시스 주식 - 티커 SSYS 주식과 3D 시스템즈 주식 - 티커 DDD 주식이 있었어요.

 

먼저 미국 3D프린터 회사 스트라타티스 주식 SSYS 차트를 봤어요.

 

 

이건 하락 수준을 뛰어넘었다.

 

제대로 해먹고 설거지에 물걸레질까지 다 해먹은 개잡주 차트.

 

다음으로 미국 3D프린터 회사 3D 시스템즈 주식 DDD 차트를 봤어요.

 

 

참고로 SSYS 차트와 DDD 차트 제일 오른편 주가가 상승한 모습은 제가 3D프린터 회사 주식 알아볼 때 이후의 일이에요. 제가 알아볼 때는 더 아래로 처박는 중이었어요.

 

SSYS, DDD 는 도저히 맨정신으로 못 들어가겠다.

 

스트라타티스, 3D 시스템즈 주식에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진지하게 궁금해졌어요. 전형적인 하이먼민스키 모델 차트였어요. 심지어 고점에서 쌍봉도 그렸어요. 이건 완전 제대로 해먹은 개잡주 차트였어요.

 

'얼마 하지도 않는데 한 번 매수해봐?'

 

미국 3D프린터 주식 스트라타티스 SSYS 주식, 3D 시스템즈 DDD 주식 주가 모두 얼마 안 했어요. 로또 4만원어치 가치투자 간다고 보면 이게 더 나을 수도 있었어요. SSYS는 그래도 세계 1위 3D 프린터 회사고, 3D 시스템즈도 괜찮은 3D 프린터 업체라고 하니 로또 3만원, 즉석복권 1만원 매수하는 셈치고 각각 1주만 매수해보는 것이라면 괜찮아 보였어요. 어차피 이런 건 재미로 사서 한 방 터지라고 비는 거니까요.

 

'배당금 얼마 주지?'

 

미국 3D프린터 주식 스트라타티스 SSYS 주식, 3D 시스템즈 DDD 주식 모두 배당금이 없었어요.

 

배당금 없는 주식 안 사요.

 

배당금 안 주는 주식은 취급 안 해요. 저는 배당금 안 주는 기업 주식을 혐오 수준으로 싫어해요. 배당금 지급 횟수가 적을 수록 투자가 아니라 투기로 바뀔 수 밖에 없어요. 배당금보다 시세차익을 노리는 단기 매매 성향이 강해지거든요. 주가라는 것이 가만히 있는 것도 아니고, 주식이 채권처럼 만기가 있어서 만기에 털어버릴 수 있는 것도 아니다보니 배당 횟수가 적어지면 주가가 요동치는 것에 맞춰서 매매할 수 밖에 없어요. 나는 길게 가치투자하고 싶은데 배당횟수가 적으면 끊임없이 단타매매를 강요당해요.

 

한국 주식 가치투자하기 어려운 근본적인 문제가 바로 여기 있어요. 거의 모든 주식이 배당은 1년에 딱 한 번 - 12월 배당락에 들고 있어야만 배당금이 나와요. 그런데 모든 주식이 배당락 즈음에 주가가 가장 높냐하면 절대 아니에요. 계절에 따라 등락을 보이는 패턴을 꾸준히 보여주는 계절주, 이슈에 따라 급등 및 급락하는 테마주가 많아요. 이게 배당락 즈음과 맞물린다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결국 매매를 할 수밖에 없어요. 주가가 오르든 내리든 신경 끄고 목표 주가 올 때까지 배당금 받으며 긴 시간 버틴다고 하기에는 배당금 받는 횟수가 1년에 딱 1회 - 12월 배당락 뿐이기 때문에 주가 변동을 참기 매우 어려워요.

 

배당을 1년에 딱 한 번 주는 주식은 주식 매매를 엄청나게 강요당해요. 그런데 이 수준을 넘어서 배당금이 아예 안 나오는 주식? 이건 그냥 도박하려고 매수하는 거에요. 오직 시세차익만 보고 들어가야 하는 주식이니까요. 배당금이 없는 주식은 주가가 오르고 시세가 나오면 무조건 매도해서 시세차익을 만들어야만 해요. 배당이 없으니 들고 있어봐야 남는 건 아무 것도 없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배당금이 없는 주식은 아예 손 안 대거나 손을 댄다 하더라도 절대 하루를 넘기지 않아요. 그런 건 게임 즐기듯 갖고 놀다 버리는 주식이고, 복권 긁는 것처럼 아주 작은 액수 사서 버려두는 거니까요.

 

주식은 배당 횟수가 적어질 수록 주가 등락에 상당히 크고 민감하게 반응해야 해요. 배당이 아예 없는 주식은 오직 주가 등락 하나만 보고 매매차익 먹으려고 들어가는 거구요. SSYS, DDD는 배당이 아예 없었어요. 이건 오직 매매차익 하나 먹자고 들어가야 하는 주식이었어요. 매매차익 하나만 보고 들어갈 거라면 한국 코스피 카지노, 코스닥 하우스에서 아침에 급등주 찾아서 배팅하고 땡겨서 짧고 빠르게 승부보고 말죠.

 

'다른 거 없나?'

 

미국 3D 프린터 제조업체를 더 찾아봤어요. 미국 3D 프린터 제조업체 주식 및 3D 프린터 관련주는 몇 종류 더 있었어요. 한결같이 배당금이 없는 주식이었어요. 제가 하고 싶은 것은 초장기 가치투자지 미국 나스닥 카지노에서 한 판 땡기는 게 아니었어요.

 

'3D프린터 관련주도 포기해야 하나?'

 

계속 찾아봤어요. 매우 친숙한 회사가 등장했어요. HP 휴렛 팩커드였어요. 가장 먼저 배당금을 주는지 확인했어요.

 

"여기 배당금 괜찮은데?"

 

차트고 나발이고 중요하지 않았어요. HP 휴렛 팩커드 주식인 미국 HPQ 주식은 엄청난 초레어 희귀템 그 자체였어요.

 

미국 3D 프린터 제조회사 주식 중 유일하게 배당금을 주는 주식.

 

이거면 끝이에요. 배당금이 나오는 미국 3D 프린터 관련주는 오직 HPQ 뿐이었어요. 눈에 쌍심지 켜고 영어 읽고 모르겠으면 구글 번역기 돌려보며 열심히 찾은 결과가 이거였어요. 만약 미국 3D프린터 제조회사 주식 중 배당을 주는 회사 주식을 찾는다면 HP 휴렛 팩커드 주식 HPQ 뿐이었어요. HP 휴렛 팩커드 주식 HPQ 는 3D 프린터 관련주 정도가 아니라 3D프린터 테마주 중에서 3D프린터 제조업체 주식으로 근본 그 자체였어요.

 

이런 건 차트 따위 필요없다. 무조건 매수한다.

 

미국 휴렛 팩커드 주식 HPQ 주식은 3D프린터 제조회사 주식 중 유일하게 배당금도 주는 초레어 희귀템 폭풍간지 주식이었어요. 2020년 11월 17일, 20.10달러에 1주 매수했어요. 이제 제 미국 주식 포트폴리오는 식품주 ETF에서 탈피해 무려 4차산업혁명 3D프린터 제조회사 주식도 들어있게 되었어요.

 

내가 문 닫고 출발하라고 문 탕탕 쳤다!

 

3!

2!

1!

롸켓 발사!

 

2020년 11월 23일부터 미국 휴렛 팩커드 주식 HPQ 주식은 쭉쭉 올라갔어요. 그 이전에 많이 올라와서 잠시 망설였지만 '3D프린터 제조업체 주식'이라는 타이틀 하나 보고 매수했어요. 그런데 그게 로켓 발사 직전에 헐레벌떡 로켓에 탑승하고 승객 다 탔으니 출발하라고 문 탕탕 두드린 거였어요.

 

 

HPQ 급상승을 보면서 문득 투자 아이디어가 떠올랐어요.

 

한국 테마주 폭등은 미국 테마주 폭등과 약간의 시차가 있다.

 

가만히 보면 한국 테마주 폭등은 미국 테마주 폭등과 약간의 시차가 존재해요. 미국에서 먼저 테슬라 주가가 폭등하니까 한국에서 전기차 및 2차전지 테마주가 떴어요. 미국에서 농업주가 폭등하자 이후 한국에서 코스닥 154030 아시아종묘 주식, 코스피 002100 경농 주식 같은 농업 테마주가 올라갔어요. 약간의 시차가 있어요. 전에 아시아종묘, 경농을 놓쳐서 아쉬웠기 때문에 이번에는 3D프린터 테마주를 제대로 잡아보고 싶어졌어요.

 

'한국 주식 중에는 3D프린터 주식 없을 건가?'

 

궁금해서 3D프린터 테마주로 검색해봤어요. 검색결과를 보고 역겨워서 헛구역질이 나왔어요. 근본이라 부를 3D프린터 제조업체 주식은 하나도 없었어요. 테마주로 엮어놓은 이유를 보니 무슨 수입업체 따위였어요. 아니면 회사에서 3D프린터를 사용한다는 이유로 묶여 있었어요. 3D프린터 테마주로 묶을 것이 없어서 너무 억지로 묶어놓은 꼴이었어요. 한숨만 나왔고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어요. 괜히 큰 물에서 놀라고 하는 것이 아니었어요.

 

"이건 진짜 잘 잡았네!"

 

미국 3D프린터 제조업체 휴렛 팩커드 주식은 정말 잘 잡았어요. 중간 휴게소에서 주포, 세력, 기사님이 휴게소에 버스 세우고 잠시 쉴 때 후다닥 올라탔어요. 휴렛 팩커드 주식 수익률은 HPQ 주식을 매수하기 전에 매수해놓은 미국 주가지수 추종 ETF 수익률도 넘겼어요. 시장을 이기는 주식이었어요.

 

게다가 휴렛 팩커드는 저와 아예 동떨어져 있는 회사도 아니었어요. 과거에 대형마트에서 가정용 HP 소형 복합기 할인판매할 때 한 대 구입한 적이 있었거든요. HP 주식 HPQ는 제 투자 원칙과 동떨어진 주식이 아니었어요.

 

 매수일 / 배당일

 매수가격 / 종가가격

 세후배당금 (세전)

 2020/11/17

 20.10 (20.50)

 -

 2021/01/08

 25.75

 0.16 (0.19)

 

미국 휴렛팩커드 주식 HPQ는 미국 3D프린터 제조업체 주식 중 유일하게 배당금도 주는 주식이에요. 휴렛 팩커드는 산업용 3D프린터를 생산해요. 휴렛팩커드가 생산하는 3D프린터는 HP JET FUSION 시리즈에요.

Posted by 좀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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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토리텔링 식으로 포스팅해주셔서 정말 흡입력 있네요. 수익 축하드리고 매매 관점이 신선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구독했습니다.

    2021.01.09 2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 글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hpq 지금도 계속 들고 있어요 ㅎㅎ

      2021.01.10 19:05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