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여행기/미분류2012. 10. 10. 17:00

728x90
반응형



2012.9.25 우즈베키스탄 부하라


반응형

'일상 여행기 > 미분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여행기를 쓰면서  (17) 2012.10.15
한국어 '사귀었다'에 대한 추억  (18) 2012.10.13
길을 걷다  (12) 2012.10.06
블로그 글자색 및 줄간격 수정  (12) 2012.10.04
여기 와서 고장난 전자제품  (18) 2012.10.01

Posted by 좀좀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알 수 없는 사용자

    우즈베키스탄이라니, 블로그에서도 처음 보네요 신기하고 아름답습니다!

    2012.10.10 17:18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즈베키스탄은 정말로 아름다운 나라랍니다. 볼 것도 많고 물가도 저렴하구요^^

      2012.10.11 05:58 신고 [ ADDR : EDIT/ DEL ]
  2. 익명

    비밀댓글입니다

    2012.10.10 19:44 [ ADDR : EDIT/ DEL : REPLY ]
  3. 알 수 없는 사용자

    황량한 분위기에 하늘에 떠있는 달. 멋스럽네요+_+

    2012.10.10 19:45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실 저게 우즈베키스탄 여행할 때 포인트죠. 아무 때나 돈 주고 들어갈 게 아니라 시간에 맞추어 들어가서 최고의 장면을 보고 오는 것이 요령이랍니다.^^

      2012.10.11 06:00 신고 [ ADDR : EDIT/ DEL ]
  4. 고즈넉한 분위기예요.
    실크로드... 어릴 때 보았던 다큐가 생각나는군요.
    부하라... 사하라의 사촌쯤 되는 걸까요?ㅎㅎ

    2012.10.11 0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언젠가!!! 가볼수 있겠지요 :]

    2012.10.11 09: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