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여행기/미분류2019. 11. 11.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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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할 웹사이트는 2020년 토정비결 무료 신년운세를 볼 수 있는 웹사이트에요.


이제 2019년도 얼마 남지 않았어요. 2018년, 2019년 최저임금이 2년 연속 폭등함에 따라 정상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사람들은 모두 매우 힘든 2019년이 될 거라고 예상했어요. 여기에 온갖 갈등이 폭주할 거라 어렵지 않게 예상할 수 있었구요. 많은 사람들이 제발 이런 불행한 미래가 닥치지 않기를 바랬어요. 이런 예상은 차라리 완벽히 틀려버리는 것이 매우 행복하니까요.


그러나 아쉽게도 이런 수많은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들이 예상한 미래는 그대로 적중했어요. 올 한 해는 많은 사람들에게 정말 힘든 한 해가 되었어요. 아무리 숨기려 해도 하도 상황이 안 좋다보니 숨겨지지 않고 그대로 드러나버렸어요. 손바닥으로 어찌 하늘을 가리겠냐고 말만 하는 수준이 아니라 아무리 덮고 덮어대도 너무 상황이 안 좋다보니 어떻게 가릴 수 있는 정도가 아니었어요. 올 한 해 상황이 좋았다는 사람은 아마 별로 없을 거에요. 모든 사람들이 올해는 정말 힘든 한 해라 여기고 있을 거에요. 오죽하면 IMF 때도 이러지는 않았다는 말이 나오고 있어요.


게다가 온갖 갈등도 다 터져나왔어요. 그냥 가만히 있어도 힘든 해인데 여러 가지 갈등이 다 등장했어요. 사실 살기 어려워지면 갈등은 증가할 수 밖에 없어요. 배가 불러야 여유도 있고 인내심도 생기는 법이니까요. 배고프면 다 자기 밥그릇부터 챙기기 위해 싸울 수 밖에 없어요. 심지어 이제는 가족조차 하나로 뭉치지 못하고 부모와 자녀가, 아들과 딸이 서로 목에 핏대 높이고 싸운다는 이야기 접하는 것이 중국발 미세먼지 접하는 것만큼 쉬워졌어요.


여기에 정부가 대놓고 갈등을 조장하기까지 했어요. 일부러 반일선동을 조장하고, 과거에는 자진하차하던 사례에 해당하는 인물을 억지로 장관 자리에 앉히려고 해서 국민들을 또 편 갈라 싸우게 만들었어요. 그 누구도 올해는 밝고 희망찬 한 해로 기억하지 않을 거에요. 이렇게까지 국민들이 분열되어서 싸웠던 적이 있는가 싶은 한 해였어요. 오죽하면 한국전쟁 이전에 좌우 이념으로 갈라져 대립하던 시절이 어땠을지 올해를 겪어보니 알겠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어요.


일가족이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는 뉴스도 계속 나와서 이제 뉴스에 크게 보도되지도 않을 지경이 되었어요. 사람들은 모두 미래가 밝지 않다고 여겨서 로또 같은 것에 더욱 돈을 쓰고 있구요. 그냥 모두가 다 정부의 갈등 조장에 지치고 제발 좀 조용히 살기를 원하고 있어요. 그것을 직접 입 밖으로 내밀지 않을 뿐이죠. 사람들이 하나하나 모두 나날이 시한폭탄 같은 존재가 되어 가고 있어요.


분명히 한국인들 개개인은 모두 좋아지기 위해 세종대왕, 이순신 못지 않게 노력하고 능력을 발휘하려고 발악하고 있는데 정부는 끊임없이 갈등을 조장해 이 에너지를 엉뚱한 곳에 다 쏟아붓게 만들고 있어요. 아무리 세상 탓만 해서는 바뀌는 것이 없다지만 이쯤 가면 정말 정부 잘못이 아니라고 하기도 어려워요.


통계 조작은 이제 한국인들 사이에서 별 거 아니라는 인식이 크게 확산되고 있어요. 이제 멀쩡한 사람이라면 그 누구도 여론조사를 믿지 않아요. 돈만 지불하면 조작이 아니라는 생각이 만연해 있어요. 최근에는 공정한 인기 투표로 아이돌 그룹을 만들겠다는 한 방송에서 그것조차 조작했다는 사실이 밝혀져서 사람들을 충격에 빠지게 만들었어요. 빅데이터니 4차산업혁명이니 하면서 이런 조작에 둔감해진다는 것은 발전을 포기하겠다는 거나 마찬가지에요.


이렇게 혼란스러운 상황이 지속되고 있고, 내년에는 과연 뭔가 달라질까 의문을 품는 사람도 많아요. 미래를 점에 의존하고 싶어지는 마음도 커지구요.


게다가 당장 내년에는 총선이 있어요. 그래서 내년 상황은 예측이 더욱 어려워요. 어떤 시나리오도 다 가능하기 때문이에요. 내년 상황에 대해서는 총선 이후에 대해서는 오리무중이라 해도 될 거에요. 광신도의 신념은 무섭거든요.


그래서 내년에 어떻게 해야할지를 놓고 토정비결을 보고 싶은 사람도 꽤 있을 거에요.


2020년 토정비결을 무료로 볼 수 있는 사이트 주소는 다음과 같아요.


http://www.yuksul.com/tojung.html


무료 토정비결


먼저 자신의 생년월일과 태어난 시를 입력해요. 그리고 운세를 보고 싶은 해를 2020년으로 입력해요. 그리고 하단에 있는 결과 보기를 클릭해요.


2020년 무료 토정비결


와...진짜 안 좋네...


진짜 안 좋은 운이라고 나왔어요. 6월과 7월 빼고는 전부 나쁘니 아주 조심하라고 나와 있었어요.


물론 토정비결은 재미로 봐야 해요. 그러나 이렇게 안 좋은 말이 나오면 진짜 힘빠져요. 사실 저도 내년 상황이 좋을 거라 전혀 안 보고 있어요. 제 개인적인 상황부터 시작해 대한민국 전체까지 모두 올해보다 어쩌면 더 크게 어려운 한 해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때가 많아요. 단순히 감 같은 것이 아니라 여러 자료에서 내년 상황이 좋아질 거라는 희망을 가질 만한 부분이 안 보이거든요.


한 번 12간지 다 봐봐?


나만 나쁘면 뭔가 억울하잖아.


그래서 제 띠부터 위로 거슬러 올라가 12간지를 쭉 봐봤어요.


내년에 진짜 뭐 있냐?


내년에 좋은 토정비결 운세가 하나 나왔어요. 그 다음에는 정말 좋아야 중박, 대부분 너는 이미 망해 있다 수준이었어요.


이런 것을 너무 마음에 두면 안 되요. 토정비결은 매달의 격언처럼 여기는 것이 가장 좋아요. 사실 토정비결에 나오는 말을 보면 세상을 살아갈 때 필요한 조언들의 모음 같거든요. 거만하지 굴지 말고 자만하지 말고 항상 남을 배려하고 남을 맹목적으로 믿지 말라는 내용은 사실 수많은 자기계발서에서 다 하는 말이죠. 자기계발서 이전에 초등학교 도덕책에도 나올 내용들이에요.


만약 모바일로 제대로 안 뜬다면 pc 버전으로 바꿔서 접속하시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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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좀좀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ㅋㅋㅋ오덕분에 무료사주 잘 보고가요

    2019.11.11 01: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도 해봐야겠어용 ㅋㅋㅋㅋ

    2019.11.11 08: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도한번 해봐야겠네요 ㅋㅋ

    2019.11.11 17: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사이트에 들러보긴 했는데 태어난 날까지는 모르겠지만 시간이랑 분까지 적어야 한다니 말도 안돼요.
    자기가 태어난 시간이랑 분까지 아는 사람이 전우주상에 몇마리나 된다고. ㅡ_ㅡ;;;;

    2019.11.11 2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마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시에 맞춰서 대충 설정하면 될 거에요. 산부인과에서 몇 시에 태어났는지 알려주기는 하는데 솔직히 분까지 정확히 딱 맞춰서 이때다! 하는 건 무리죠. 애 받아야할 시간에 시계만 들여다보고 있을 거 아니면요.

      2019.11.12 21:36 신고 [ ADDR : EDIT/ DEL ]
  5. 저도 당장 해바야겠어요!!ㅋㅋ

    2019.11.11 2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