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히바2014. 1. 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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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달 보보 미나렛은 18세기에 지어진 미나렛입니다.


이 미나렛은 디샨 칼아 구역의 K.Atayev 거리에 있습니다.


참고글 : 압달 보보 묘소 (http://zomzom.tistory.com/698)


이것은 압달 보보 묘소에 있는 미나렛으로, 크기는 그다지 큰 편이 아닙니다. 이 미나렛의 높이는 10m, 하부 둘레는 3.3m 입니다.


이 미나렛은 비록 작지만 위로 갈 수록 차차 지름이 줄어드는 형태와 상부에 샤라파 지붕 처마 양식이 인상적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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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좀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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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보고 간답니다 ^^
    행보 가득한 한 주를 보내셔요~~

    2014.01.06 08: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사진 보여주세요.....ㅎㅎ
    즐거운 월요일 시작하세요~~

    2014.01.06 1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 건물은 제가 직접 가보지 못한 곳이며, 사진을 인터넷으로 구해보려 했지만 찾지 못했답니다;;

      2014.01.08 05:12 신고 [ ADDR : EDIT/ DEL ]
  3. 잘 모르겠지만 뭔가를 알아가는 느낌도 좋네요.^^

    2014.01.06 1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만약 나중에 우즈베키스탄 히바로 여행을 가게 되신다면 디샨 칼아 지역에 이런 것도 있구나...참고하세요 ㅎㅎ

      2014.01.08 05:14 신고 [ ADDR : EDIT/ DEL ]
  4. 미나렛이 뭔가요?
    매번 좀좀이님 블로그 들릴때면 우즈베키스탄에 가보고 싶네요

    2014.01.06 13: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간단히 말해서 탑이에요. 주로 모스크에 있지요. 모스크에 있는 미나렛은 예배 시간을 알리는 아잔을 외치기 위해 만든 것이랍니다. 그래서 모스크에 있는 미나렛 보면 스피커와 확성기 설치해 놓은 곳들이 많이 있어요 ㅎㅎ

      2014.01.08 05:16 신고 [ ADDR : EDIT/ DEL ]
  5. 높은 탑?같은 건물이 미나렛인가요? 저도 궁금하네요 :^)

    2014.01.06 15: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탑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대체로 미나렛은 꼭대기까지 올라갈 수 있답니다. ㅎㅎ

      2014.01.08 05:17 신고 [ ADDR : EDIT/ DEL ]
  6. 마나렛에 대해서 상상이 안되네요.ㅎㅎ
    저녁시간도 행복하세요.^^

    2014.01.06 19: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미나렛은 탑인데 여기는 제가 직접 가본 곳도 아닌데다 사진을 인터넷에서 못 찾아서 못 올렸어요...;;
      릴리밸리님께서도 재미있는 수요일 보내시기 바래요!^^

      2014.01.08 05:23 신고 [ ADDR : EDIT/ DEL ]
  7. 온통 모르는말이 가득해서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ㅠㅠ 히바 디샨 칼아랑 알답 보보는 무슨 관계고 또 미나렛은 무엇인지요.

    2014.01.07 23: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즈베키스탄에 있는 히바는 이찬 칼아 (내성) 와 디샨 칼아 (외성) 으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디샨 칼아 안에 이찬 칼아가 있고, 대부분의 관광객들은 이찬 칼아만 둘러보고 가지요. 압달 보보는 사람이구요^^

      2014.01.08 05:24 신고 [ ADDR : EDIT/ DEL ]
  8. 저 좀님.. 한국에 계시죠?

    요즘들어 우즈벡 컴백 하고 싶지 않으세요??

    2014.01.08 0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작년 귀국한 이래 쭉 한국에 있어요. 마음 같아서는 당장 다시 우즈베키스탄으로 돌아가고 싶지요 ㅎㅎ;;

      2014.01.08 05:32 신고 [ ADDR : EDIT/ DEL ]
    • 그렇죠..?? 왠지 그맘 이해할 것같습니다. 타국이란 곳이 어느 곳이든 그곳에서 좀 살다 다시 한국에 들어가면, 손발이 근질근질하고 참 거시기 할때가 많죠..^^

      2014.01.10 02:05 신고 [ ADDR : EDIT/ DEL ]
    • 오늘은 하루종일 방에 있는데 시장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타슈켄트에서 제가 종종 가던 그 시장에요^^;;

      2014.01.12 18:20 신고 [ ADDR : EDIT/ DEL ]
  9. 저도 히바 내성 외성 다가봤는데, 명칭들은 모르겠더라구요 ^^;;;
    어렵기도 하고... 키르기스스탄에는 이런 문화유산들이 없었거든요 ㅎ
    제가 가본 곳인지... 한 번 사진첩 봐야겠네요 ㅎ

    2014.01.18 13: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명칭을 아는 곳도 있는데 모르는 곳도 있어요. 히바, 부하라는 워낙 유적이 많아서요 ㅎㅎ 알고 보는 것도 있고 모르고 보는 것도 있지요.^^;

      2014.01.19 11:39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