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들어올 때가 되었다.

 

정말 오래 기다렸어요. 배당금을 1년에 한 번 받으면 배당금 받을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참 힘들고 지겨워요. 특히 미국 주식에 투자하면 분기 배당이 일상이고 월배당으로 지급하는 ETF도 있다 보니 1년이라는 시간이 엄청나게 까마득하게 느껴져요.

 

"8월은 일본 ETF 분배금 들어오는 달인데..."

 

일본의 일본 지수 추종 ETF 분배금은 8월달에 들어와요. 일본의 일본 지수 추종 ETF는 대체로 1년에 1번 분배금을 지급해요. 한국은 5월에 분배금이 지급되요. 그래서 한국과 일본의 지수 추종 ETF는 분배금 지급 시기가 아주 달라요. 한국과 일본처럼 분배금이 특정월에 크게 몰리는 경우는 ETF 투자 시기 결정할 때 잘 신경써야 해요. ETF 분배금이 ETF 주가에 반영되고 분배락이 꽤 크게 나오는 편이에요.

 

2021년 8월 17일 오후였어요. 한국투자증권에서 카카오톡 메세지가 왔어요.

 

"들어왔다!"

 

일본 노무라 증권 닛케이225 지수 추종 ETF TOKYO 1321 Nomura NF Nikkei 225 ETF 日経225連動型上場投資信託 2021년 분배금이 입금되었다는 카카오톡 메세지였어요.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어플에 들어가봤어요.

 

일본 노무라 증권 닛케이225 지수 추종 ETF TOKYO 1321 Nomura NF Nikkei 225 ETF 日経225連動型上場投資信託 2021년 분배금은 주당 세전 365엔이었어요. 분배금 지급 기준일은 2021년 7월 8일이었어요.

 

저는 일본 노무라 증권 닛케이 225 지수 추종 ETF인 日経225連動型上場投資信託를 2주 갖고 있어서 분배금으로 619엔을 지급받았어요. 일본 정부에 세금으로 111엔을 납부했어요.

 

 

"일본 지수 추종 ETF 더 매수할까?"

 

작년 8월말이었어요. 일본 지수추종 ETF를 더 매수할까 고민하고 있었어요. 이때 저는 일본 TOPIX 지수 추종 ETF인 1305 ダイワ 上場投信-トピックス 10주와 일본 닛케이225 지수 추종 ETF인 1320 ダイワ 上場投信-日経225 1주를 매수해서 계속 들고 있었어요. 이것들은 지난 2019년에 일본 여행 다녀와서 남은 엔화로 매수한 것들이었어요. 이것들은 쏠쏠하게 수익이 나고 있었어요. 이것들을 매수했을 당시 닛케이225 지수는 2만엔 포인트까지 간신히 올라와 있는 상황이었어요. 일본은행이 필사적으로 닛케이225 지수 2만엔 포인트를 방어하려고 할 때 매수한 것들이었어요.

 

'일본 것도 조금 들고 있으면 괜찮지 않을 건가?'

 

일본에 대한 전망은 좋은 뉴스가 솔직히 별로 안 보이는 편이었어요. 2020 도쿄 올림픽은 2021년으로 연기되었지만 그에 대해 제대로 개막할 수 있을지 말이 매우 많은 상황이었어요. 여기에 한국 언론과 블로그 글, 유튜브를 보면 거의 다 일본은 바로 다음날 멸망해도 이상하지 않을 지경이었어요. 물론 당연히 저런 반일 선동이 돈 되니까 다 저러는 거고,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매우 잘 알고 있었어요.

 

실증적 디플레이션 연구는 일본이 세계 제일!

 

전세계가 경제위기에 빠지면 일본 사례를 열심히 공부하고 약간 변형해서 정책을 내놓고 있었어요. 일본의 실증적 디플레이션 연구는 세계 제일이에요. 이 분야에서만큼은 독보적으로 앞서나가고 있어요. 유럽, 미국 모두 저성장과 경기침체에서 허우적거릴 때 일본 경제 정책을 많이 참고해서 경제 정책을 만들었어요. 간단히 말해서 만약 일본 경제가 무너진다면 전세계 경제의 미래가 붕괴하는 미래가 되요. 일본의 저성장 탈출 경제 정책을 거의 따라했는데 일본의 저성장 탈출 경제 정책이 실패라면 다른 나라들 역시 비슷한 경제 정책을 쓰고 있으니 그 미래는 망한 미래에요.

 

세계 여러 거대 투자자들이 일본에 투자하고 있다는 뉴스가 간간이 보도되고 있었어요. 한국에서 말하고 있는 것과는 다르게 돌아가고 있었어요. 비록 도쿄 올림픽 악재가 있기는 하지만 전세계 경제 정책 트렌드를 본다면 일본에 투자해도 괜찮았어요. 망해가는 나라 중국에 투자할 바에는 근본 있는 일본에 투자하는 것이 훨씬 좋은 판단이었어요. 일본은 엔화라도 있으니까요.

 

'일본도 이제 오를 때가 되었어.'

 

도쿄 여행 갔을 때가 떠올랐어요. 어렸을 적 사진으로 봤던 도쿄와 별로 다를 게 없어 보였어요. 그것을 보며 일본이 한 번 크게 퀀텀점프할 때가 슬슬 다가오고 있다고 판단했어요. 1980년대 일본의 버블 경제는 단순히 온갖 자산 가격만 폭주했던 것이 아니라는 것을 봤어요. 1990년대까지 미래의 돈 뿐만 아니라 기술까지 다 끌어다썼기 때문에 도저히 감당 안 되었던 거였어요. 1990년대 풍경과 별로 다를 게 없어 보이는 도쿄인데 그다지 불편한 것이 없었어요. 오히려 아직도 한국보다 훨씬 더 나은 점도 있었어요. 그래도 약간 오래된 느낌은 있었어요.

 

일본 도쿄는 2010년대 초반에서 중반 정도의 서울 같았어요. 한국인들은 일본이 아직도 현금을 많이 쓴다고 비웃곤 해요. 그런데 2010년대 초반에서 중반까지만 해도 우리나라도 현금 꽤 많이 썼어요. 카드 안 받아주는 곳이 상당히 많았어요. 재래시장은 지금도 카드 안 받아주는 곳이 대부분이에요. 편의점에서 교통카드 충전하려면 아직도 현금이 필요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가 현금 사용이 확 줄어든 결정적인 이유는 스마트폰 모바일 뱅킹을 통한 계좌이체가 크게 확산되었기 때문이에요. 이 변화에 크게 기여한 것이 바로 카카오뱅크구요. 2010년대 초반에서 중반 정도의 서울을 떠올리며 다니면 일본에서 현금 많이 사용하는 것조차 하나도 안 불편했어요.

 

그러니까 일본은 1990년대 초에 무려 최소 20년을 앞서간 도시를 건설했어요. 그러니 돈 문제 뿐만 아니라 기술적인 문제로도 발전이 힘들었을 거에요. 일본 버블 경제가 얼마나 굉장했는지 보고 왔어요. 그것이 2019년 도쿄 여행의 소감이었어요.

 

여기에 일본 컨텐츠를 보며 느낀 점이 하나 더 있었어요. 일본은 장인 정신의 나라라고들 많이 해요. 일본은 기술력 자체는 분명히 좋아요. 하지만 요즘 일본 문화 컨텐츠를 보면 확실히 장인 정신이 아주 나쁜 쪽으로 발현되고 있다는 것이 보여요. 제가 봤을 때 현재 일본은 장인 정신이 아니라 나와바리 정신이라고 해야 맞아요. 각각의 기술력은 확실히 엄청나게 뛰어나요. 한국과 비교할 수준이 아니에요. 하지만 각각의 기술력을 합쳐서 컨텐츠를 만들면 이상하게 퀄리티가 떨어져요. 각자 고유의 영역에 침범하지 말라고 경계를 그어놓으니 조율이 전혀 안 되어서 실제 각각의 능력의 합보다 훨씬 못 미치는 컨텐츠를 내놓고 있어요. 세계 인기 스타들 급히 모아서 호흡 하나도 안 맞추고 경기 뛰라고 하는 이벤트성 드림팀 보는 기분이에요. 이것이 일본의 성장을 발목잡는 중요한 문제로 보고 있어요.

 

도쿄 올림픽 이후로 일본도 변화하지 않을까?

 

도쿄 올림픽 이후에 일본 경제가 타격을 입을 건 확정된 미래였어요. 하지만 도쿄 올림픽을 치르면서 온갖 문제가 다 터져 나올 건 누가 봐도 뻔한 사실이었어요. 그러면 국제적으로 일본의 어두운 모습이 만천하에 공개되는 것이니 일본도 나름 그것들 고치려고 노력할 거에요. 1990년대의 유산으로 버티는 데에도 한계가 다가오고 있고, 각 영역간의 융합과 통합이 안 되어서 자기들 능력보다 훨씬 못한 결과물만 내놓고 있는데 이 상황이 갑자기 뒤집힐 수 있어요. 그걸 믿어보기로 했어요.

 

 

2020년 8월 31일, 일본 노무라 증권 닛케이225 지수 추종 ETF TOKYO 1321 Nomura NEXT FUNDS Nikkei 225 ETF 日経225連動型上場投資信託 1주를 23850엔에 매수했어요.

 

보기 좋게 물렸다.

 

하필 이때가 2020년 9월 조정장 직전이었어요. 매수하자마자 거하게 물렸어요. 그러나 일본을 믿기로 했어요. 세계 경제 저성장 탈출 정책의 선도적 연구자를 믿기로 했어요. 아베 신조 일본 총리를 믿기로 했어요. 중국을 위해 일하는 벌레보다는 자국을 위해 일하는 인간을 믿고 투자하는 것이 훨씬 인간다운 논리였어요.

 

하지만 아베 신조 총리는 일본 총리에서 물러났어요. 이후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이 일본 총리로 선출되었어요.

 

대머리!

 

아마존 제프 베이조스 대머리

테슬라 일론 머스크 대머리

카카오 라이언 대머리

 

세계는 탈모인 전성시대

 

왠지 믿음이 간다.

 

제프 베이조스, 일론 머스크, 카카오 라이언처럼 퍼펙트 대머리는 아니었지만 스가 요시히데도 탈모는 확실했어요. 왠지 믿음이 갔어요. 탈모인의 분노의 펌핑으로 닛케이225 지수를 40000엔 포인트까지 끌어올려 줄 수 있어 보였어요. 듬직했어요. 완벽히 마지막 한 올까지 잃어버린 제프 베이조스급 탈모라면 6만도 가능하겠지만 스가 요시히데 의 빛나는 머리는 아직 닛케이 전고점 돌파 간신히 가능하게 할 수준의 탈모였어요. 꿈은 보이는데 희망은 아직 안 보이는 애매한 탈모였어요.

 

겨울이 찾아왔어요. 정말로 닛케이225 지수는 급등했어요. 2021년 1월에는 3만엔 포인트까지 돌파했어요. 일본 닛케이225 3만엔 포인트 돌파는 워낙 역사적인 일이라 여러 나라 뉴스에서 대대적으로 다뤄졌어요. 어쩌면 일본이 드디어 1989년 닛케이225 전고점을 무려 30년만에 돌파할 수도 있어 보였어요.

 

스가 요시히데에게는 아직 무수히 많은 머리카락이 남아 있사옵니다.

 

일본 닛케이225 지수가 다시 질질 흐르기 시작했어요. 일본 은행에서는 닛케이 지수 3만엔 포인트가 넘어가자 더 이상 자산 매입을 안 할 수 있다는 발언을 했어요. 닛케이 지수는 오를 거 같으면서 계속 아래로 질질 흘러내렸어요.

 

드디어 봄이 왔어요.

 

'일본 지수추종 ETF 더 매수해야지.'

 

일본 닛케이225 지수가 3만엔 포인트에서 많이 내려왔어요. 그것을 보고 1주 더 매수하기로 했어요.

 

 

2021년 4월 28일, 30150엔에 1주 더 매수했어요.

 

이건 정말로 물렸다.

 

어찌 된 것이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의 머리카락이 나날이 한 올 한 올 더 늘어나는 거 같았어요. 망했어요. 닛케이225 지수는 심하게 요동치며 저점을 계속 낮춰갔어요.

 

"카카오 라이언처럼 그냥 싹 다 밀어!"

 

카카오 라이언 캐릭터 설정을 보면 갈기털 없는 숫사자에요. 카카오 라이언은 완벽한 대머리에요. 심지어 작년 겨울에 배스킨라빈스에서 카카오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아이스 호떡 아이스크림을 출시했어요. 이때 진짜 호떡도 같이 출시했어요. 배스킨라빈스에서 출시한 아이스 호떡을 담은 상자는 정확히 라이언 얼굴만 있었어요. 누가 봐도 이건 영락없는 퍼펙트 대머리였어요. 그때 카카오를 매수했었어야 했어요. 카카오 거품이니 뭐니 하는데 배스킨라빈스는 어서 빨리 카카오 팬티 팔고 사채 땡기고 장기까지 팔아서 풀매수하라고 시그널을 보내주고 있었어요. 삼성전자 맨날 처박는다고 하는데 카카오전자로 이름만 바꿔도 저거 120만원 갈 거에요. 요즘 대세는 무조건 카카오니까요. 카카오가 대세인 이유? 라이언이 대머리니까요.

 

 

보아라, 이 제프 베이조스조차 능가하는 라이언의 퍼펙트 탈모.

 

이러니까 카카오가 잘 나가는 거에요. 제프 베이조스도 주변 머리는 있어요. 주변 머리만 길고 위가 시원하게 벗겨져 있으면 보기 싫으니까 주변머리도 싹 밀어서 완전 깔끔한 두피인 것처럼 만들었어요. 그러나 카카오 라이언은 저 사진 보면 정말 마지막 한 올조차 없어요. 그러니까 카카오만 붙으면 뭐든지 폭등하는 거에요. 깔끔하잖아요.

 

스가 요시히데도 대머리니까 닛케이 펌핑 엄청 해줄 줄 알았는데 아직 힘이 부족했어요. 머리숱이 많이 남아 있었어요. 저 정도면 아직 괜찮아요. 그래서 닛케이225가 3만 포인트에서 무너져내리고 있었어요.

 

"환율은 왜 이래?"

 

2021년 6월부터 일본 엔화 환율이 계속 오르기 시작했어요. 환율이 올해 4월에 매수한 닛케이225 지수 추종 ETF 손실을 만회해주고 있었어요. 분명히 뭔가 있는데 그 누구도 무엇 때문에 원화 가치가 급격히 휴지조각이 되어가고 있는지 모르고 있었어요.

 

그 와중에 8월이 되자 도쿄 올림픽이 개막했어요. 한국은 범이 내려온다고 현수막 걸고 꼴깝떨다가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이후 역대 최악의 성적을 거두었어요. 범이 내려간다고 하더니 한국 성적이 내려갔어요. 애초에 그거 그림 보면 범이 내려오는 게 아니라 썩은 동아줄 잡았다가 시원하게 중력의 힘에 몸을 맡기고 떨어지는 포즈에요. 범 내려온다가 아니라 범 떨어진다였어요.

 

도쿄 올림픽은 개막식 당일까지도 온갖 악재 투성이였어요. 심지어 일본 방송조차 여러 문제를 지적했어요. 일본 방송에서 지적한 문제가 한둘이 아니었어요. 개막식은 엉망이 되었어요. 일본에서조차 최악이라고 비난했어요. 일본에서도 개막식에 대해서는 겸손이 아니라 진짜로 신랄하게 비난했어요. 그리고 개막식과 관련해서 일본의 여러 어두운 이면이 전세계적으로 공개되어버렸어요.

 

하지만 천만다행으로 일본 도쿄 올림픽은 어떻게 잘 끝났어요. 한국만 망했어요. 성적 폭망했어요. 반일선동 주접싸다가 국제망신만 제대로 당했어요. 일본이면 한국 제2의 홈그라운드나 마찬가지에요. 시차도 없고 훈련 및 대회 때문에 일본 가는 선수들이 많아요. 현지적응할 필요가 없는 곳이에요. 그런데 성적은 역대급 참사였어요. 처음부터 조용히 가서 경기하고 왔으면 핑계라도 대지, 반일선동 어떻게 해보려고 주접싸고 꼴깝떨더니 제대로 세계적 망신만 당하고 돌아왔어요. 금메달 6개 획득 중 양궁에서 획득한 게 4개였어요. 활쏘기 없었으면 금메달 2개. 활쏘기 없었으면 1976년 올림픽 당시 성적으로 회귀할 뻔 했어요. 대한민국 전국민들에게 애국심을 고양한 게 아니라 매국심을 고양해버렸어요.

 

역시 물리면 버텨야해.

 

아베 신조 총리는 개막식에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어요. 결국 못 버티다 손절쳤어요. 그런데 일본 도쿄 올림픽은 전세계 사람들의 예상에 비해 그렇게 나쁜 올림픽은 아니었어요. 경기는 제대로 잘 치뤄졌어요. 일본 선수단은 금메달 27개, 은메달 14개, 동메달 17개로 종합 3위를 차지했어요. 정말 천운이 안 따라주기는 했지만 그에 비해서는 나름대로 잘 마무리지었어요. 전세계 사람들이 아예 개막도 못 하거나, 또는 개막하더라도 중간에 중단될 거라 예상했어요. 그렇지만 폐막식까지 완주했고 일본 성적은 잘 나왔어요.

 

만약 아베 신조가 개막식에 참석했다면 미래에 노력은 많이 했지만 천운이 따라주지 않았던 남자 정도의 평가는 받았을 거에요. 일본이 퍼뜨린 건 아니잖아요. 바퀴벌레만도 못한 세계의 쓰레기 중국 공산당이 퍼뜨린 거죠. 개막식 엉망이 된 건 아베 신조 책임이 상당히 커요. 하지만 어쨌든 올림픽은 제대로 진행되었고 일본 선수단은 역대 최고 성적을 획득했어요. 그러니까 개막식에 참석만 했다면 노력은 많이 했지만 하늘이 버린 남자 정도의 평가는 들을 수 있었을 거에요. 그러나 하필 개막식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서 올림픽을 손절해버리는 바람에 망했어요. 올림픽 관련해서는 두고두고 일본에서조차 욕먹을 거 확정이 되어버렸어요. 개막식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 도쿄 올림픽의 무사 진행 완주는 스가 요시히데 총리 몫이 되었어요.

 

도쿄 올림픽은 막을 내렸어요. 하지만 아직 도쿄 패럴림픽이 남아 있어요. 도쿄 패럴림픽은 9월 5일에 막을 내려요.

 

일본 노무라 증권 닛케이225 지수 추종 ETF TOKYO 1321 Nomura NEXT FUNDS Nikkei 225 ETF 日経225連動型上場投資信託 은 당연히 매도 없이 계속 들고 갈 거에요. 어쩌면 올해나 내년에 또 추가매수할 수도 있어요.

 

Posted by 좀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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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프스팅 잘 봤어요~~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

    2021.08.22 15: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일본 주식도 있군요...
    대단하세요..

    2021.08.22 2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