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월 1일이었어요. 한국 증시가 1월 마지막주 조정장에서 반등한 날이었어요. 한국 증시 상황을 지켜보고 있었어요. 이날은 평소와는 조금 달랐어요.

 

2020년 11월부터 1월까지 한국 증시는 무섭게 폭등했어요. 코스피 종합주가지수가 2300포인트에서 3000포인트를 돌파해 2021년 1월 11일에는 장중에 3266.23포인트까지 치솟았어요. 그 후 박스권을 형성하며 오르락 내리락하다가 드디어 1월 29일에 코스피 종합주가지수가 3000포인트가 깨졌어요. 2월 1일 장이 개장하자 다시 3000포인트를 깨고 아래로 내려왔어요.

 

'주식 좀 주워볼까?'

 

2월이 되었으니 2월 농사를 지어야죠. 이날은 모처럼 코스피 종합주가지수가 3천 포인트가 무너진 상태였기 때문에 매우 길게 끌고 갈 종목을 골라서 매수하기로 했어요. 단타 매매도 할 수 있으면 하지만 그보다는 정말로 가치투자할 만한 주식을 골라서 담아보기로 했어요.

 

'KT&G 주식 한 주 주워야겠다.'

 

제 첫 번째 목표는 코스피 033780 KT&G 주식이었어요. 코스피 033780 KT&G 주식은 대표적인 저평가주이자 고배당주에요. 배당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코스피 033780 KT&G 주식을 한 번 눈여겨보기 마련이에요. 코스피 033780 KT&G 주식 1주가 있으면 매해 담배 한 갑이 배당금으로 나와요. 직접 담배로 주지는 않고 담배 한 갑 사서 태울 수 있는 돈이 배당금으로 나와요. 담배 회사 주식답게 배당금이 딱 담배값이에요. 담배 한 값 가격이 4000원에서 4500원이니까 이게 농담이 아니라 진짜에요.

 

'코스피 033780 KT&G 주식은 사람 피말리는 데에 뭔가 있는 주식인데...'

 

지난 여름이었어요. 코스피 033780 KT&G 주식 1주를 길게 끌고 가려고 매수했어요. 그런데 제 생각보다 빨리 주가가 상승했어요. 이때 같이 갖고 있던 주식이 하필 망할 상장폐지 개잡주만도 못한 코스피 007070 GS리테일 주식이었어요. 둘 중 하나는 매수하고 하나는 끌고 가기로 마음먹었어요. 그래서 코스피 033780 KT&G 주식을 매도하고 코스피 007070 GS리테일 주식은 남겨놨어요. 제대로 틀린 판단이었어요. 이후 코스피 033780 KT&G 주식은 KT&G가 주식 가치 방어 차원에서 유상매입에 나서며 주가가 완전 폭등했어요. 반면 코스피 007070 GS리테일 주식은 제대로 처박았어요.

 

코스피 033780 KT&G 주식은 항상 관심 갖고 지켜보던 종목이었어요. 가장 큰 이유는 이 회사가 담배 회사이기 때문이에요. 흡연 경력이 있는 제가 나름대로 잘 아는 분야에요. 숫자만 보고 차트만 보고 뭐라고 하는 샌님들이 아니라 직접 담배를 열심히 태운 흡연 경력이 있는 실전 파이터 분석으로 조금 알고 있어요. 아무 것도 모르고 투자하는 것보다 뭐라도 알고 자신있는 분야에 투자하는 것이 길게 투자하기에는 유리해요.

 

코스피 033780 KT&G 주식은 누가 봐도 저평가 수준이 아니라 최악의 평가 수준이에요. 이게 거래량이라도 별로 없는 소외주면 말도 안 해요. 코스피 033780 KT&G 주식은 거래량도 아주 풍부해요. 호가창 보면 호가 하나당 1만주는 기본으로 깔려 있어요. 말이 좋아 1만주이지, 코스피 033780 KT&G 주식 1주 주가는 8만원선이에요. 그러니까 호가 하나마다 8억씩은 기본으로 깔고 들어가는 주식이에요. 게다가 가격 변동이 아예 없는 것도 아니고 비록 깔짝깔짝 움직이기는 하지만 가격 변동도 계속 일어나요. 호가창마다 큰 금액이 깔려 있어서 화끈하게 못 움직이는 거지, 거래량 자체는 항상 풍부해요. 코스피 033780 KT&G 주식은 큰 손들이 단타치며 노는 주식이에요.

 

여기에 백복인 KT&G 대표이사 사장님이 일은 열심히 참 잘해요. 비꼬는 것이 아니라 진짜에요. 실적은 매우 아름답게 잘 나와요. 국내 담배 수요가 줄어든다는 우려에 대해 화끈하게 해외 수출로 아름다운 실적을 만들었어요. 그리고 주가 관리도 나름 신경써요. 저는 타이밍이 안 맞아서 못 누렸지만 작년 여름에는 주식 가치 방어 차원에서 자사주 매입도 실시했어요. KT&G는 딱히 시끄러운 소리도 안 나오고 있고 실적도 좋고 재무상태는 환상적이에요. 그래서 주주들도 백복인 KT&G 대표이사 사장님이 회사 운영하는 것 자체는 좋아하고 있어요.

 

문제는 코스피 033780 KT&G 주식이 절대 호락호락한 주식이 아니라는 점이에요. 이거 완전 사람 피말리는 데에 도가 텄어요.

 

위에서 말했듯 실적 환상적이고 거래량도 풍부하고 망할 일 절대 없으면 주가가 쭉쭉 치고 올라가야 정상이에요. 그런데 코스피 033780 KT&G 주식은 절대 못 올라가는 주식이에요. 저는 당당히 말할 수 있어요. 코스피 033780 KT&G 주식은 주가가 8만원 이하일 때 매수하면 무조건 먹어요. 크게 먹지는 못하더라도 조금 기다리면 무조건 먹고 나오는 주식이에요. 대신에, 크게 먹을 기대는 아예 버려야해요. 이거 못 올라가요.

 

코스피 033780 KT&G 주식의 가장 큰 문제는 담배가 사양산업이라는 근거 없는 선입견이에요. 현재 담배는 유해물질 맞아요. 그렇지만 담배도 4차산업혁명이 일어나고 있어요. 전자담배를 만들어서 담배 속 유해물질을 혁신적으로 크게 줄였어요. 니코틴이 중독성 강한 마약이라고 하기는 하는데, 니코틴이 사회 평화에 상당히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에요. 욱하고 머리 뚜껑 날아가서 다 엎어버리고 싸우려고 하다가도 담배 한 대 태우면 진정되니까요. 흡연 경험 있는 남자들은 실제 이렇게 해서 주먹 안 나가고 적당히 말로 끝낸 경험 최소 한 번씩은 다 있어요. 사회 평화, 치안 유지에 니코틴 자체는 꽤 큰 도움을 줘요. 문제는 담배 속 유해물질 및 간접흡연이구요. 그렇기 때문에 담배계의 4차산업혁명은 니코틴의 활용과 전자담배의 발전이에요. 전자담배의 발전의 끝은 당연히 전자담배 규격의 통일이구요. 담배는 사양산업이라고 단정짓기는 어려워요. 담배를 대체할 만한 순간 흥분 진정제도 현재 없거든요.

 

그렇지만 사실 알고 보면 이걸로 끝이 아니에요. 코스피 033780 KT&G 주식 악재는 더 있어요.

 

KT&G는 2020년 전염병 사태로 상당한 타격을 입은 기업 중 하나에요. 담배 실적 자체는 좋았어요. 사람들이 중국 전염병 사태는 기관지와 관련된 질병이라 담배 소비가 줄어들 거라 예상했지만 실제로는 할 게 아무 것도 없으니까 사람들이 집에서 담배만 줄창 태워대서 실적은 오히려 훨씬 좋게 잘 나왔어요.

 

KT&G가 2020년 전염병 사태로 상당한 타격을 입은 이유는 KT&G 자회사들이 타격을 받았기 때문이에요. 가장 먼저 KT&G 자회사로는 화장품 회사인 코스모코스가 있어요. 화장품 업계는 대표적인 2020년 중국발 전염병 사태 타격을 크게 받은 업종이에요. 여기에 호텔사업 개발 및 운영을 담당하는 상상스테이가 있어요. 호텔은 뭐 말할 것도 없죠. 호텔업은 중국발 전염병 사태에서 제일 큰 타격을 입은 업종이에요.

 

조금 더 들어가면 상상마당 극장이 있어요. 극장은 말할 것도 없어요. KT&G 자회사인 KGC 한국인삼공사가 운영하는 카페가 있어요. 사푼사푼 카페에요. 사푼사푼 카페는 정말 신경 엄청 많이 써서 잘 만든 카페에요. 저는 사푼사푼 강남점을 직접 가봤어요. 그런데 카페 또한 2020년 중국발 전염병 사태의 직격탄을 맞은 업종이에요. 카페를 잘 만들고 홍보 좀 해보려고 하니까 중국발 전염병 사태 때문에 망했어요. 지금도 있기는 해요. 그러나 냉정히 말해서 카페들 사이에서 '존재감이 없어요.' 카페 자체는 잘 만들었지만 홍보는 하나도 안 되었어요. 홍보 노력 자체를 안 한 것은 아니에요. 홍보하려고 하기는 했는데 그때마다 사회적 거리두기 실시하고 근처에서 확진자 발생해서 난리나고 해서 홍보하다 끊기고 홍보하다 끊기고 했어요. 저도 KGC 인삼공사가 운영하는 사푼사푼 카페를 알게 된 것은 사푼사푼 카페의 홍보를 보고 알게 된 것이 아니라 2020년 상반기 디씨인사이드 해외주식 갤러리를 보다가 그때 한창 열풍이었던 더치즈케이크팩토리 주식 CAKE 관련 글들이 웃겨서 더치즈케이크팩토리 케이크 판매하는 카페 찾아보니 그게 사푼사푼 카페라서 알게 되었고 가봤어요.

 

KT&G 자체는 재무도 탄탄하고 매우 좋은 회사이지만 자회사들은 2020년 전염병 사태때 이래저래 다 직격탄을 하나씩 크게 얻어맞았어요. 그 손해 다 감내하고도 돈이 남는 KT&G이기는 하지만요. 주식 세계에서는 아무리 작은 악재라도 엄청나게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있어요. 코스피 033780 KT&G 주식 주가가 시장에서 형편없이 평가받고 있는 데에는 자회사들이 중국발 전염병 사태 피해를 제대로 얻어맞고 있다는 점도 단단히 한 몫하고 있을 거에요.

 

여기에 코스피 033780 KT&G 주식은 솔직히 패턴이 너무 뻔해요. 고배당주이기는 하지만 1년에 오직 1회 배당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코스피 033780 KT&G 주식은 11월 즈음에 매수하는 주식이라는 것을 주식하는 사람이라면 개도 알고 새도 알고 지나가는 쥐도 알아요. 게다가 배당락은 또 엄청 크게 얻어맞아요. 배당락 맞은 주가가 전혀 회복 안 되고 빌빌거리다가 슬슬 찬바람이 불기 시작할 때가 되면 배당주 이야기가 나오며 올라가는 주식으로 너무 잘 알려져 있어요.

 

이런 점을 매우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코스피 033780 KT&G 주식 주가가 8만원으로 떨어지기를 기다렸어요. 그러다 2월 1일에 마침 코스피 033780 KT&G 주식 주가가 8만원이 된 걸 보고 1주 매수했어요.

 

 

매수 주문이 체결되었어요. 이제 남은 건 저 자신과의 싸움이었어요.

 

 

'제발 백복인 대표이사 사장님이 반기 배당으로라도 바꿔라.'

 

코스피 033780 KT&G 주식이 시장에서 제대로 평가받는 방법은 별 거 없어요. 분기 배당을 실시하면 되요. 최소 반기 배당이라도요. 코스피 033780 KT&G 주식은 찬바람 불기 시작할 때 배당보고 매수하는 주식이라는 것은 주식 한 달만 해도 다 아는 사실이에요. 이러니 유상매입을 하든 뭘 하든 주가가 맨날 8만원이죠. KT&G는 수입이 안정적으로 많이 나고 있는 회사니까 사실 분기배당을 실시해도 전혀 무리없어요. 이왕이면 삼성전자, 삼성전자우 배당금 지급일 및 KOSPI200 지수 추종 ETF 분배금 지급일과 안 겹치게 3월, 6월, 9월, 12월에 배당금을 지급하면 더욱 평가가 좋을 거에요. 이러면 배당락도 덜 얻어맞을 거고 주가도 곧 회복하니 투자자들 스트레스도 훨씬 덜 할 거에요.

 

이것이 조삼모사 같지만 실제 주식 투자해보면 배당금 지급 방식에 따라 투자할 때 스트레스가 엄청나게 달라요. 분기마다 배당받으면 어쨌든 분기마다 배당금으로 원금이 조금씩 회수되기 때문에 장기투자로 갈 때 스트레스를 훨씬 덜 받아요. 1년에 1회 배당금 지급하는 주식에 대차게 물리면 그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에요.

 

이게 무슨 채권이냐?

 

코스피 033780 KT&G 주식 투자하면 어떻게 되는지 알고 있었지만 이건 또 당한다고 적응될 일이 아니었어요. 코스피 033780 KT&G 주식은 말이 좋아 주식이지 완전 채권이었어요. 나름 움직이기는 했지만 종가에 보면 결국 또 8만원 근처에서 끝났어요. 주가가 올라갈 만 한데 못 올라가고 있었어요. 코스피 033780 KT&G 주식 주가가 8만원 이하일 때 매수하면 이 주식으로 돈 잃을 일이 거의 없어요. 이건 너무 저평가라서 8만원 아래로 더 내려가기도 어려운 주식이거든요.

 

연기금이 코스피 033780 KT&G 주식을 말아먹고 있다.

 

코스피 033780 KT&G 주식 주가가 2021년 들어서 엄청 부진한 이유는 연기금 때문이었어요. 연기금이 작정하고 폭풍설사 매도를 하고 있었어요. 이건 뭐 털어도 털어도 끝도 없었어요. 연기금은 포트폴리오 조정한다고 기계적으로 매도하는 것이지만 이 물량이 밑도 끝도 없이 계속 쏟아져나오고 있었어요. 시장에서 연기금이 집어던지는 물량을 아무리 받아줘도 하도 많으니까 오르지를 못했어요. 조금 오르나 싶으면 그건 또 어떻게 알았는지 귀신같이 달려와서 매물 폭탄 던져대며 주가를 마구 찍어눌렀어요.

 

2021년 2월 8일이었어요. 기아차 주식 및 현대차그룹 주식들이 코스피 주식시장에 독약을 뿌린 날이었어요.

 

"이게 8만원이 깨져?"

 

코스피 033780 KT&G 주식 종가는 79700원이었어요. 이건 진짜 아니었어요.

 

'이거 진짜 조금이라도 먹을 수 있으면 일단 팔아버리는 게 답인가 보다.'

 

2021년에 코스피 033780 KT&G 주식 주가가 8만원이 되는 날이 또 없겠냐 싶었어요. 저의 코스피 033780 KT&G 주식 매수 가격은 정확히 8만원이었어요. 이번에 일단 먹을 수 있게 시세 나오면 팔아서 매매차익 먹고 다음에 다시 또 8만원에 매수할 기회 오면 그때 매수해서 그떄 상황 봐서 길게 끌고가든가 또 조금 올랐을 때 던져서 매매차익 얻고 다시 8만원에 매수할 기회를 노려보든가 결정하기로 했어요. 8만원 깨진 건 정말 너무했어요.

 

2021년 2월 9일 아침 8시 28분이었어요.

 

"코스피 033780 KT&G 주식 일단 80300원에 매도해야겠다."

 

되면 좋고 안 되면 마는 거였어요. 만약 된다면 무조건 팔아버리기로 결심했어요. 코스피 033780 KT&G 주식 1주를 80300원에 매도 주문 넣었어요.

 

 

다우기술 주식과 에스에이엠티 주식 단타 매매가 끝난 후였어요. 스마트폰 진동이 울렸어요. 드디어 코스피 033780 KT&G 주식에서 해방되었어요.

 

 

코스피 033780 KT&G 주식 1주를 8만원에 매수해서 80300원에 매도했어요. 매매차익은 300원이었어요. 이 중 증권거래세 및 수수료로 286원 제해졌어요. 실제 제가 획득한 코스피 033780 KT&G 주식 매매 수익은 114원이었어요. 숫자가 하필 114였어요. 모르는 전화 물어볼 때 거는 전화번호요. 그래요, 저는 KT&G 주가가 어떻게 될 지 모르겠어요. 올라가면 올라가는대로 작별이고 내려오면 생각해보고 다시 잡을 거에요.

 

 

"오늘은 왜 올라?"

 

코스피 033780 KT&G 주가는 1%나 폭등한 80500원으로 마감했어요. 코스피 033780 KT&G 주가가 1% 상승은 다른 종목 상한가급이에요. 엄청난 대폭등이 나왔어요. 네이버 종토방도 코스피 033780 KT&G 주식 주주들이 1% 상승에 오늘은 상한가 갔다고 자조하고 있었어요.

 

KT&G 관련 뉴스를 찾아봤어요. KT&G 사장후보추천위원회가 백복인 사장을 차기 사장 후보로 선정해 KT&G 이사회에 보고했다는 기사가 있었어요. 만약 다음달인 3월에 정기 주주총회에서 백복인 사장이 최종 선임된다면 향후 3년간 또 다시 KT&G를 이끌며 재연임에 성공하게 된다는 내용이었어요.

 

'이거 때문에 1% 상한가쳤나?'

 

코스피 033780 KT&G 주식 관련해서 백복인 사장을 내쫓고 정부가 낙하산 인사를 앉힐 수 있다는 말이 돌아다니고 있었어요. 어쩌면 이것도 한 몫 했을 수도 있어요. 정부가 보낸 무능한 낙하산 인사를 누가 좋아해요. 더욱이 백복인 사장 재임 시절 KT&G가 해외 수출 판로도 개척하고 수익도 많이 늘어났어요. 회사 운영은 정말 잘 했어요. 주가가 지지부진하기는 했지만 지난해에는 자사주 매입을 통해 KT&G 주가 부양을 하려고 하기도 했구요. 백복인 사장이 KT&G 경영을 매우 잘 했다는 것은 주주들 모두 인정해요. 주가가 8만원이라 그럴 뿐이죠. 그런데 그런 사장을 내쫓고 무능한 낙하산 인사가 들어올 수 있다는 말이 돌아다니니 KT&G 주식을 누가 좋게 보겠어요. 아예 일리 없다고 할 수는 없었어요.

 

코스피 033780 KT&G 주식 주가가 어떻게 될 지는 저도 몰라요. 코스피 033780 KT&G 주식은 정말 가치투자해보고 싶은데 이거 은근히 힘들어요. 코스피 033780 KT&G 주식에 가치투자하는 순간 1% 상승에 다른 종목 상한가 간 것처럼 기뻐하는 자신을 목격하게 될 거에요.

 

Posted by 좀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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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정보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2021.02.09 18: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