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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3일 한국 증시 본장이 종료되자 교보생명보험 교보악사자산운용 파워 200 ETF 2020년 3사분기 10월 분배금이 제 증권계좌에 입금되었어요.


교보생명보험 교보악사자산운용 파워 200 ETF 배당금 입금 - 2020년 3사분기 10월 분배금


교보생명보험 교보악사자산운용 파워 200 ETF 3사분기 10월 분배금 지급기준일은 10월 30일이었어요. 분배락일은 10월 29일이었어요.


교보생명보험 교보악사자산운용 파워 200 ETF 2020년 3분기 10월 배당금은 주당 60원이었어요.


교보생명보험 교보악사자산운용 파워 200 ETF


언젠가부터 게임 즐기듯 ETF로 단타를 치는 것이 취미가 되었어요. 지수 추종 패시브 ETF로 소소하게 1주 갖고 단타치면 쏠쏠한 재미가 있어요. 리듬 게임 같기도 하고 낚시 게임 같기도 하거든요. 흐름을 타야 하기 때문에 리듬 게임 같기도 하고, 좋은 지점을 정확히 찾아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낚시 게임 같기도 해요. 대물을 낚을 것인지 소소하게 피래미를 낚을 것인지 결정해 타이밍을 맞춰 들어가야 해요. 그리고 들어가면 흐름을 타야 하구요. 게다가 이것은 실제 돈이 걸려 있는 게임이기 때문에 더욱 재미있어요. 돈을 보는 것이 아니라 승부 그 자체에 집중하면 이보다 재미있는 것이 없어요. 1주 정도로 소소하게 놀면 게임보다 훨씬 좋아요.


"이제는 뭘로 단타치면서 놀지?"


2020년 10월 15일이었어요. KOSPI200 지수 추종 ETF로 게임 즐기듯 단타치면서 놀고 싶었어요. KOSPI200 지수 추종 ETF 중 분기 배당을 실시중인 ETF인 KODEX200, TIGER200, KBSTAR200, ARIRANG200, HANARO200 전부 1주씩 가치투자중이었어요. 다른 것을 찾아야 했어요.


지수 추종 패시브 ETF 중에서 재미있게 갖고 놀 수 있는 것은 KOSPI200 지수 추종 ETF에요. 코스피 지수 추종 패시브 ETF 도 있어요. KODEX 코스피, TIGER 코스피, KBSTAR 코스피, ARIRANG 코스피는 KOSPI200 지수 추종 ETF가 아니라 KOSPI 종합주가지수 추종 ETF에요. 문제는 KOSPI 종합주가지수 추종 ETF는 거래량이 너무 없고 LP가 괴리율 관리도 괴상하게 해서 거래하기 힘들어요. 코스피 종합주가지수를 보며 매매하면 되기 때문에 편한 점이 있지만 거래량이 너무 없고 LP의 괴리율 관리도 느슨하다는 단점이 너무 커요. 그래서 지수 추종 패시브 ETF 로 매매하려면 KOSPI200 지수 추종 ETF 로 하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이왕이면 분기 배당을 주는 ETF가 연배당을 주는 ETF보다 좋아요. 배당금도 수익이니까요. 게다가 주식, ETF는 가격이 고정되어 있지 않아요. 은행 예금, 적금이야 원금 보장이니 이자를 한꺼번에 줘도 상관없지만 주식, ETF는 가격이 항상 바뀌기 때문에 소액이라도 배당금, 분배금을 주는 횟수가 한 번이라도 더 많은 것이 장기투자든 단타매매든 압도적으로 유리해요. 장기투자는 이게 상관없을 것 같지만 주가 하락시 1원이라도 배당금이 입금되는 것과 아무 것도 없이 하락을 그대로 다 처맞는 것은 심리적으로 상당히 큰 차이가 있어요. 물려있는 상황에서 1원이라도 일단 원금회수가 되었다는 것과 원금이 전부 다 물려 있는 건 느낌이 천지차이에요.


그래서 단타 매매하며 갖고 놀기 가장 좋은 것은 분기 배당을 주는 KOSPI200 지수 추종 ETF 였어요. 분기 배당을 주는 KOSPI200 지수 추종 ETF 를 이미 다섯 종류나 1주씩 가치투자중이었어요. KODEX200, TIGER200, KBSTAR200, ARIRANG200, HANARO200 외에 또 새로운 분기 배당을 주는 KOSPI200 지수 추종 ETF를 찾아야 했어요.


세이브로 사이트에 들어갔어요. 분기 배당을 주는 KOSPI200 지수 추종 ETF를 찾아봤어요. 하나 더 남아 있었어요. 교보생명보험 교보악사자산운용 파워 200 ETF였어요.


"이런 것도 있었나?"


교보악사자산운용 파워 200 ETF 는 처음 듣는 ETF였어요. 교보자산운용이면 교보자산운용이지 교보악사 자산운용은 대체 뭔지 궁금해졌어요.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교보악사자산운용은 교보생명보험과 프랑스 AXA GROUP의 합작 자산운용사였어요. 그래서 홈페이지 들어가 보면 교보 AXA 자산운용이라고 되어 있었어요. 음악과 관련된 '악사'가 아니라요.


"우리나라가 프랑스랑 금융에서 관련 좀 있네?"


NH-Amundi자산운용은 농협금융지주와 프랑스 Amundi의 합작 자산운용사에요. 여기에 교보악사자산운용은 교보생명보험과 프랑스 AXA GROUP의 합작 자산운용사에요. 한국 증시에서 운영되고 있는 분기 배당 주는 KOSPI200 지수 추종 ETF 여섯 종류 중 무려 두 종류가 프랑스와 관련이 있는 회사에요.


이제 놀아봅시다.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어플에 들어갔어요. 교보악사자산운용 파워 200 ETF 검색했어요. 가장 먼저 눈에 확 들어온 것은 분기 배당을 주는 KOSPI200 지수 추종 ETF 여섯 종류 중 파워200 ETF 가 주가가 가장 비싸다는 점이었어요.


거래량을 봤어요. 거래량이 엄청나게 적었어요.


"이건 진짜 거래량 없네."


거래량이 매우 적었어요. 그러나 이건 별로 안 중요했어요. 핵심은 뭐니뭐니해도 LP의 괴리율 관리였거든요. NAV에 맞춰 괴리율 관리를 똑바로 잘 해주면 거래량 따위는 하나도 안 중요했어요. 괴리율 관리만 제대로 잘 해주면 거래를 잘 할 수 있거든요.


거래량은 별로 안 중요하고 오직 LP의 괴리율 관리만 엄청나게 신경쓰면 된다는 점이 일반 주식 거래와 ETF 거래의 결정적인 차이점이에요. 일반 주식 거래시에는 거래량이 엄청나게 중요해요. 거래량이 없으면 원하는 가격에 거래 자체가 불가능해요. 아무리 주가가 좋아도 거래량이 없으면 원하는 가격에 원하는 만큼 매수도 못하고 매도도 못해요. 거래 자체가 엉망이 되요.


반면 ETF는 거래량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아요. 오직 LP의 괴리율 관리만이 중요해요. LP는 NAV값에 맞춰서 매수 호가와 매도 호가를 제시해요. 즉, NAV값에 맞춰 괴리율 조정을 해야 하는데 매수자가 없으면 LP가 매수해주고, 매도자가 없으면 LP가 매도해줘요. 가격만 잘 맞추면 체결은 무조건 되요. 그런데 이 가격이라는 것은 결국 LP의 괴리율 조정에 따라 결정되요. 그렇기 때문에 거래량이 부족해서 매수 물량 및 매도 물량 후달려서 거래 못할 걱정은 전혀 안 해도 되요.


단, 거래량이 너무 없는 ETF는 체결되는 것이 없어서 가격이 따로 노는 경우가 있어요. LP가 열심히 NAV에 맞춰서 매수호가와 매도호가를 넣지만 주문 자체가 없다보니 ETF 주가와 거래창 들어갔을 때 매수 호가, 매도 호가 사이의 괴리가 발생하는 경우는 존재해요. 가격 보고 이거 아직 덜 올랐으니 매수해야겠다고 들어갔는데 매수 호가와 매도 호가는 다른 ETF만큼 이미 다 올라가 있는 경우가 왕왕 있어요. 그 반대도 마찬가지구요.


파워200 ETF 를 갖고 놀기 위해 거래 화면으로 들어갔어요.


'이거 아예 버려진 거야?'


가격 변동이 하나도 없어서 무슨 상폐 직전 ETF인 줄 알았어요. 실시간으로 주가지수는 변동하고 있는데 이건 움직임이 안 보였어요.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어플이 랙 걸린 줄 알았어요. 매수 호가와 매도 호가가 움직이지 않았어요. 딱 고정되어 있었어요. 얼핏 보면 완전히 방치되고 버려진 ETF였어요. 하도 이상해서 매수 호가와 매도 호가를 봤어요.


왜 여기는 모세의 기적이 일상이란 말인가.


LP가 괴리율 관리하는 방법은 ETF마다 달라요. NAV에 맞춰서 아주 타이트하게 호가를 제시하는 ETF도 있고, NAV값을 기준으로 위 아래 2틱 정도 널널하게 비워놓고 매수 호가와 매도 호가를 제시하는 LP도 있어요. 매수 호가와 매도 호가를 딱 1틱씩만 제시하는 LP도 있고, 이걸 몇 틱에 걸쳐 제시하는 LP도 있어요. 낚시랑 똑같아요. 각 ETF는 모두 어류이지만 서로 다른 물고기라 보면 되요. 그렇기 때문에 LP의 괴리율 관리 방법에서 차이가 나고, 이 차이가 바로 여러 ETF의 각각의 움직임 차이에요.


'이건 너무 심한데?'


호가창이 정지해버려 있는 데에는 이유가 있었어요. 무슨 모세의 기적을 보여주고 싶었는지 매수 호가와 매도 호가 차이가 너무 컸어요. 매수 호가와 매도 호가를 NAV값 기준으로 매우 크게 벌려놓고 그 안에서 NAV값 변동을 해결하고 있었어요. 이러니 거래가 있을 리 없었어요. NAV 변동폭 관용도가 너무 많이 주어져 있었어요.


이렇게 매수 호가와 매도 호가 사이의 간격이 엄청나게 큰 경우에는 매수 호가에 매수 주문을 집어넣으면 체결이 잘 안 되요. 왜냐하면 NAV보다 훨씬 아래에 LP가 매수 호가를 집어넣은 거거든요. '설마 이 가격에 팔겠냐' 수준이었어요. 그러니 매수 호가에 주문을 집어넣으면 장 끝날 때까지 체결 안 될 수도 있었어요.


방법은 있었어요. 매수 주문을 LP가 호가창에 채워넣은 매수 물량보다 살짝 위로 주문을 넣어보는 거에요. ETF가 매수 호가가 너무 심각하게 벌어져 있는 경우에는 매수 호가와 매도 호가 사이에 있는 빈 공간 속 보이지 않는 어딘가에서 주문이 체결되요.


31950원에 1주 매수 주문을 넣어봤어요. 체결되었어요. 이번에는 31960원에 매도 주문을 넣어봤어요. 역시 체결되었어요. LP가 채워놓은 매수 호가 물량과 매도 호가 물량 사이에서 체결이 발생했어요.


한국 ETF 트레이딩


다시 31950원에 매수 주문을 넣어봤어요. 체결되었어요. 이번에는 31965원에 매도 주문을 넣어봤어요. 역시 체결되었어요. 여전히 LP가 채워놓은 매수 호가 물량과 매도 호가 물량 사이에서 체결이 이뤄졌어요.


교보악사자산운용 파워 200 ETF


계속 짧게 짧게 틱떼기 단타 매매 게임을 즐겼어요.


파워200


"이건 무슨 개미지옥도 아니고..."


LP가 채워놓은 매수 호가 물량과 매도 호가 물량 사이에서 계속 체결이 발생했어요. KOSPI200 지수를 보며 대충 감으로 매매해야 했어요.


교보악사자산운용 파워200 ETP 매매


이거 왠지 LP가 나 혼자랑 놀아주는 거 같은데?


세상에 LP가 저 혼자만 상대해주고 있었어요. 거래량이 엄청 없었어요. 제가 매수하고 매도한 숫자가 그대로 총 거래량 변화로 바뀌는 것을 볼 수 있었어요. 제가 저 하나를 위해 계속 거래 체결시켜주셔서 황송하다고 해야할지 그쪽에서 제게 그나마 없는 거래량 조금이라도 늘려줘서 고맙다고 인사해야 할 지 혼란스러웠어요.


교보AXA자산운용


오후 2시 53분. 32000원에 다시 1주 매수했어요.


"어?"


32010원에 매도 주문을 걸었지만 체결되지 않았어요. 매도 주문을 32005원으로 정정주문했어요. 역시 체결되지 않았어요. 장 종료 시간은 다가오고 있었어요. 동시호가에 희망을 걸어봤어요. 그러나 희망은 무색해졌어요. 이날 교보생명보험 교보악사자산운용 파워200 ETF 종가는 31995원으로 끝났어요. 5원 물려버렸어요.


파워200 ETF


"이거 왜 이렇게 거래량 없어?"


2020년 10월 15일 교보생명보험 교보악사자산운용 파워 200 ETF 총 거래량은 123주였어요. 총 매수량 123주도 아니고 총 거래량 - 그러니까 매수와 매도 다 합친 것이 123주였어요. 이날 저는 6번 매수했고 5번 매도했어요. 이날 저의 파워200 ETF 총 거래량은 11회였어요. 2020년 10월 15일 파워 200 ETF 총 거래량이 123주니까 하루 총 거래량 중 거진 10%가 제가 거래한 거였어요.


내가 LP냐?


게임 즐기러 왔는데 제가 LP놀이 한 기분이었어요. 졸지에 큰 손 되었어요. 하루 거래량의 10%를 제가 만들어내었잖아요. 저 아니었으면 이날 파워200 ETF 거래량은 112주가 되었을 거에요.


다음날인 2020년 10월 16일. 9시에 장 개시하자마자 바로 32020원에 매도했어요.


한국 ETF 매매


다시 틱떼기 단타 매매 게임을 시작했어요.


ETF


주식 매매


KyoboAXA POWER KOSPI 200


교보생명보험 파워200 ETF


아침 9시부터 9시 33분까지 다섯 번 매도하고 다섯 번 매수했어요. 총 90원 벌었어요. 만족스러웠어요. 그리고 32000원에 1주를 다시 매수해서 원래대로 채워놨어요.


그리고 물렸다.


2020년 10월 16일 파워200 ETF 종가는 31765원이었어요. 아침 장 개시하자마자 오르나 싶더니 쭈욱 빠졌어요.


주말이 되었어요. 이건 진지하게 고민해봐야 했어요.


교보생명보험 교보악사자산운용 파워 200 ETF 도 가치투자 가, 말아?


교보악사자산운용 파워200 ETF 매수 가격은 32000원. 32000원이면 코스피 종합주가지수로 얼추 2350 포인트일 때 가격이었어요. KBSTAR200, HANARO200, ARIRANG200 매수 가격과 비교해보면 이건 그래도 비벼볼 만 했어요. 저 세 개가 원금 회복할 때면 이건 꽤 많이 올라가 있을 거였거든요. 같은 주가지수일 때 파워200 ETF 주가가 가장 비싸요. 그렇기 때문에 이건 32000원에 물린 상태라 해도 최악의 매수가는 아니었어요.


하지만 이미 분기 배당을 주는 KOSPI200 지수 추종 ETF를 다섯 종류 총 5주 갖고 있었어요. 이건 거래량도 정말 적었어요. 이걸 가치투자하는 게 좋은 결정인지 확신이 안 섰어요. 만약 가치투자 간다면 이제부터 물린 상태든 수익 상태든 무조건 방치하는 거니까요.


만약 파워200 ETF를 가치투자하기로 마음먹는다면 인베스팅닷컴 즐겨찾기를 또 처음부터 다 고쳐야 했어요. 인베스팅닷컴은 관심 항목을 추가할 수 있어요. 지수, 환율, 주가 등 다양한 것을 즐겨찾기에 추가해놓을 수 있어요. 문제는 즐겨찾기에 새로운 것을 추가하면 무조건 맨 아래로 추가되었고, 이것을 수정하려고 하면 등록해놓은 순서 전체가 다 헝클어져버렸어요. 이거 다시 정리하는 것은 엄청나게 귀찮은 일이었어요.


게다가 만약 파워200 ETF를 가치투자한다면 이제 단타 메매 게임을 즐길 분기 배당 주는 KOSPI200 지수 추종 ETF가 없었어요. 새로운 것을 못 찾는 게 아니라 진짜 없어요. 나머지 KOSPI200 지수 추종 ETF는 다 연배당 ETF였어요.


'그러고 보니 정작 내가 쓰는 증권사 ETF는 매수 안 했네.'


저는 낮에 한국 주식 거래할 때는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밤에 미국 주식 거래할 때는 키움증권 영웅문을 이용해요. 한국투자증권 쪽은 한국투자신탁운용 KINDEX200 이 있고, 키움증권 쪽은 키움투자자산운용 KOSEF 200 이 있어요. 그런데 이 둘은 거래할 생각이 아예 없었어요. 왜냐하면 KINDEX200 ETF와 KOSEF200 ETF는 연배당 ETF 거든요.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운영하는 KSD 증권정보포탈 세이브로에서 분배금 지급 내역을 살펴보면 이 둘은 연배당 ETF였어요.


여러 이유로 교보생명보험 교보악사자산운용 파워 200 ETF 를 앞으로 계속 들고갈지 말지 고민되었어요.


POWER KOSPI 200 ETF


10월 23일 금요일. KyoboAXA POWER KOSPI 200 ETP 를 32080원에 매도했어요.


"어? 이건 왜 매도하니까 처올라가?"


32080원에 매도했는데 이후 쭉쭉 올라갔어요. 올라갔다가 떨어져서 종가는 32080원이었어요. 만약 이 가격에 매수하면 얻는 게 하나도 없는 날이 될 거였어요.


'다시 32000원 오면 잡는다.'


교보생명보험 교보악사자산운용 파워 200 ETF가 32000원으로 다시 내려오면 그때 또 잡기로 했어요. 다시 단타 매매 게임을 즐기는 용도로 이용할지 가치투자로 갈 지는 나중에 고민하기로 했어요.


2020년 10월 26일. 장전 시간외 거래에서 파워 200 ETF 1주 32000원 예약 매수 걸어둔 것이 체결되었어요.


ETF 매매


고민? 헛된 고민이었어요. 예약 매수가 체결된 후 그대로 물려버렸거든요. 덕분에 아무 생각 없이 놔두고 2020년 3분기 10월 분배금을 받게 되었어요.


 매수일 / 배당일

 매수가격 / 종가가격

 세후배당금

 2020/10/15

 32000 (31995)

 잔여원금 : 31760

 -

 2020/11/03

 31745

 60


교보생명보험 교보악사자산운용 파워 200 ETF 는 한동안 가치투자 가지 않을까 싶어요. KOSPI 종합주가지수가 2400을 돌파하면 그때 다시 고민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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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좀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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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보고갑니다~!

    2020.11.04 14: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도 놀이해봐야겠네요

    2020.11.04 15: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