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여행기/미분류2012. 8. 16.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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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라마단도 끝나간다.


일어나 창밖을 보니 손톱 같은 게 하늘에 걸려 있었다.




저렇게 정말 실처럼 달이 뜰 수도 있구나.


창문에 뭍은 먼지라 생각했는데 쳐다보니 달이었다.


라마단이 끝나가는데 초승달이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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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좀좀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멋지다..

    달..

    2012.08.16 09: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저렇게 실처럼 뜬 초승달 처음 보고 멋지다고 생각했어요^^

      2012.08.16 10:00 신고 [ ADDR : EDIT/ DEL ]
  2. 먼지가 너무 이쁜데요? ㅎㅎ
    전 달 중에 초승달이 젤 좋더라구요.
    사진 너무 이뻐요! ^^

    2012.08.16 16: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blueprint님 감사합니다^^
      저는 사진 참 못 찍는데 역시 모델이 좋아서 사진이 예쁘게 나온 거 같아요 ㅎㅎ;

      2012.08.17 01:19 신고 [ ADDR : EDIT/ DEL ]
  3. 댓글 보고 방문했습니다. 블로그가 보물단지네요. +_+ 엄청난 여행기록 한참 머물다 갑니다

    2012.08.16 2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snowroad님, 제 여행기 재미있게 보아주셨다니 감사합니다. 종종 놀러오세요^^

      2012.08.17 01:20 신고 [ ADDR : EDIT/ DEL ]
  4. 알 수 없는 사용자

    와~~~
    저도 초승달 좋아하는데...
    저런 모습의 초승달은 정말 처음 봤어요..신기해요 ^^
    멋있어요.
    정말 사직 잘찍으셨어요 ^^

    2012.08.16 21:25 [ ADDR : EDIT/ DEL : REPLY ]
    • 한국보다 남위도라서 저런 달도 뜨는 거 아닌가 싶어요 ㅎㅎ 여기서는 행성도 잘 보여요. 여기 와서 행성을 보니 확실히 별과 구분이 되더라구요.

      저도 너무 신기했답니다 ㅋㅋㅋ

      2012.08.17 01:24 신고 [ ADDR : EDIT/ DEL ]
  5. 희고 긴 눈썹 하나가 살포시 날아오른 듯 해요.^^

    2012.08.16 2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대지의 여신의 희고 긴 눈썹 하나가 하늘로 나풀나풀 날라갔나 봐요^^

      2012.08.17 03:20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