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정들은 연구자들이 질적 연구를 선택할 때 갖는 특정한 입장 반영.

- 연구자들이 질적 여구를 선택한 후, 그들은 연구 패러다임이나 세계관을 통해 자신의 연구를 더 구체화.

- 패러다임은 '행동을 이끄는 기본적인 신념의 묶음'.

- 이러한 신념들은 패러다임, 철학적 가정들과 인식론, 존재론 등으로 불려왔고, 대안적 지식 주장, 연구방법론으로 폭넓게 이해되었음.

- 질적 연구자들에 의해 사용되는 패러다임들은 연구에 대한 연구자의 신념 구조에 따라 다양함.

- 패러다임들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지속적으로 진화.


후기 실증주의


- 후기실증주의에 기반한 신념 구조를 사용하는 질적 연구자는 연구에 대해 과학적 접근을 취함.

- 이 접근은 환원적, 논리적, 실증적 자료수집의 강조, 원인-결과 지향, 연역적 이론에 기반한 결정론적 요소들을 가짐.

- 실천에 있어서, 후기실증주의 연구자들은 연구를 논리적으로 연관된 일련의 단계들로 간주.

- 참여자들의 다양한 실재를 믿음.

- 질적 자료수집과 분석에서 엄격한 방법 지지.

- 후기실증주의 연구자들은 엄격함을 위해 다양한 수준의 자료분석을 실시하고, 분석을 보조하기 위해 컴퓨터 프로그램 사용.

- 타당도 접근방식의 사용을 권장.

- 질적 연구를 양적 접근과 유사한 구조의 과학적 보고 형태 (문제, 질문, 자료수집, 결과, 결론 등)로 서술.

- 주변화된 개인이나 집단에 맞지 않는 구조적 법칙과 이론을 내포하고 있음.


사회구성주의


- 사회구성주의에서 사람들은 그들이 살고 활동하는 세계를 이해하고자 함.

- 연구자들은 특정 사물이나 대상을 향한 의미, 경험의 주관적 의미를 발전시킴. 이러한 의미들은 다양하고 변화함.

- 연구자들은 의미를 적은 수의 범주 또는 아이디어로 줄이기보다 시각의 복잡성을 찾아야 함.

- 연구의 목적은 상황에 대한 참여자의 시각을 가능한 한 많이 신뢰하는 것.

- 종종 이러한 주관적인 의미들은 사회적으로 또는 역사적으로 결정됨. 그것들은 개인에게 단순히 각인된 것이 아니라, 타인과의 상호작용 (그러므로 사회구성주의)과 개인의 삶에서 작용하는 역사적, 문화적 규범에 의해 형성.

- 연구자들은 이론이나 의미의 패턴을 생성하고 귀납적으로 발전시킴.

- 실천에 있어서, 연구자는 참여자가 어떤 상황의 의미, 일반적으로 타인과의 상호작용 또는 논의를 통해 만들어진 의미를 구성할 수 있도록 폭넓고 일반적인 질문을 함.

- 연구자가 사람들이 말하거나 자신의 생활 장면에서 행동하는 것을 주의 깊게 듣기 위해서는 개방형 질문이 많을 수록 더 좋음.

- 구성주의 연구자들은 종종 개인들 간의 상호작용 '과정'을 다룸.

- 참여자들의 역사적, 문화적 환경을 이해하기 위해 사람들이 살고 활동하는 특정한 맥락에 집중.

- 연구자들은 그들 자신의 배경이 자신들의 해석을 형성하고 있음을 인지하고, 그들의 해석이 자신의 개인적, 문화적, 역사적 경험에서 어떻게 흘러나온 것인가를 인식하기 위해 연구에 '자신을 자리매김' position themselves 함.

- 그래서 연구자들은 그들이 발견한 것을 해석하는데, 이러한 해석은 연구자의 경험과 배경에서 형성된 것.

- 연구자의 의도 : 타인이 세상에 대해 갖는 의미를 이해/해석하는 것.

- 개인을 돕기 위한 행동을 옹호하는 것과는 거리가 멂.


옹호/참여주의


- 기본적인 입장 : 연구는 참여자의 삶 또는 참여자들이 생활하고 활동하는 제도적 환경, 심지어 연구자의 삶을 변화시킬 수도 있는 개혁을 위한 행동 의제를 포함해야 한다.

- 주변화된 집단이 직면하는 이슈는 억압, 지배, 압박, 소외, 헤게모니 등 -> 연구에서 가장 중요.

- 주변화된 집단이 직면하는 이슈들이 연구되고 드러남에 따라, 연구자들은 참여자의 의식을 고양하고 그들의 삶을 향상시키면서 참여자들을 위한 목소리 제공.

- 참여적 행동은 순환적이거나 변증법정, 실천의 변화를 가져오는 것에 초점을 둠. 그러므로 옹호/참여주의 연구의 결과로 연구자들은 변화를 위한 행동 의제를 발전시킴.

- 이것은 개인들을 교육환경의 권력관계, 직장생활, 언어, 미디어에서 나타나는 제약들로부터 자유롭게 만드는 것에 초점을 둠. 옹호/참여주의 연구들은 종종 자율권 욕구와 같은 사회문제에 대한 입장 또는 중요한 이슈로 시작.

- 자기개발과 자기결정을 제한하는 비이성적이고 불공정한 구조의 제약으로부터 사람들을 자유롭게 하는 해방적 특성을 갖고 있음. 옹호/참여주의 연구의 목적은 변화가 발생할 수 있도록 정치적 논쟁과 토론을 제기하는 것.

- 연구는 다른 사람들에게 또는 다른 사람들에 관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다른사람들과 함께 실행되기 때문에 실천적이고 협력적. 이러한 맥락에서 옹호/참여주의 저자들은 참여자들을 연구의 능동적인 협력자로 참여시킴.

- 실천에 있어서, 옹호/참여주의는 연구에서 몇몇 접근법들을 형성해옴.

01. 특정 사회적 이슈들(지배, 억압, 불평등 등)은 연구 질문의 틀을 잡는 것을 도움.

02. 연구에 참여하는 개인들을 더 이상 주변화하지 않기 위해, 연구자들은 참여자들과 협력적 관계 유지.

03. 연구자들은 연구 질문 설계, 자료수집, 자료분석, 연구 최종보고서를 작성할 때 참여자들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음.

- 참여자의 목소리는 연구과정 내내 반영됨.

- 연구는 주변화된 집단의 불공평함을 제기하는 구체적인 계획, 개혁을 위한 행동 의제를 포함.


실용주의


- 실용주의 세계관을 가진 개인들은 연구의 선행 조건들보다 연구결과(행동, 상황, 연구결과)에 초점을 두며, 실제 적용의 문제와 문제 해결책에 대해 관심을 가짐.

- 연구의 중요한 측면은 연구 방법에 대한 관심 대신 연구되는 문제와 이 문제에 대한 질문.

- 실용주의는 어느 하나의 철학적 체계 및 실재와 관련된 것은 아님.

- 개개인의 연구자들은 선택의 자유를 갖고 있음. 연구자들은 연구의 필요와 목적에 가장 부합하는 연구방법, 기술, 절차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음.

- 실용주의자들은 세계를 완전한 단일체로 보지 않음. 이와 비슷하게, 혼합 방법 연구자들은 하나의 방법론(질적/양적 방법론)에 의존하기보다는 자료수집과 분석에서 다양한 접근법에 주의를 기울임.

- 진실은 그 순간에 작용. 이것은 마음속 또는 마음과 독립적인 실재 간의 이중성에 기반하지 않음.

- 실용주의 연구자들은 그들이 의도한 결과에 기반한 연구에서 '무엇을', '어떻게'에 주의를 기울임.

- 실용주의자들은 연구가 항상 사회적, 역사적, 정치적 맥락 및 기타 맥락에서 이루어진다는 사실에 동의.

- 실용주의자들은 개인의 마음에 자리잡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마음과 독립적인 외부 세계를 믿어옴. 실용주의자들은 자연의 법칙과 실재에 대한 질문을 그만두어야 한다고 믿음.

- 실천에 있어서, 실용주의 세계관을 사용하는 연구자 개인들은 연구 질문에 가장 잘 답하기 위해 다양한 자료수집 방법을 사용.

- 양적 자료 수집원, 질적 자료 수집원 둘 다 채택.

- 연구의 실천적 함의에 초점을 맞춤.

- 연구 문제를 가장 잘 다룰 수 있는 연구 수행의 중요성을 강조.


Posted by 좀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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