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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계신 여러분, 2013년은 어떤 느낌인가요?




여기는 한국보다 4시간 느린 우즈베키스탄. 지금 창밖에서는 간헐적으로 폭죽 터지는 소리가 들려요. 창밖을 보면 가끔 불꽃놀이가 잠깐씩 볼 수 있어요.


한국보다 4시간 느리니 한국은 지금 2013년인데, 여기는 2012년이로군요. 그래서 그냥 이렇게 한 번 농담을 해 보고 싶었어요.


아마 저보다 더 서쪽에 계신 분들께서는 아직 저처럼 2012년에 계시겠군요. 그래도 여기는 이제 2시간 반 정도 뒤이면 2013년인데, 아메리카 대륙 계신 분들께서는 아직도 2013년이 찾아오려면 많이 남았을 거 같아요.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날짜 경계선에 서서 새해를 두 번 맞이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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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좀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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