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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제 집 생겼어!"

"정말?"

 

매우 행복한 표정으로 저를 바라보는 신한금투 증권계좌. 어찌 되었든 신한금투 증권계좌에는 일본 집도 지어놓고 미국 집도 지어놨어요. 소액이지만 제대로 포트폴리오를 구축했어요. KB증권 계좌가 보면 배아프고 눈 뒤집 상황이었어요. KB증권 계좌는 집은 고사하고 고시원 방만도 못한 계좌니까요. KB증권 계좌는 이제 계좌 잔고 3만원 넘었다고 좋아하고 있는데 신한금투 증권계좌는 기본으로 깔고 들어가는 잔고만 50만원이었어요. 신한금투 증권계좌는 제가 현질 50만원 지르려고 50만원 충전해놨거든요. 미국 주식, 일본 주식 매수한 후에도 10만원 넘게 계좌에 현금이 남아 있었어요.

 

신한금투 증권계좌가 너무 기뻐하며 집 안으로 들어갔어요.

 

"수도꼭지 부러졌어!"

"응?"

 

부러진 수도꼭지를 들고 내 얼굴을 빤히 쳐다보는 신한금투 증권계좌. 내가 부러뜨린 거 아니에요. 내 잘못 아니에요. 저는 분명히 멀쩡한 거 확인했어요.

 

"헐! 여기 곰팡이 좀 봐!"

"응?"

 

화장실 구석에는 곰팡이가 끼어 있었어요. 그런 건 청소하면 금방 깨끗해져요.

 

"인형 목 돌아갔어!"

 

선물로 준 인형이 목이 돌아갔다고 제게 보여주는 신한금투 증권계좌. 조그마한 집이라도 집을 만들고 이제 꾸밀 일만 남았다고 좋아할 때는 잠시. 손 대는 것마다 다 고장에 엉망진창.

 

"이게 뭐야! 이게 집이야?"

"이거 좋은 집이야!"

"이게 뭐가 좋아? 응? 이게 어디를 봐서 좋다는 거야?"

 

신한금투 증권계좌가 머리 끝까지 화가 나서 저를 쳐다봤어요. 저는 잘못한 것이 없어요. 아주 멀쩡한 집을 사줬어요.

 

"어디서 짝퉁 집 주워온 거야!"

"이거 짝퉁 아니야! 엄연한 미국제, 일본제 정품 하우스야!"

"이게? 이게 너 눈에는 정품으로 보여?"

 

눈물을 글썽이며 노려보는 신한금투 증권계좌. 저도 어이가 없기는 마찬가지였어요.

 

"차라리 암사동 신석기 움집이 이거보다 더 낫겠다!"

"뭐? 야, 너 지금 뭐라고 했어?"

"이건 너무하잖아! 남들은 다 SPY, DIA, VTI, QQQ 정품 집이란 말이야!"

"이것들도 정품이야. 얼마나 좋은 건데!"

 

신한금투 증권계좌가 울음을 터뜨렸어요.

 

"으아앙! 나도 SPY, DIA, VTI, QQQ 사줘! 나도 정품 집 지어줘!"

 

정말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 상황이었어요. 신한금투 증권계좌에 담은 미국 주식은 SPLG, DGRW, SPTM, ONEQ에요. SPLG는 S&P500 ETF, DGRW는 다우 존스 지수 ETF, SPTM은 미국 전체 시장 ETF, ONEQ는 나스닥 ETF에요.

 

여기에서 SPLG와 SPY는 둘 다 같은 S&P500 ETF에요. 운용사도 똑같은 SSGA에요. 차이점이라면 순전히 주가 차이에요. SPLG는 SPY의 저가 버전이에요. 원래 SPLG는 S&P500 ETF가 아니었어요. 그런데 SPY 주가가 너무 많이 올라갔고, SPLG가 그다지 인기 없자 SPLG를 SPY의 저가 버전으로 만들어버렸어요. 그러자 이게 상당히 흥행했어요. S&P500 ETF인 IVV, VOO, SPY 모두 주가가 매우 비싸요. 한 주에 40만~50만원대에요. 반면 SPLG는 2022년 1월 기준으로 1주에 50달러선이에요. SPLG를 S&P500 ETF로 바꾸자 SPY 배당금으로 SPLG를 매수하면 자연스럽게 1년 중 8개월을 분배금 받는 포트폴리오로 진화해요. 아주 장기간 미국 S&P500에 투자하고 배당재투자까지 한다고 하면 이보다 좋은 시스템이 없어요. 무리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1년 중 8개월 배당금 받는 포트폴리오로 만들어가는 거니까요. 또한 돈이 별로 없는 사람들이 미국 S&P500 ETF에 투자할 때 SPLG는 매우 좋은 선택지에요. SFY가 더 저렴하기는 하지만 대신 SFY는 반기 배당이에요. SPLG는 분기배당이구요.

 

DIA는 다우 존스 산업평균지수 추종 ETF에요. DGRW는 정확히는 배당성장 ETF에요. DGRW이 주가 차트를 보면 DIA와 거의 똑같이 움직여요. 배당도 DIA와 마찬가지로 월배당이에요. 그래서 DGRW는 DIA의 저가 버전이라 볼 수 있어요.

 

VTI는 미국 전체 시장을 추종하는 ETF에요. SPTM은 미국 S&P1500 지수를 추종하는 ETF에요. 여기에서 알아야할 것은 S&P 지수의 구성이에요. S&P지수 중 가장 유명한 것은 S&P500 지수에요. 미국 S&P500 지수는 미국 대형주 지수에요. S&P 지수에는 S&P400 미국 중형주 지수와 S&P600 미국 소형주 지수도 있어요. S&P400과 S&P600은 한국인들에게 생소한 지수이지만, 미국 중형주 ETF와 미국 소형주 ETF에서는 많이 사용하는 지수에요. 그리고 S&P500 미국 대형주 지수, S&P400 미국 중형주 지수, S&P600 미국 소형주 지수를 합친 지수가 바로 S&P1500 미국 전체 시장 지수에요. 그렇기 때문에 SPTM은 VTI의 저렴한 버전이라고 할 수 있어요.

 

QQQ는 나스닥100 ETF로 잘 알려져 있어요. ONEQ는 나스닥 전체 시장 ETF에요. 그런데 따지고 보면 QQQ가 오히려 짝퉁이고 ONEQ가 정품이에요. QQQ는 NASDAQ100 지수를 추종한다고 하지만 여기에서 은행주는 빠져요. NASDAQ100에서 은행주를 빼고 만든 ETF가 QQQ, QQQM이에요. 반면 ONEQ는 나스닥에 상장된 모든 주식으로 구성된 ETF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쪽은 오히려 덜 알려진 ONEQ가 정품이에요.

 

증권계좌 포트폴리오에 미국 종합주가지수 ETF로 풀세트를 갖추려면 보통 SPY, DIA, VTI, QQQ를 이야기해요. SPY는 취향에 따라 IVV, VOO로 대체되는 일이 많아요. 그런데 이렇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려고 하면 100만원이 훌쩍 넘어요. 만약 소액으로 투자를 시작하는데 포트폴리오에 제대로 미국 종합주가지수 ETF 풀세트를 갖추려면 SPLG, DGRW, ONEQ, SPTM을 집어넣으면 되요.

 

"와, 어떻게 사는 족족 물리냐?"

 

신한금투 증권계좌가 으아앙 울음을 터뜨려버린 데에는 이유가 있었어요. SPLG, DGRW, SPTM, ONEQ 모두 매수하는 족족 물려버렸어요. 한겨울 한파라고 신한금투 증권계좌는 시퍼런 얼음왕국이 되었어요. 계좌에 계속 앱테크로 번 돈을 집어넣고 있는데 계좌 잔고는 역주행하고 있었어요.

 

"울음 뚝!"

"으아아앙! 나도 제대로 풀세트 갖춰줘! 다른 신한 친구들은 다 제대로 풀세트란 말이야!"

 

깨진 유리창으로 찬바람이 쌩쌩 들어오며 싱크대 수돗물을 꽁꽁 얼리고 있었어요. 신한금투 증권계좌의 입술도 시퍼래졌어요. 어쩌겠어요. 계좌에 봄이 올 때까지 기다리는 수 밖에 없었어요.

 

 

신한금투 증권계좌에 있는 남은 돈은 RP에 집어넣고 이자를 받기로 했어요. 특히 해외 주식이 있는 계좌는 1월 19일이 지나야 이체 제한이 풀릴 거였어요. 1월 20일이 되면 해외 주식이 있는 계좌에 있는 현금을 모두 한국 채권이 있는 계좌로 옮길 거에요. 해외 주식이 있는 계좌에 있는 한국 회사채는 가만히 놔뒀다가 만기상환일이 되어서 만기 원리금 상환이 이뤄지면 그때 상환받은 돈을 한국 회사채 계좌로 옮길 거에요. 7월이 되면 신한금투 증권계좌 2개는 하나는 한국 주식 및 채권 전용 계좌, 다른 하나는 해외 주식 전용 계좌로 깔끔하게 정리될 거에요.

 

 

RP를 매수하자 현금성 자산에 RP/증금예금 항목이 생겼어요.

 

이렇게 대충 마무리되는 줄 알았어요. 이제 다시 월요일. 평온한 한 주를 시작하려고 했어요.

 

"너 요즘 다른 년들이랑 놀고 있지?"

"응...그렇지?"

"허어...뭐?"

 

갑자기 찾아온 키움 계좌. 다짜고짜 다른 계좌와 연애하냐고 물어보더니 맞다고 대답하자 얼굴에 컵을 집어던졌어요. 키움 계좌가 던진 컵을 얼굴에 정통으로 맞았어요. 쌍코피가 터졌어요.

 

"키움 이 망할 놈들!"

 

키움자산관리 어플이 안 열린다.

 

키움증권에는 달러 RP 7일물이 있었어요. 아주 예전에 외국 여행 갔다가 남은 300달러를 달러 RP 7일물로 굴리고 있어요. 키움증권에서 300달러로 달러RP 7일물에 투자하면 매주 이자로 3센트를 받아요. 월요일은 키움증권 달러RP 7일물을 매도해야 하는 날이었어요.

 

키움자산관리 어플을 실행시켰어요. 어플이 마스터 파일 다운로드까지만 되고 바로 꺼져버렸어요. 특이한 증상 설명이랄 게 없었어요. 어플이 켜지다 꺼져버렸어요. 로그인 창까지 가지도 못 했어요. 구글 플레이에 들어가서 댓글을 봤어요. 많은 사람들이 저와 똑같은 증상으로 시달리고 있었어요. 관리자는 해결책이라고 답글을 복사-붙여넣기로 도배해놨어요. 거기에 나와 있는 대로 해도 안 되었어요.

 

"이건 또 왜 이래?"

 

정말 열받는 상황. 키움증권 달러RP 7일물은 2022년 1월 10일 월요일 만기였어요. 이후부터는 이율이 0.1%로 계산되요. 그러니까 가만히 놔두면 엄청 손해였어요. 어떻게든 만기 매도를 해야 했어요.

 

키움증권 달러 RP는 스마트폰으로 매매할 때 무조건 키움자산관리 어플에서 해야 해요. 키움자산관리 어플에만 달러RP가 있어요. 달러RP 수요는 미국 주식 투자자들 사이에 많이 있을 건데 정작 키움증권의 해외주식 전용 어플인 키움증권 글로벌S 어플에서는 달러RP 매매를 못 해요. 더 웃긴 건 키움증권 어플의 본진이라고 할 수 있는 한국 주식 전용 어플인 키움증권 영웅문S에서도 달러RP를 매매할 수 없어요. 오직 키움자산관리 어플에서만 매매가 가능해요.

 

방법을 찾아봤지만 방법이 없었어요. 컴퓨터로 처리하든가 다른 모바일 기기에 키움자산관리 어플을 설치해서 해결해야 했어요.

 

"태블릿으로 될 건가?"

 

먼지 수북히 뒤집어쓴 오래된 태블릿이 하나 있었어요. 태블릿에 키움자산운용을 설치하고 제발 되기를 빌었어요. 한참 걸려서 키움자산운용 어플이 설치되었어요. 실행시켜봤어요. 실행되었어요. 정말 다행이었어요. 키움증권 달러RP를 매도했어요.

 

"이러면 달러RP 투자 못 하잖아!"

 

언제 태블릿도 키움자산관리 어플이 실행 안 될 지 몰랐어요. 태블릿은 제 스마트폰보다 더 오래된 구닥다리였어요. 여기에서 실행된 것 자체가 기적이었어요.

 

"키움은 모회사가 IT기업이면서 어플은 왜 이렇게 거지 같은 거야?"

 

키움증권 모회사는 무려 IT기업이에요. 그런데 어플은 거지같아요. 1월 중 새로운 어플을 출시한다고 하는데 과연 할 지 모르겠어요. 벌써 1월 중순인데 감감무소식이에요.

 

키움증권은 서울 히어로즈 야구단에 네이밍 스폰서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한국 프로야구팀 이름이 키움 히어로즈에요. 키움증권은 진심으로 야구단을 갖고 싶은 모양이에요. 야구단을 향한 마음은 진심인가 봐요. 왜냐하면...

 

 

키움증권 어플은 야구팀 선수 숫자와 똑같이 9개에요. 이러면 어플 하나하나 1번타자부터 9번타자까지 다 이름 붙여도 되요. 지명타자 하나 빠지겠네요. 만약 저것들 다 놔두고 또 새로운 어플 출시하면 지명타자까지 다 붙일 수 있어요.

 

제가 키움증권을 욕하면서 쓰는 이유는 두 가지 이유 때문이에요. 첫 번째는 키움증권의 한국 주식 투자지원금 4만원+해외주식 투자지원금 40달러로 미국 주식 투자를 시작했기 때문이에요. 두 번째는 키움증권이 타 증권사에 비해 미국 주식 투자하기 매우 괜찮은 편이에요. 수수료율도 0.07%이고 원화로 미국 주식 매매하면 잔금은 오후 4시에 바로 입금해줘요.

 

키움증권 달러RP는 간신히 매도했어요. 여전히 제 스마트폰에서는 키움자산관리 어플이 열리지 않아요. 키움증권이 제발 좀 빨리 통합 어플 하나 출시해줬으면 좋겠어요. 설마 갤럭시노트5 등에서 사용 못 하게 안드로이드7은 지원 안 하는 어플로 내놓지는 않겠죠.

 

현실 금융 메타버스 게임을 시작하면서 KB증권 계좌와 신한금융투자 계좌를 열심히 들여다보게 되었어요. 그리고 한국투자증권 계좌와 키움증권 계좌는 아예 안 보게 되었어요. 제 주력 계좌인 한국투자증권 계좌와 키움증권 계좌를 자꾸 들여다보지 않게 하는 것도 이 게임의 중요한 목표 중 하나에요. 이 목표는 아주 잘 달성중이에요. 온 신경이 앱테크에 쏠려서 한국투자증권 계좌와 키움증권 계좌는 들여다보지도 않고 있어요. 아니, 정확히는 주식 자체에 관심이 멀어졌어요.

 

키움증권 계좌 달러RP 문제를 간신히 해결했어요. 이것으로 끝이 아니었어요.

 

신한금융투자 계좌 잔고 56만원이 무너지려고 한다!

왜 돈을 계속 집어넣고 있는데 계좌 잔고는 줄어드는가!

 

매일 소소하게 몇십원이라도 신한금융투자 증권계좌에 입금하고 있었어요. 이러면 계좌 잔고가 증가해야 해요. 그러나 현실은 반대였어요. 아무리 열심히 앱테크로 공돈을 모아서 신한금융투자 계좌에 돈을 입금해줘도 계좌 잔고는 역주행하고 있었어요. 나날이 계좌 잔고가 줄어들었어요.

 

인간적으로 56만원은 터치하면 안 되지!

 

제가 신한금융투자 계좌에 충전한 현금은 총 50만원. 여기에 가입 이벤트로 받은 돈이 5만원이 있었고, 이래저래 이벤트로 또 받은 돈이 1만원 있었어요. 이 돈을 합치면 얼추 56만원이에요. 56만원 이후부터는 앱테크로 모은 자잘한 공돈이에요. 신한금융투자 증권계좌의 투자 원금은 56만원으로 간주하고 있어요.

 

신한플러스, 신한플레이로 번 돈도 신한금융투자에 부었고, 토스증권 이벤트로 번 돈 500원도 들어가 있어요. 56만원은 어떤 일이 있어도 건드려서는 안 되요. 그런데 56만원이 위태로웠어요.

 

 

"야! 56만원은 지켜야해!"

"아, 몰라! 다 부셔! 부셔버릴거야!"

 

여전히 불만 가득한 신한금투 증권계좌. 불만 가득한 정도가 아니라 막 부수고 있었어요.

 

"나는 이런 거지같은 집에서 못 살아. 망할 집구석!"

"이거도 좋은 거라구!"

"나도 키움년처럼 SPY, DIA, QQQ, VTI 줘!"

"그거나 이거나 똑같은 거야!"

"그래도 싫어! 정품 사줘!"

 

56만원선이 붕괴되었어요. 아직 괜찮았어요. 계좌 잔고 50만원만 안 깨지면 잃어도 공돈에서 잃은 거니까요. 주식 투자금이 35만원 채 안 되니까 주식 폭락해서 50만원 깨지기는 매우 어려워요. 개별주도 아니고 모두 종합주가지수 추종 ETF인데 제 까짓 게 떨어져봤자죠. 설마 MDD50의 그날이 오신다면...열심히 공돈 모아서 계속 계좌에 부을 거에요. 그러면 언젠가 다시 56만원 복구될 거에요.

 

신한금융투자 증권계좌에서 한국 회사채에 입금한 돈으로 채권을 여러 가지 매수했어요. 2022년 1월 13일 신한금융투자 증권계좌 전체 상황은 이래요.

 

 

한국 투자 계좌 상황은 이래요.

 

분류 종목명 수량 만기일
한국채권 씨제이프레시웨이8 10주 2022.01.30
한국채권 한국캐피탈430-2 4주 2022.02.25
한국채권 현대중공업지주1-2 1주 2022.03.03
한국채권 오케이캐피탈368 11주 2022.04.05
한국채권 대한항공85-2 10주 2022.04.30
한국채권 엠캐피탈241-1 10주 2022.05.09
한국채권 현대카드800-6 10주 2022.05.13
한국채권 한미약품87-1 12주 2022.05.28
한국채권 에스케이에코플랜트162-1 20주 2022.06.23
한국채권 한국자산신탁6-2 1주 2022.06.28
한국채권 한국토지신탁39 10주 2023.02.14
한국채권 엠캐피탈275-1 10주 2023.03.02
한국채권 대한항공93-2 1주 2023.04.14
한국채권 현대건설기계7-2 10주 2023.05.26
한국채권 농협손해보험1 10주 2023.09.20
한국채권 우리종합금융1-2 10주 2023.10.26

 

 

 

해외주식 투자 계좌 상황은 이래요.

 

분류 종목명 수량 종류 분배금 지급월
일본주식 2624 1주 일본 TOPIX ETF 2월, 5월, 8월, 11월
일본주식 2625 1주 일본 닛케이 ETF 2월, 5월, 8월, 11월
미국주식 DGRW 1주 미국 다우 존스 지수 ETF 월배당
미국주식 SPLG 1주 미국 S&P500 ETF 3월, 6월, 9월, 12월
미국주식 ONEQ 1주 미국 나스닥 ETF 3월, 6월, 9월, 12월
미국주식 SPTM 1주 미국 전체증시 ETF 3월, 6월, 9월, 12월
한국채권 한미약품87-1 10주 만기일 2022.05.28
한국채권 한국자산신탁6-2 20주 만기일 2022.06.28

 

설령 여러 가지 공돈 수입 파이프라인을 찾아내고 아주 잘 돌려서 신한금융투자 계좌에 많은 돈이 쌓인다 하더라도 SPY, DIA, QQQ, VTI를 매수할 일은 없을 것 같아요. 대신 SPLG, DGRW, ONEQ, SPTM을 돈 되는 대로 꾸준히 모아가겠죠. 지금 앱테크 등으로 공돈 버는 규모로 보면 SPLG, DGRW, ONEQ, SPTM 같은 소액 ETF 1주 매수하는 것도 엄청나게 까마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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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좀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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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보고 가요 ~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022.01.14 08: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안녕하세요, 파수꾼이에요, 연재물도 쓰시고 대단하시네요. ^^b
    블로그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래요~!!

    2022.01.16 1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