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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미시스코 뭐야?"

 

2021년 11월에 한국 증시에서 가장 뜨거운 주식은 누가 뭐래도 코스닥 136510 쎄미시스코 주식이에요. 이건 폭주기관차에요. 누가 뭐래도 올해 최고의 주식은 쎄미시스코에요. 올해 코스닥 136510 쎄미시스코 주식 최저가는 1342원이었어요. 이 주식 주가는 6월에 한 차례 크게 폭등한 후 횡보하다가 11월이 되자 다시 거침없이 질주하고 있어요. 역시 한국 주식은 대형우량쓰레기주 따위에 투자하는 게 아니라 소형명품개잡주에 투자해야 해요.

 

2021년 11월 2일 화요일이었어요. 토스증권 매일 이벤트에서 매일 꽝만 걸리다가 드디어 월요일에 비덴트로 한 번 5% 이상 급등주를 맞춰서 500원 받고, 그 다음날에 넵튠으로 또 5% 이상 급등주를 맞춰서 500원 받아 2연승했어요. 그 이전에 주구장창 꽝이었기 때문에 정말 간만의 승리였어요. 다음날 5% 이상 상승할 주식 맞추기는 매우 어려워요. 이렇게 두 번 연속으로 맞춘 건 정말 힘든 일이었어요.

 

"나 토스증권 이벤트 2연승했다."

"축하해."

 

저와 같이 토스증권 매일 이벤트를 하고 있는 친구에게 2연승했다고 자랑했어요. 친구가 축하한다고 했어요.

 

"그런데 나는 3연승이야."

"응? 뭐 찍었는데?"

 

친구가 자기가 찍은 급등주 픽을 보여줬어요. 친구는 코스닥 136510 쎄미시스코 주식을 일관되게 밀어서 벌써 3연승 중이었어요.

 

"쎄미시스코 이거 이슈가 뭐지?"

"이거 무상증자 이슈."

"무증?"

"이건 박셀의 향기가 느껴진다."

 

2020년 마지막에 한국 증시를 뜨겁게 달궜던 주식이 있어요. 바로 코스닥 323990 박셀바이오 주식이에요. 코스닥 323990 박셀바이오 주식은 2020년 신규상장했을 때 그다지 주목받지 못했어요. 2020년 증시 분위기 속에서 코스닥 323990 박셀바이오 주식은 오히려 IPO 투자자들에게는 참패라고 해도 될 지경이었어요. 신규 상장 후 조금 오르나 싶더니 1만원 초반까지 쭉 하락했어요. 박셀바이오가 아니라 사람들 주식 계좌 잔고 박살내는 박살바이오였어요. 그랬던 코스닥 323990 박셀바이오 주식이 2020년 10월말부터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하더니 쭉쭉 치고 올라가기 시작했어요. 잘 오르다 사람들이 너무 올랐다고 겁내고 우루루 하차하자 무상증자 발표하며 주가를 거의 3배 더 들어올렸어요. 결과적으로 박셀바이오를 1만원대에 잡은 사람들은 거진 29배 먹었어요. 29%가 아니라 29배에요.

 

"와, 쎄미시스코 탔으면 돈이 대체 얼마야?"

 

올해 초에 코스닥 136510 쎄미시스코 주식을 풀매수했으면 내 인생이 달라졌어요. 비트코인이고 이더리움이고 다 필요없어요. 미국 테슬라 그까짓 거 올라봐야 뭐 얼마나 올랐다구요. 코스닥 136510 쎄미시스코 주식 앞에서는 전부 더럽게 오르지 못하는 개잡주, 개잡코인에 불과해요. 코스닥 136510 쎄미시스코 주식 같은 것이 진정한 주식이죠. 오르지도 않고 맨날 처박기만 하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카카오, LG화학, 현대차, 엔씨소프트 같은 대형우량쓰레기 따위는 건드리는 거 아니에요. 이런 건 주식이라고 해서는 안 되요. 주식이 아니라 진짜 대형우량쓰레기에요. 대형 쓰레기 버릴 때 동주민센터에서 스티커 사와서 붙여서 버려야 하는 것과 똑같아요. 진짜 주식이라고 할 수 있고 가치투자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소형명품개잡주 코스닥 136510 쎄미시스코 주식 같은 거에요. 주가가 올라야 주식이죠.

 

"너 내일은 뭐 찍을 거야?"

"내일도 쎄미시스코. 너도 쎄미시스코 해."

"글쎄? 쎄미시스코 저거 무서운데..."

 

친구는 다음날도 토스증권 매일 이벤트로 코스닥 136510 쎄미시스코 주식을 찍을 거라고 했어요. 저는 도저히 쎄미시스코에는 손이 안 갔어요. 아무리 무상증자 이슈가 있다고 해도 저 정도까지 들어올렸으면 한 번은 꺾일 거 같았어요. 그래서 소형개잡명품주 중 오를 만한 것을 골라봤어요. 토스증권 매일 이벤트는 제 돈 넣고 하는 거 아니고 상한가에 잠겨서 끝나도 마음껏 고를 수 있어요. 소형명품개잡주 중 다음날 5% 이상 상승해서 끝날 주식을 엄선했어요.

 

하지만 엄선한다고 될 리가 없었어요. 피플바이오, 스카이이엔엠 전부 실패였어요. 여기에 전에 망한 픽이었던 것들이 5% 올라서 끝나서 사람 약올리고, 전에 찍어서 한 번 먹었던 것이 또 올라서 사람 약올렸어요. 한국 증시가 힘이 없고 다 기관과 외국인들이 개미 털어먹기에 바빠서 한국 주식들이 다 조루였어요. 갈 만한 것도 못 가고 못 가는 건 지옥 가는 장이었어요.

 

'역시 한국 주식은 투자하는 게 아니야.'

 

한국 주식은 거의 다 정리했어요. 지수 추종 ETF 정도만 남기고 나머지는 다 손절친 후 미국 증시 추종 ETF로 바꿔놨어요. 미국 증시가 기침하면 한국 증시가 골병든다고 하는데 이러면 당연히 미국 증시에 투자해야죠. 한국 증시는 투자 가치가 없기 때문에 토스증권 급등주 맞추기나 하면서 대리만족하면 되었어요. 여기에 토스증권 매일 이벤트로 번 돈은 나중에 토스증권에서 해외주식 거래 및 ETF 거래 개시되면 그때 해외 주식 및 ETF 투자금으로 사용할 생각이었어요.

 

2021년 11월 4일이었어요. 다음날 5% 오를 주식을 또 골라야 했어요. 내리 2연패했기 때문에 정말 잘 엄선해야 했어요. 승률이 아주 0%에 수렴해가고 있었어요.

 

"대유로 해야겠다."

 

코스닥 290380 대유 주식을 골랐어요. 대유가 뭐 하는 회사인지 몰라요. 그런 거 내 알 바 아니에요. 다음날 종가 기준으로 5% 이상 상승해있기만 하면 되요. 언제부터 한국 주식이 기업 가치 같은 거 보고 투자하는 대상이었다구요. 한국 주식은 복권 긁듯 대충 찍는 게 최고에요. 찰떡처럼 말해도 개떡처럼 알아먹어야 돈 버는 장이 한국 증시이기 때문에 한국 증시는 머리를 쓰면 안 되요. 대충 차트 보고 홀짝 게임 즐기듯 하는 게 성적이 오히려 훨씬 더 좋아요.

 

토스증권 매일 이벤트에서 코스닥 290380 대유 주식을 고를 때였어요.

 

 

"뭐야, 이거?"

 

경고 메세지가 떴어요. '전일 종가 대비 시초가가 3% 이상 차이날 경우, 주식 가격이 5% 이상 올라도 성공으로 인정되지 않아요'라는 문구였어요.

 

'갭상 3% 이상이면 실패라고?'

 

이러면 너무 어렵잖아!

 

이해는 되요. 시간외 단일가까지 다 보고 갈 만한 놈 골라서 찍으면 이론적으로 승률이 더 높아져요. 현재 한국 증시가 발기부전 수준이 아니라 아주 물리적 거세당한 상황이라 아침에 쭉 올랐다가 푹 고꾸라지는 장세이기는 하지만요. 그래도 갭상 3% 이상이면 실패라 한다면 이건 맞출 방법이 거의 없어요. 이러면 정말 토토를 넘어서서 로또에요. 갭상 3% 이상 안 하고 종가에 5% 이상 오를 주식을 찾으라고 하면 주식 고수들도 못 맞춰요. 개장 후에 찾는 것도 아니고 종가 배팅에서 다음날 시초가가 전일 종가 대비 3% 이내 변동에 종가가 5% 이상 올라가 있어야 한다고 하면 이걸 무슨 수로 맞춰요. 이러면 분석이고 기술이고 뭐고 없어요. 진짜로 찍어야 해요.

 

한국 대형우량쓰레기 주식 중에 전일 대비 5% 이상 상승해서 끝날 종목은 거의 없어요. 삼성전자가 전일 대비 5% 뛴다고 해봐요. 이러면 종합주가지수가 못 해도 3%는 오른다는 소리에요. 삼성전자가 한국 증시에서 차지하는 비중 자체도 클 뿐더러, 여기에 삼성전자가 저렇게 움직이면 관련주, 반도체 테마주 전부 미쳐 날뛸 게 뻔해요. 그러므로 대형우량쓰레기 주식들은 제외. 전일 대비 5% 이상 오를 주식이라면 대체로 갭상이 크게 나와요. 크게 될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보는 것과 마찬가지에요. 특히 요즘처럼 장이 진행될 수록 고꾸라지고 처박는 장세에서 갭상 3% 이상 안 떠주면 뭔 수로 종가 기준 5% 상승을 기대해요. 장초에 잔잔하다가 장중에 갑자기 치솟아서 장 막판까지 상승폭이 유지될 종목을 찾는 건 답이 없어요.

 

'몰라, 일단 오를 만한 것부터 찍어보자.'

 

토스증권 매일 이벤트 500원 당첨은 고사하고 제가 찍은 대유, 동신건설 모두 마이너스로 끝났어요. 이쯤 가자 오기가 생겼어요. 일단 맞추는 것부터 해보기로 했어요.

 

"나도 쎄미시스코 간다."

 

2021년 11월 8일, 드디어 코스닥 136510 쎄미시스코 주식을 찍었어요. 2021년 11월 9일 아침이 되었어요. 쎄미시스코 주가를 확인해봤어요.

 

"뭐? 거래정지?"

 

코스닥 136510 쎄미시스코 주식은 거래정지였어요. 거래정지 사유는 최근 단기간에 주가가 급등이었어요.

 

"가는 놈은 쭉쭉 가라고 더 펌핑해줘야지, 왜 길은 처막고 난리야?"

 

며칠 연속 떨어지는 놈을 거래정지 때려야지, 왜 잘 올라가는 주식을 거래정지시켜요. 이런 건 위험종목이 아니라 안전종목으로 투자 권장해야죠. 맨날 처박기나 하고 질질 흐르기나 하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카카오, LG화학, 현대차, 엔씨소프트 같은 주식이야말로 여기에 투자하면 너네 돈 다 파쇄될 건데 정말 괜찮겠냐고 위험종목 딱지 붙이고 거래정지 일주일씩 먹여야죠. 잘 가는 주식을 왜 거래하지 말라고 해요. 오히려 연기금까지 동원해서 풀매수해서 더 펌핑해야죠. 폭탄 돌리기니 뭐니 그딴 거 알 바 아니구요. 주가가 올라야 주식이지, 주가가 처박으면 그게 휴지조각 데이터쓰레기지 주식이에요?

 

2021년 11월 8일 토스증권 매일 이벤트 코스닥 136510 쎄미시스코 주식 픽은 이렇게 허무하게 날아가버렸어요.

 

 

오후 3시 30분이 되었어요.

 

"쎄미시스코로 또 간다."

 

당연히 저의 픽은 코스닥 136510 쎄미시스코 주식이었어요. 거래정지 한 번 먹었고, 다음날 폭등하면 또 다음날 거래정지였어요. 쎄미시스코 세력은 상남자 그 자체였어요. 이렇게 화끈하게 들어올리는 세력은 정말 착한 세력이에요. 모두가 행복하잖아요. 오직 상남자만이 올라탈 수 있는 주식이에요. 하지만 한 번 거래정지 먹었으니 아침에 후다닥 내리려는 심약개미들이 분명히 있을 거고, 그러면 3% 갭상보다는 작게 시작할 수도 있었어요.

 

그 이전에 코스닥 136510 쎄미시스코 주식 선택한 것을 뭐 해보지도 못 하고 허무하게 날려먹었어요. 거래정지로 날려먹었으니까요. 그래서 다시 한 번 쎄미시스코를 찍기로 했어요.

 

'쎄미시스코가 아무리 미친 주식이라 해도 이번에 한 번은 눈치껏 가겠지.'

 

코스닥 136510 쎄미시스코 주식은 투자위험 영웅 훈장도 달고 거래정지 영웅 훈장도 달았어요. 번쩍번쩍 빛나는 멋진 훈장을 쟁취한 것까지는 좋은데 이게 훈장 달고 또 냅다 질주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었어요. 또 상한가를 간다 하더라도 갭상 3% 넘게 뜨면 이건 정말 개미들의 구세주, 진정한 주식이에요.

 

2021년 11월 10일 아침이 되었어요.

 

 

망했어요.

 

코스닥 136510 쎄미시스코 주식, 개장하자마자 상방 vi 발동.

 

코스닥 136510 쎄미시스코 주식은 상남자의 주식을 넘어서 주식계의 하느님 주식이었어요. 거래정지 하루 먹고 풀리자마자 개장하자마자 상방 vi 발동. 갭상이 엄청 크게 떴어요. 코스닥 136510 쎄미시스코 주식이 돈을 무한대로 복사해서 뿌리고 있었어요. 현금 살포기 그 자체였어요.

 

어제는 거래정지로 망픽.

오늘은 갭상 크게 떠서 망픽.

 

주가가 상한가를 갔는데 왜 망픽이 되었니!

 

웃음만 나왔어요. 친구가 쎄미시스코 찍으라고 할 때 같이 찍을 걸 그랬어요.

 

코스닥 136510 쎄미시스코 주식은 아주 가볍게 상한가까지 갔어요. 지금까지 주식하면서 한 번도 상한가를 못 먹어봤는데 토스증권 매일 이벤트로 찍은 코스닥 136510 쎄미시스코 주식에서 기어코 상한가를 맞이해봤어요. 당연히 제게 돌아오는 건 아무 것도 없었어요. 저는 코스닥 136510 쎄미시스코 주식을 매수한 게 아니라 토스증권 매일 이벤트에서 다음날 급등주로 쎄미시스코를 찍었을 뿐이었기 때문이었어요.

 

'그러고 보니 걔가 다섯 번 연속으로 먹었나?'

 

아마 제 친구는 쎄미시스코만 주구장창 찍어서 5연승 했을 거에요. 제 친구도 정작 쎄미시스코 주식을 매수하지는 않았어요. 그저 토스증권 매일 이벤트로 꾸준히 쎄미시스코를 골랐을 뿐이었어요. 그래도 친구는 5연승했다면 2500원은 받았을 건데 저는 쎄미시스코가 상한가 갔음에도 불구하고 미션 실패로 10원 받았어요.

 

 

그래도 폭락해서 실패보다는 폭등해서 실패가 기분 훨씬 더 나았어요. 상한가 갔으니 모두가 행복하잖아요.

 

 

쎄미시스코는 기업 이름이 에디슨이브이 - 에디슨EV로 변경되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코스닥 136510 쎄미시스코 주식은 나중에 이름이 에디슨이브이 주식이나 에디슨EV 주식으로 이름이 바뀔 예정이에요.

 

네이버 증시 코스닥 136510 쎄미시스코 페이지에 나와 있는 주식 기업 개요는 다음과 같아요.

 

- 동사는 2000년 반도체 및 평판 디스플레이 공정장비 제조업 등을 목적으로 설립했으며, 반도체, 디스플레이 생산과정에서 사용하는 플라즈마 진단장비, 유리기판 검사장비를 생산하고 있음.

- 플라즈마 진단장비의 경우 높은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동 제품과 관련된 기술에 대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어 후발업체의 진입 장벽은 높음.

- 매출은 전기차사업부 70.18%, 플라즈마검사장비 10.16% 등으로 이루어져 있음.

 

쎄미시스코는 2000년 10월에 설립된 회사에요. 쎄미시스코 및 쎄미시스코의 종속회사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관련 플라즈마 진단장비 사업과 전기차 사업을 하고 있어요. 반도체, 전기차 모두 매우 뜨거운 테마에요. 쎄미시스코 관련 뉴스를 보면 쎄미시스코 계열사인 에디슨모터스와 관련된 뉴스가 많이 있어요. 에디슨모터스는 전기차 관련 회사에요. 에디슨모터스는 전기차도 전기차지만 그보다는 쌍용차 인수 이슈 때문에 더 잘 알려져 있어요.

 

쎄미시스코는 세종시에 연간 3000대 생산이 가능한 전기차 생산 공장을 갖추고 있어요. 전기차 생산 공장은 향후 증설시 연 6000대 생산이 가능하다고 해요.

 

최근 코스닥 136510 쎄미시스코 주식 주가가 급등하는 이유는 쌍용차 인수 이슈, 무상증자 이슈 때문이에요. 여기에 워낙 뜨거운 테마인 전기차 테마, 2차전지 테마와도 관련있다보니 더욱 주목받고 있어요.

 

코스닥 136510 쎄미시스코 주식 무상증자 권리락은 이미 지나갔어요. 무상증자로 인한 신규 주식 상장 예정일은 2021년 11월 30일이라고 해요.

 

쎄미시스코 주식은 올해 저점이 1342원이었고, 2021년 11월 10일 종가가 48800원이니 올해 저점 대비 36배 상승한 상태에요. 쎄미시스코 관련 뉴스를 보면 호재와 반박 뉴스가 계속 쏟아지고 있어요. 차트를 보면 각도가 수직으로 치솟고 있어요. 앞으로 쎄미시스코 주식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요. 저는 구경만 할 거에요. 가끔 토스증권 매일 이벤트로 쎄미시스코 찍어볼 거구요.

 

쎄미시스코는 충동과 욕구에 몸과 돈을 맡겼다면 대박났겠지만, 지금까지 저의 토스증권 매일 이벤트 성적 보면 충동과 욕구대로 한국 주식에 돈을 넣었다면 제 증권 계좌 잔고가 완전히 가루 되었을 거에요. 토스증권 매일 이벤트는 급등주에 올라타고 싶은 충동과 욕구 조절용으로 매우 유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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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좀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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