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오늘 아침 10시 6분. 키움증권에서 문자가 왔어요. 미국 베스킨라빈스31 주식 DNKN - 던킨 브랜즈 그룹 Dunkin Brands Group 2020년 3분기 배당금이 입금되었다는 문자였어요.


미국 베스킨라빈스31 주식 - DNKN 던킨 브랜즈 그룹 Dunkin Brands Group 2020년 3분기 배당금 입금


정말 감격스러웠어요. 왜냐하면 제가 태어나서 처음 배당컷 당해본 주식이었거든요. 배당금 지급 중지를 당해본 주식이자 나름 애정을 갖고 있는 주식이 드디어 배당금을 지급했다는 문자였어요.


미국 베스킨라빈스31 주식 - DNKN 던킨 브랜즈 그룹 Dunkin Brands Group 2020년 3분기 배당금 배당락일은 2020년 8월 31일이었어요. 배당지급일은 미국 기준 2020년 9월 9일이었어요.


미국 배스킨라빈스31 DNKN 던킨 브랜즈 그룹 주식 2020년 3분기 배당금은 1주당 세전 0.40달러에요. 실제 수령하는 세후 분배금 수령액은 34센트에요. 배당금에 대한 세금으로 6센트였어요.


미국 베스킨라빈스31 주식 - DNKN


2020년 5월 말이었어요. 달러 환율이 또 치솟고 있었어요. 지금이라도 달러를 매수해야 한다는 사람이 상당히 많아졌어요. 뉴스에서는 연일 한국 경제 상황이 매우 안 좋아질 거라는 뉴스만 나오고 있었어요.


'진짜 달러 사놔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되었어요. 환차익을 노리는 것은 그리 할 만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매우 잘 알고 있었어요. 환율은 하루에 1%만 움직여도 뒤집어지거든요. 게다가 2008년 리먼 사태 때 고점은 돌파도 못 했어요. 환차익 노리다가 외환에 한 번 잘못 물리면 이건 정말 대책없어요. 이 사실을 매우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달러를 미리 사놔야할지 매우 망설여졌어요.


'혹시 모르니까 달러 조금 사놓자.'


너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달러를 매수하기로 했어요. 만약 물리면 나중에 코로나 사태가 진정된 후에 외국 여행 가서 사용해도 될 정도만 환전하기로 마음먹었어요. 달러는 일단 키움증권 어플을 이용해 매수했어요. 키움증권에서 환율 우대 받아서 환전하면 환전 수수료가 엄청나게 저렴하거든요. 1달러당 2원만 오르면 손해는 보지 않아요. 키움증권 어플로 달러를 환전한 후 곰곰히 생각해봤어요.


'달러 떨어지면 그냥 망하는 거잖아. 차라리 이걸로 미국 주식이나 사놓을까?'


환차익을 노리기보다는 이왕 달러를 환전했으니 미국 주식을 사놓는 것이 더 나아보였어요. 달러 환율이 폭등하고 미국 주가도 폭등하면 최상의 결과이지만 이런 경우는 진짜 드물어요. 이건 진짜 한국 경제만 지옥으로 떨어지는 경우거든요. 그렇지만 전세계적 흐름에서 한국 홀로 독보적으로 망할 확률은 그렇게 크게 높아보이지 않았어요. 아무리 헬조선거려도 전세계적으로 보면 한국은 나름 선진국이니까요. 그렇다면 차라리 미국 주식을 매수해서 달러 환율이 하락하는 것을 미국 주가 상승과 배당금으로 헷지하는 것이 더 나아보였어요. 이게 달러를 그대로 들고 있는 것보다 덜 위험해보였어요.


'배스킨라빈스 주식 매수할까?'


배스킨라빈스는 미국의 아이스크림 프랜차이즈 회사에요.


베스킨라빈스 기술력을 믿는다.

배스킨라빈스 기술력은 세계 최고!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회사들은 많아요. 베스킨라빈스31 보다 더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회사도 여러 곳 있을 거에요. 어떤 사람들은 폴바셋, 어떤 사람들은 하겐다즈가 베스킨라빈스31 아이스크림보다 더 맛있다고 해요. 터키 아이스크림도 있고, 이탈리아 젤라또도 있어요. 단일 메뉴만 놓고 본다면 베스킨라빈스31 아이스크림 맛이 세계 최고는 아닐 거에요.


하지만 베스킨라빈스31 기술력은 세계 최고가 맞다.

내가 지금까지 먹어본 베스킨라빈스31 아이스크림 종류가 100종류가 넘는데 아직까지도 배스킨라빈스31 매장에 가면 안 먹어본 아이스크림이 있다.


제가 지금까지 먹어본 베스킨라빈스31 아이스크림 종류는 100종류가 넘어요. 이름에 들어간 숫자는 31인데 실제 존재하는 아이스크림 종류는 100종류가 가볍게 넘어가요. 제가 지금까지 먹어본 베스킨라빈스31 아이스크림 종류가 100종류가 넘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배스킨라빈스 일반 매장에는 제가 안 먹어본 아이스크림이 있어요. 여기에 아이스크림 종류가 무지막지하게 많아서 멀쩡한 사람도 결정장애 걸리기로 유명한 배스킨라빈스 BROWN청담점에 가면 제가 안 먹어본 아이스크림이 당연히 훨씬 더 많이 있어요. 이건 먹어도 먹어도 끝이 없어요.


한국 베스킨라빈스31 정복도 못 했는데 이게 외국에 있는 매장까지 합치면 저도 대체 배스킨라빈스가 총 몇 가지 아이스크림 레시피를 갖고 있는지 몰라요. 감도 안 와요. 이런 곳은 레시피 종류의 다양성이 원천 기술이에요. 여기에 시즌, 동네별 취향에 대한 데이터가 또 다른 기술력이구요.


배스킨라빈스31 아이스크림을 싫어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 존재할 수 없어요. 단지 자기와 맞는 베스킨라빈스31 아이스크림 메뉴를 못 찾았을 뿐이죠. 갖고 있는 레시피 종류가 워낙 방대하고 많다 보니 작정하고 한 사람 취향을 맞추려고 들면 맞출 수 있을 거에요. 기존에 있는 레시피들 중 하나는 걸리겠죠. 그게 100종류 넘는 건 확실하고 아마 200종류도 무난히 넘길 거고 300종류가 넘을 수도 있거든요. 농담이 아니라 단종메뉴까지 다 합치면 진짜로 1년 365일 내내 다른 맛 아이스크림을 맛볼 수도 있을 거에요. 단종되었다고 해서 레시피가 사라진 것은 아니고, 배스킨라빈스31이 아이스크림 내놓는 것 보면 단종 메뉴도 가끔 부활시키곤 하니 이론적으로는 가능해요.


빅데이터, AI 시대에 배스킨라빈스31은 망할 수가 없다.


매에는 장사 없어요. 시기를 잘못 타서 안 팔리는 메뉴가 존재할 수는 있고, 이 때문에 매출에 악영향이 발생할 수는 있어요. 그러나 전체적으로 본다면, 빅데이터와 AI 라는 시대적 흐름을 놓고 본다면 무지막지하게 다양한 레시피와 실제 판매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베스킨라빈스31은 망하기가 오히려 어려운 회사였어요. 지금 갖고 있는 레시피만 잘 돌려도 최소 10년은 더 무난하게 성장하고 우려먹을 수 있을 거에요. 레시피와 판매 기록 데이터만 안 팔아먹으면 꾸준히 우상향할 거였어요.


한국에서는 SPC삼립 회사와 함께 운영하고 있어요. 한국 베스킨라빈스31 주식을 매수하고 싶다면 005610 SPC삼립 주식을 매수하면 되요. 그러나 저는 오리지날이라 할 수 있는 미국 배스킨라빈스 주식을 갖고 싶었어요.


인베스팅닷컴 사이트에 접속해서 검색창에 배스킨라빈스 주식을 검색해봤어요. 결과물이 없었어요.


"어? 뭐지? 얘네 왜 주식 없지?"


주식 시장에서 충분히 거래되고 있을 만한 주식인데 없었어요. 인터넷에서 배스킨라빈스 주식을 검색해봤어요.


"아, 배스킨라빈스 주식을 매수하려면 DNKN 주식을 매수해야 하는구나!"


배스킨라빈스 주식은 없었어요. 배스킨라빈스31은 Dunkin Brands Group 의 자회사였어요. Dunkin Brands Group 자회사에는 배스킨라빈스31, 던킨 도너츠 등이 있었어요. 오리지널 베스킨라빈스31 주식을 매수하려면 미국 주식 DNKN - Dunkin Brands Group 주식을 매수해야 했어요.


"이건 매수해야지."


2020년 5월 29일 밤, DNKN 주식을 1주 매수했어요. 제가 매수한 가격은 65.89달러였어요.


이제 나도 배스킨라빈스에서 배당금 받는다!


그동안 베스킨라빈스31에서 아이스크림 사먹는다고 쓴 돈이 얼마인지 몰라요. 제가 베스킨라빈스31에서 아이스크림 사먹는다고 지불한 돈 일부는 DNKN 주주들의 배당금이 되었을 거에요. 이제는 저도 베스킨라빈스31에서 배당금을 받아야겠어요. 일종의 캐시백 같은 거였어요.


DNKN 주식은 언제 배당금을 지급하는지 확인해봤어요. 3월, 6월, 9월, 12월이었어요.


주식을 매수한 후 며칠 후였어요.


"어? DNKN 은 왜 배당금 지급일이 아예 없지?"


뭔가 이상했어요. 6월에 배당금이 지급될 거라고 나와야 하는데 아예 없었어요. 왜 그런지 확인해봤어요.


DNKN 배당컷 결정!


이때 미국에서는 여러 회사들이 배당컷을 결정했어요. Dunkin Brands Group 도 6월은 배당금을 지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나와 있었어요. 대체 무슨 일 때문인지 확인하기 위해 Dunkin Brands Group 홈페이지로 들어가봤어요.


코로나 셧다운으로 인한 가맹점 피해 지원을 위한 배당컷 결정.


내가 이러면 이 주식 지금 안 샀지!


예, 개미답게 주식을 매수한 후에 정보를 깊이 찾아봤어요. 이래야 개미스럽죠. 홈페이지에 있는 내용을 잘 읽어봤어요. Dunkin Brands Group 은 미국에서 직영점이 없고 전부 가맹점 체제로 전환했대요. 그래서 코로나 셧다운으로 인해 가맹점이 어려움에 빠지고 최악의 경우 폐업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6월 배당금은 지급하지 않고 대신 가맹점 피해 지원을 하겠다고 발표했어요.


배스킨라빈스31 주주로써 납득이 갔어요. 직영점이 없고 가맹점 체제라면 가맹점 하나가 줄어들 때마다 펀더멘탈이 어마어마하게 손상되는 거니까요. 당장 아이스크림이 하나도 안 팔리고 도넛이 하나도 안 팔리더라도 가맹점들이 살아있기만 한다면 미래를 노려볼 수 있었어요. 당장 배당금 못 받는 것은 솔직히 짜증났지만, 충분히 납득하고 받아들일 수 있었어요. 기껏 매수했는데 펀더멘탈의 영구적 손상으로 인해 치명적인 주가 하락을 두들겨맞고 싶지는 않았거든요.


그리고 홈페이지를 보다가 매우 중요한 사실을 하나 더 알게 되었어요.


DNKN 은 내 생각보다 훨씬 더 전망있는 회사였다


Dunkin Brands Group 은 아직 미국 중부와 서부에는 제대로 진출해 있지 못했어요. DNKN 목표가 미국 전역 진출이래요. 이건 솔직히 엄청나게 충격받았어요. 워낙 세계적으로 유명하다보니 미국 정도는 기본으로 다 깔고 들어갈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실상은 가맹점이 미국 동부에 국한되어 있었고, 이 회사 목표가 미국 전지역 석권이었어요.


얼핏 그런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어요. 미국 주식이 한국 주식보다 훨씬 좋은 이유 중 하나가 바로 미국 회사들이 미국 전역으로 퍼지는 데에만 해도 시간이 엄청나게 많이 걸린다는 점이래요. 미국 전역으로 확장하는 데에 한 세월, 여기에 미국 프리미엄 달고 세계로 진출하는 데에는 두 세월이다 보니 한국 주식에 비해 훨씬 안정감 있게 주가가 올라간대요. 한국 기업은 내수 시장이 작아서 조금만 커지면 바로 제로섬 출혈 경쟁을 벌이거나 해외 진출해야만 하는데요.


이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듣도 보도 못한 조그만 회사, 기업들 이야기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전세계적으로 매우 유명한 베스킨라빈스31 조차 여태 미국 서부는 고사하고 중부조차 제대로 진출하지 못했다는 사실에 엄청나게 충격받았어요.


한 가지 더 재미있는 점은 Dunkin Brands Group 주식인 DNKN 주식도 나스닥에 상장되어 있다는 점이었어요. 보통 미국 나스닥 증시는 기술주를 떠올리는데 던킨 브랜드 그룹, 스타벅스도 나스닥에 상장되어 있었어요. 나스닥이라고 무조건 기술주만 상장되어 있는 것은 아니에요. 잘 찾아보면 외식, 식품 기업 주식들도 있어요.


배당컷당한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후였어요. 이 당시에는 미국 여러 기업들이 배당컷을 발표하고 있었기 때문에 미국 주식 투자 커뮤니티에서도 이 문제로 매우 시끄러웠어요. 미국 주식 특징 중 하나가 배당컷을 하면 대신 배당주에서 성장주로 바뀌어서 폭등한다는 말도 있었지만 그건 아무리 봐도 아닌 것 같았어요. 더욱이 DNKN 이 무슨 거대한 신규 투자를 위해 배당컷을 한 것이 아니라 코로나 직격탄을 맞아서 배당컷한 거였구요.


이때 같이 매수한 주식이 바로 스타벅스 - SBUX 였어요. 우리나라에서는 DNKN 주식에 대해 관심이 별로 없어서 논쟁이 없었지만, 미국에서는 DNKN 과 SBUX 가 카페 기업 경쟁 상대로 보는 모양이었어요. 일단 둘 다 사이좋게 코로나 직격탄을 맞았어요. 간간이 DNKN 주식과 SBUX 주식 중 어떤 것을 매수해야 좋은지에 대한 글과 논쟁이 보였어요. 사실 누가 더 좋냐는 논쟁보다는 누가 코로나 사태에 덜 얻어터지는지에 관한 논쟁이었어요.


대체로 DNKN 이 SBUX 보다 유리하다는 입장이었어요. 던킨 브랜드 그룹 DNKN 은 테이크아웃 비중이 낮지 않고, 배달 서비스도 강화하던 중이었대요. 반면 스타벅스 SBUX 는 코로나 사태에 얻어터지고 나서야 배달 서비스 강화에 나서기 시작했다고 했어요. 애초에 던킨 브랜드 그룹은 테이크 아웃해가는 카페에 가깝고 스타벅스는 앉아서 시간 보내는 카페에 가까워서 SBUX 가 DNKN 보다 코로나 사태에 타격을 훨씬 크게 받을 거라고 하고 있었어요.


"어? 진짜인가?"


배당컷을 하면 성장주로 돌변해서 주가가 상승한다는 신뢰도 0%로인 이야기, 그리고 DNKN 은 테이크 아웃 비중이 높고 배달 서비스도 성장하고 있는 카페 기업이라는 분석이 맞는 것 같아보였어요. 진짜로 Dunkin Brands Group 주가는 꾸준히 올라갔거든요. 반면 진짜 보기만 해도 욕 나오는 SBUX 는 아주 지옥을 향해 떨어지고 있었어요.


그러니까 하나는 팔이 없고, 하나는 다리가 없어.


DNKN 은 주가는 잘 오르는데 배당컷. SBUX 는 주가는 아주 시궁창에 처박히고 있지만 대신 배당은 잘 나와. 팔 없이 달리는 DNKN 과 다리가 없어서 손으로 돈만 퍼주는 SBUX 의 숨막히는 대결. 왜 이런 거지같은 대결을 내 돈 내고 지켜봐야 하는가.


주가 변동을 보면 던킨 브랜즈 그룹이 금방 스타벅스를 따라잡을 기세였어요. DNKN 은 6월 조정장도 잘 견뎌내었고 계속 올라갔어요. 반면 SBUX는 6월 조정장에 아주 개작살 패대기쳐진 후 아예 회복을 하지 못하고 있었어요. 둘 다 똑같은 날에 매수한 주식이었는데 희비는 완전히 엇갈렸어요. DNKN은 주가가 잘 올라갔기 때문에 남들이 아마존, 테슬라 매수한 것처럼 나스닥 무배당 기술주 매수한 셈 쳐도 되었어요. 주가가 잘 올라가고 주가로 속 썩인 적이 한 번도 없었으니까요. 그러나 SBUX는 주가를 보면 완전 망하기 일보직전 회사였어요.


미국 시간 2020년 7월 30일, 던킨 브랜즈 그룹에서 매우 중요한 발표를 했어요.


DNKN 배당 지급 재개!


"아, 드디어 배스킨라빈스 배당금 받는다!"


정말 기뻤어요. DNKN 주식은 다행히 한 분기만 배당컷되는 것으로 끝났어요. 정말 다행이었어요. 아직도 배당컷 중인 회사들도 많고 미국에서 코로나 사태가 완전히 끝난 것도 아닌데 배당금 지급이 다시 재개되었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었어요.


2020년 9월 3일 목요일부터 9월 조정장이 시작되었어요. 이것은 지금도 진행중이에요. DNKN 은 9월 2일에 고가 78.20 달러를 기록한 후, 9월 8일에는 일시적으로 74.42달러까지 하락했어요. 비록 이렇게 많이 하락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현재 가격은 2020년 2월에 시작된 코로나 폭락장 도입부 가격까지 올라왔어요. 9월 조정장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더 봐야하기는 하지만 미국 배스킨라빈스 주식인 DNKN 이 배당이 재개되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했어요.


 매수일 / 배당일

 매수가격 / 종가가격

 세후배당금 (세전)

 2020/05/29

 65.89 (63.87)

 -

 2020/09/10

 75.73

 0.34 (0.40)


미국 베스킨라빈스 주식을 매수하고 싶다면 던킨 브랜즈 그룹 주식인 DNKN 을 매수하면 되요. 이 주식도 계속 갖고 있을 거에요. 제가 지금까지 베스킨라빈스 가서 먹은 아이스크림이 몇 종류인데요. 이제는 저도 배스킨라빈스31 배당금을 받아야겠어요.


반응형

Posted by 좀좀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주식에 대한 좋은정보 잘봤습니다. 해외주식도 시장이 좋은것 같네요~~

    2020.09.10 1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안녕하세요 티참작가 입니다. 이제막 시작해서 소통할분도 없네요 아직미숙하지만 열심히 소통하겠습니다 ^^ 맞구독도 한번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9.10 1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암튼 축하드립니다. ^^
    맛점하시고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

    2020.09.10 12: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투자 관련 잠깐 검색하다가 들어오게 된 블로그에서...뭐지 이 익숙한 말투는...???
    앗...아니...역시 좀좀님 블로그였어...
    좀좀님 블로그 보면서 우즈벡/신장 여행 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2013년에 우즈벡, 2017년에 신장, 덕분에 재밌게 잘 다녀왔습니다.)
    간만에 당시 여행 기억 되살려 봅니다. ㅎㅎ
    그동안 새로운 글들도 많이 올라왔네요. 시간 내서 정독하겠습니다.
    좋은 글 늘 감사드립니다. 꾸벅

    2020.09.10 17: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2013년 우즈벡에 2017년 신장이면 진짜 오래전이네요. 저도 가끔 그 당시 여행하던 걸 지금도 떠올리곤 해요. 하나하나 생생히 떠올라요. 여행 다니시며 제 글을 보셨던 걸 다시 떠올리셨군요! 감개무량하네요 ㅠㅠ 제 글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9.15 03:14 신고 [ ADDR : EDIT/ DEL ]
  5. 좀좀이님 글은 뭔가 홀리듯이 계속 읽게 되네요.. 읽다보니 어느새 댓글란... 나스닥에 상장되있는지도 몰랐구, 미국에서도 아직 전 지역에 매장이 있는 것도 아니라는 사실이 놀랍네용..
    잘봤습니다 :)

    2020.09.10 18: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저 회사가 나스닥에 상장되어 있다는 거 보고 처음에 놀랐어요. 베라가 미국 전지역에 퍼져 있지 않다는 걸 알고 엄청 놀랐구요 ㅎㅎ

      2020.09.16 13:59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