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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에 잠깐 어디에서 놀지?"

 

활기찬 금요일 아침. 오늘도 한국 주식 시장은 대호황이었어요. 코스피 3000이 정상적인 지수인지 과열인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보면 3000이 당연한 것 같기도 하지만 어떻게 보면 또 엄청난 초과열 같기도 해요. 한국 주식시장은 10년간 박스피 횡보기간이었어요. 지난 10년간 금리는 엄청나게 낮아졌어요. 이제는 은행 예적금 이자가 3%만 되면 어마어마하게 굉장한 금리라고 하니까요. 은행 예적금 상품 이자 4% 짜리는 구경도 못 해요. 이는 시중에 풀린 돈이 어마어마하다는 것을 의미해요. 한국은 부동산부터 뛴 후에 주식이 상승해요. 노무현 정권 시절을 복기해보면 그 당시에도 그랬어요. 그 당시 부동산이 하도 폭등하고 부동산 대책 내놓기 전에 이미 정보 다 누설되어서 떴다방이 정확힌 수혜 지역에 자리잡고 있으면 며칠 내에 진짜로 부동산 대책이 떠서 떴다방 뜬 수혜지역이 폭등하곤 했어요. 그리고 부동산 폭등이 마무리되어갈 즈음 - 노무현 정권 말기에 한국 주식시장이 폭등했어요. 지금도 그 패턴 따라간다면 이번 해에도 계속 상승할 거라 봐도 될 거에요.

 

반면, 상승률을 보면 이건 제정신으로 볼 수 있는 수준이 아니에요. 급등 수준을 넘어섰어요. 각도가 무슨 로켓 발사 각도 90도를 찍으려고 하고 있어요. 꾸준히 계속 올라온 것이 아니라 11월 미국 대선 이후 단 두 달 만에 미친 각도로 올라왔어요. 11월 대선 즈음만 해도 KOSPI 종합주가지수는 2300대였어요. 여기에서 불과 2달만에 3000까지 올라왔으니 초과열 상태라 보지 않는 것이 오히려 이상할 지경이에요.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어플 종목순위를 봤어요.

 

"우리기술투자? 우기투? 업비트?"

 

오늘의 급등주 순위에 코스닥 041190 우리기술투자 주식이 보였어요.

 

여기라면 내가 기억하지.

 

2017년 12월부터 1월까지 있었던 한국의 비트코인 대란. 잊을 수가 없어요. 많은 이들에게 짭짤한 용돈을 안겨주었고, 그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에게 엄청난 손해를 안겨준 대사건이었어요. 당시 비트코인에 대해 가상증표니 감옥에 보내야한다느니 법무부 장관이 전국민을 대상으로 협박했고, 60세가 되면 뇌가 썩는다는 발언을 한 양반은 자기 말이 맞다는 것을 몸소 증명했어요. 그 당시 한국에서만 암호화폐 시세가 이상할 정도로 높게 나오는 김치 프리미엄 - 일명 '김프'는 40% 넘게 치솟았어요. 애초에 가상화폐 김프가 미치도록 치솟은 이유는 한국 정부가 해외에서 암호화폐 유입을 막자 한국만 갇힌 시장이 되어서 시세 조작이 마구 일어났기 때문이었어요. 이에 대해 중국인들이 대거 엮여 있다는 말이 많이 돌았어요. 실제로 당시 암호화폐 커뮤니티 보면 중국인들이 쓰는 한국어로 오늘 무슨 코인 올린다는 게시물 올리고 실제 그대로 되는 일이 여러 번 있었어요. 대표적인 코인으로는 퀀텀 QTUM 이 있었어요.

 

이 당시 공무원들의 모럴헤저드도 심각한 문제로 제기되었어요. 공무원들이 암화화폐 탄압 정책 발표할 것을 미리 알고 발표 시간에 맞춰서 암호화폐를 거래해 큰 차익을 남기지를 않나, 아직 공식 발표되지 않은 대책에 대한 정부 공식 문서가 사전에 유출되어 돌아다니지를 않나 아주 난리도 아니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사람들이 정부의 암호화폐 탄압 정책에 대해 알기 위해 사용하던 주식이 있었어요. 그것이 바로 코스닥 041190 우리기술투자 주식이었어요.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는 두나무에서 운영해요. 업비트는 당시 생긴지 얼마 안 된 거래소였어요. 그런데 여러 잡코인을 엄청나게 많이 상장했고, BTC마켓을 운영해서 거래할 수 있는 시장 자체가 남들의 2배였어요. 당시 빗썸, 코빗, 코인원은 초대형 메이저 코인만 상장해서 운영중이었어요. 그런데 업비트는 온갖 잡코인을 다 상장해서 운영했어요. 여기에 업비트 시세는 다른 거래소보다 훨씬 높았어요. 예를 들어서 당시 리플 XRP 시세가 빗썸에서 1000원이면 업비트는 1020원 이런 식이었어요. 업비트 프리미엄이라고 또 따로 있었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업비트를 많이 이용했고, 업비트는 생긴 지 얼마 안 되어서 순식간에 가장 큰 한국의 메이저 암호화폐 거래소가 되었어요. 이 업비트를 운영하는 곳이 바로 '두나무'라는 회사였고, 우리기술투자는 두나무 지분을 8% 넘게 보유하고 있는 회사였어요.

 

우리기술투자 동향을 보면서 언제 암호화폐 탄압 정책, 경고가 나올지 예측해서 움직이는 사람들이 여럿 있었어요. 우리기술투자 주식에 매도 폭탄이 떨어지고 공매도가 엄청나게 많아지면 그 다음날은 당시 법무부 장관이라는 작자가 나와서 암호화폐 경고를 날릴 것을 의미했거든요.

 

이것 때문에 코스닥 041190 우리기술투자 주식은 확실히 기억하고 있어요. 한국 역사에 길이 남을 이야기에요.

 

우리기술투자는 두나무 지분 보유 때문에 암호화폐 테마주, 비트코인 테마주로 분류되요. 이와 더불어 암호화폐 테마주로는 암호화폐 거래소 중 빗썸 거래소를 운영하는 빗썸홀딩스 최대 주주인 비덴트 주식인 코스닥 121800 비덴트 주식이 있어요.

 

참고로 지금도 암호화폐 시세를 보면 업비트 프리미엄이 존재해요. 업비트 시세가 다른 메이저 거래소인 빗썸, 코인원, 코인빗에 비해 조금 더 높은 경우가 흔해요. 이런 일이 발생하는 이유는 암호화폐는 아직 통합 거래 시스템이 아니기 때문이에요. 과거에는 주식도 이랬다고 해요. 주식도 증권사에 따라 시세가 미묘하게 차이가 있고 거래량에서도 차이가 있었다고 해요. 나중에 통합 거래 시스템이 적용되면서 어떤 증권사를 사용하든 똑같이 거래할 수 있게 바뀌었다고 해요. 그래서 아주 예전 이야기를 들어보면 증권사 선택할 때 거래량 풍부하고 시세 잘 나오는 곳을 잘 골라서 선택해야 했다는 이야기도 들을 수 있어요.

 

코스닥 041190 우리기술투자 주식은 코스닥 121800 비덴트 주식과 더불어 한국 주식 시장에서 대표적인 비트코인 테마주, 암호화폐 테마주에요. 요즘은 아마 비덴트 주식이 대장주일 거에요. 비덴트는 빗썸 거래소 보유 회사나 다름없거든요. 비덴트가 빗썸홀딩스 지분의 34.24%를 보유하고 있고, 빗썸홀딩스는 암호화폐 거래소인 빗썸 (빗썸코리아) 지분 중 73%를 보유하고 있어요. 하지만 2018년 1월 암호화폐 대란을 잘 아는 사람이라면 비트코인 테마주라 하면 코스닥 041190 우리기술투자 주식부터 떠오를 거에요.

 

요즘 비트코인이 매우 뜨거워요. 뉴스에서는 맨날 과열이네 뭐네 떠들어대지만 2018년 1월 당시와는 상황이 아주 달라요. 한국인들이 주목해야 하는 가장 큰 차이점은 2018년 과열 당시에는 한국만 초과열이었어요. 김프가 40% 찍고 난리였거든요. 하지만 지금은 전세계적인 과열이지, 한국만의 과열이 아니에요. 가끔 김프가 4% 넘게 찍힐 때도 있지만 지금 김프가 순간 4% 넘게 찍히는 것은 과거와는 다른 이유에요. 과거에는 정말 한국인들이 닫힌 시장 속에서 몇 안 되는 암호화폐 놓고 미친 듯 사서 40%가 넘었지만, 지금은 거래량이 별로 없다보니 세계적으로 하락해도 파는 인간이 별로 없어서 시세 차이가 발생하는 경우거든요. 국제적으로 보면 한국 암호화폐 거래량은 이제 정말 적은 수준이에요. 뉴스에서 맨날 비트코인 과열이니 어쩌니 떠들어대며 한국만의 현상처럼 보도하지만 지금 과열은 세계적인 과열이고 한국 암호화폐 거래 상황과는 별 상관없어요. 한국에서만 상장된 잡코인이라면 모르겠지만, 비트코인, 이더리움, 비트코인캐시, 라이트코인, 리플, 이오스 같은 전세계적으로 상장되고 거래가 발생하는 암호화폐는 한국이 시세에 영향 하나도 못 끼치고 있어요.

 

'우리기술투자 단타 한 번 쳐봐?'

 

이런 역사적인 주식을 그냥 넘어가자니 매우 아쉬웠어요. 코스닥 121800 비덴트 주식은 이미 상한가 갔어요. 코스닥 041190 우리기술투자 주식은 상한가를 갈까 말까 고민하는 모습이었어요. 일단 상황이 어떤지 구경하기 위해 거래창으로 들어갔어요.

 

"이거 좀 빼겠는데?"

 

6300원대에서 밀려나고 있었어요. 기세를 보니 일단 6300원 방어는 실패하고 뒤로 후퇴할 거였어요. 6000원에서 6100원 정도까지 일단 한 번 뺄 거 같았어요. 계속 봤어요. 올려주는 척 하다가 다시 내리꽂았어요. 인내심을 갖고 계속 기다렸어요. 큰 매도 물량이 호가창에 떠야 했어요. 이게 요즘 패턴이더라구요. 떨어지다가 이때다 하고 들어가면 속아요. 하락할 때는 큰 매물 덩어리가 호가창에 일단 한 번 떠야 해요. 그리고 아래에 있는 커다란 매수벽이 녹아서 사라지는 걸 봐야 해요. 아직 타이밍이 아니었어요.

 

예상대로 6200원도 깨졌어요.

 

'이거 6100원? 6200원? 그 즈음에 들어가면 되겠는데?'

 

6200원에 10만주 넘는 매도 물량이 박혔어요. 6억원 넘는 매도물량이었어요. 이것이 나오기를 기다렸어요. 엄청나게 큰 매물 덩어리가 갑자기 툭 튀어나와야 하거든요. 단타치러 들어온 사람들 떨구고 나가게 하는 방식인 모양이에요. 스캘핑 하는 사람들은 기계적으로 손절하고 손절라인을 매우 짧게 가져가요. 요즘 주포, 기사, 세력들은 이를 역이용해서 결국 올리더라도 일단 널리 알려져 있는 단타 매매 손절라인보다 더 빼버리는 것 같아요. 그러면 단타 매매하는 사람들은 기계적 손절한다고 손절쳐버리고, 그렇게 개미들 털고 다시 쏘는 모양이에요. 단타 매매할 때는 단타 손절 라인을 몇 퍼센트 손절로 잡으라는 것이 유행인지도 잘 봐야 해요. 이 수치가 종종 변하거든요. 어떤 때는 1%로 잡는 게 유행이고, 어떤 때는 5%, 어떤 때는 10% 잡는 것이 유행이에요. 그에 따라 주포, 기사, 세력들의 운전 방식도 달라지는 것 같아요.

 

"아, 놓쳤다!"

 

손이 느렸어요. 6100원 초반으로 떨어졌을 때 잡아야 하는데 너무 늦었어요. 스마트폰 MTS로 사격하듯 실시간으로 타점 잡는 방식으로 하니 느렸어요. 예상 가격을 예측해서 미리 매수 호가를 적어내는 방식이 아니라 움직임에 맞춰서 바로 가격 보고 타이밍 맞춰서 매수주문 넣는 방식으로 거래하는데 6100원대 초반까지 떨어졌더니 강한 반등이 나왔어요.

 

'6200원 매도벽 저거 깰 건가?'

 

관건은 10만주가 넘는 6200원 매도벽. 이것을 녹이면 위로 쏠 거였어요. 가만히 봤어요. 6200원 매도벽이 빠르게 녹아나가기 시작했어요. 코스닥 041190 우리기술투자 주식 1주를 6200원에 매수했어요.

 

 

2021년 1월 8일 아침 9시 47분, 코스닥 041190 우리기술투자 주식 1주 매수주문이 6200원에 체결되었어요.

 

"어? 이거 매물 왜 이렇게 많아?"

 

6200원에 쌓여 있던 10만주 넘는 매물이 다 녹았을 때였어요. 다시 10만주 넘는 매물이 새로 쌓였어요. 6190원대에도 몇만주 또 박혔어요. 계속 아래로 밀려나기 시작했어요.

 

"이거 완전 시체밭 아냐?"

 

물량이 밑도 끝도 없이 쏟아져나왔어요. 이건 무슨 시체들의 밤이었어요. 해가 반짝이는 백주대낮에 온갖 시체들이 다 일어나서 뛰쳐나오는 리얼 좀비 호러물도 아니고 매물이 숨도 안 쉬고 뭉텅이로 계속 나왔어요. 이게 진짜 시체들이 쏟아져나오는 건 아닐 거였어요. 코스닥 041190 우리기술투자 주식은 최근 3년간 5천원대를 돌파한 적도 2018년 7월 25일 이후 없어요. 차익 노리고 들어온 사람들이 뭉텅이로 던져대고 있었어요.

 

"무슨 매물이 이렇게 끝도 없어?"

 

코스닥 041190 우리기술투자 주식은 6100원도 깨지고 6000원대까지 내려왔어요. 처음 별 생각없이 봤을 때 그 예측이 맞았어요. 조금 더 많이 기다려야 했어요. 매물은 쉴 새 없이 뭉텅이로 쏟아져 나왔어요. 이제 마이너스 3%가 되어가고 있었어요. 가만히 봤어요. 정 안 되면 조금 더 길게 끌고가기로 했어요. 이것은 호재가 아주 확실한 주식이었어요. 어떻게 보면 미국 민주당 바이든 수혜주라고 볼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미국 민주당은 무제한 양적완화 MMT 이론에 따른 경제정책을 펼칠 거라는 전망이 있거든요. 만약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가 대통령으로 정식 취임한다면 무제한 양적완화 MMT이론에 가까운 경제 정책을 펼칠 거고, 그러면 화폐 가치가 더 하락해서 자산가치는 상대적으로 더 폭등할 거라 전망되고 있어요. 전날 아시아종묘 주식처럼 이것도 믿는 구석이 하나 있기는 했어요.

 

제 기준에서는 손절쳐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정 안 되면 보다 길게 끌고 가도 괜찮아 보였어요. 호재가 확실해서 비빌 구석이 있었어요. 단순히 조 바이든 수혜주라서가 아니었어요. 2022년부터 암호화폐 시세차익에도 양도세가 부과되요. 이는 정부가 그간 불법이네 감옥에 보내야 하네 난리피워왔지만 이제는 암호화폐도 '사실상 자산'으로 인정했음을 의미해요. 합법적인 자산으로 인정하지는 않았지만 사실상 자산으로 간주하겠다는 거에요. 이러면 비벼볼 만 해요.

 

암호화폐가 합법적 자산으로 가기 위해서는 사실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더 있어요. 바로 통합 거래 시스템의 완성이에요. 지금은 거래소들마다 거래가 제각각으로 일어나서 가격도 제각각이에요. 하지만 합법적 자산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현재 증권 거래 시스템처럼 통합 거래 시스템이 이뤄져서 어느 거래소에서 거래하든 똑같은 시세, 똑같은 매수-매도로 거래가 이뤄져야 할 거에요. 합법적 자산은 아직 여러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어서 어렵지만, '사실상의 자산'으로 인정받았다는 건 의미가 커요.

 

가만히 기다렸어요. 갑자기 6100원대를 순식간에 돌파했어요. 6200원 위로 올라왔어요.

 

'복권 긁는다.'

 

매도 호가는 6230원.

하나, 둘, 셋! 쏘세요!

 

"뭐야, 이 거지같을!"

 

매도 호가를 6230원으로 입력하고 6230원 위로 올라갔을 때 매도 버튼을 눌렀어요. 매수호가가 쌓여 있는 가격보다 낮게 매도호가를 적어서 내면 제일 높은 매수가에 체결되요. 그래서 뽑기 당첨되라고 제일 높은 매수가가 6230원보다 높을 때 매도호가 6230원으로 매물을 던졌어요. 그런데 매도수량을 입력 안 했다고 주문이 아예 안 들어갔어요.

 

'다시 해야지.'

 

매도 호가는 6230원.

하나, 둘, 셋! 쏘세요!

 

 

망했어요. 타이밍을 완전 잘못 맞췄어요. 6230원 주문이 들어가는 순간 6210원으로 떨어졌고, 다시 강하게 튀어올라오며 제 6230원 매도주문이 체결되어버렸어요. 보너스 당첨금은 0원이었어요.

 

 

코스닥 041190 우리기술투자 주식 1주를 6200원에 매수해서 6230원에 매도했어요. 매매차익은 30원. 여기에서 증권거래세 및 수수료로 14원 제해져서 제 수중에 들어온 돈은 16원이었어요. 비록 16원이지만 이것도 돈이에요. 소중한 돈이에요. 이번에도 단타 매매 성공했다는 것이 중요했어요. 재미있게 게임 즐기며 놀고 16원까지 받았으니 엄청난 이득이었어요. 남들은 게임한다고 돈 쏟아붓는데 저는 게임하면서 돈 벌었잖아요.

 

 

코스닥 041190 우리기술투자 주식과 코스닥 121800 비덴트 주식은 비트코인 테마주, 암호화폐 테마주에요. 이 중 코스닥 041190 우리기술투자 주식은 업비트와 관련있고, 코스닥 121800 비덴트 주식은 빗썸과 관련있어요.

 

앞으로 비트코인, 이더리움, 비트코인캐시, 라이트코인 같은 암호화폐가 어떻게 될 지는 저도 몰라요. 지금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자 및 미국 민주당 경제 정책 수혜를 크게 받을 거라 전망되고 있어요. 그런데 이것을 미국 민주당 정부가 암호화폐를 밀어줄 거라고 해석하면 절대 안 되요. 그게 아니라 미국 민주당 정부가 무제한 양적완화 정책을 펼칠 경우 화폐 가치 하락으로 인해 온갖 자산 가격이 다 폭등할 거라는 전망 때문에 암호화폐도 그 수혜를 볼 수 있을 거라 전망된다는 거에요. 코스닥 041190 우리기술투자 주식, 코스닥 121800 비덴트 주식은 기본적으로 암호화폐 테마주, 비트코인 테마주에 속하고, 미국 민주당 정부가 무제한 양적완화를 실시할 경우 온갖 자산 가격이 다 폭등하며 비트코인 가격도 덩달아 폭등할 거라는 전망 때문에 이들 주식도 같이 오를 수 있다고 보는 게 맞아요. 조 바이든 수혜주, 바이든 테마주로 분류되는 것은 아니고 그보다는 무제한 양적완화 수혜주라 보는 게 더 정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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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좀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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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2021.01.08 1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코인에 대한 좋은정보 잘보고 갑니다~ 요즘 코인에 관심이 많이 가네요~

    2021.01.08 12: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