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여행기/미분류2017. 5. 23. 02:22

서울로 7017을 걸으며 너무나 자연스럽게 상상해버린 스토리.


뜨거운 햇볕, 더위, 먼지 매연에 곡선에 곳곳에 위치한 병목 구간으로 인해 각 단계를 통과해나가는 이야기가 떠올랐다.


서울로 7017 리뷰 : http://zomzom.tistory.com/2121













































Posted by 좀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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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좀좀이 님이 그리셨다고요?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상상력이 대박 풍부하신 거 아니예요? ㅎㅎㅎㅎ
    이야기 하나 만들어서 만화로 기승전결 내는 거 어려운데 수고하셨어요! (박수 짝짝)ㅋㅋㅋ

    2017.05.23 16: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그렸어요. 그래서 그림이 무성의 날림이에요. 그림 워낙 못 그리고 손글씨도 악필이라서요. 저거도 나름 신경써서 쓴 글씨에요 ㅋㅋ;;

      2017.05.24 16:53 신고 [ ADDR : EDIT/ DEL ]
  2. 으악 보다가 계속 뿜었어요 예수믿으세요 어택까지... ㅎㅎ 너무 재밌어요 그리고 웃퍼요 흑흑...

    2017.05.23 2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진짜 갔을 때 예수믿으세요가 병목 구간 어기적 어기적 얼어가면서 그러니 짜증 2배 되었어요 ㅋㅋ

      liontamer님께서 저기 가신 후 만화로 그리시면 어떤 스토리와 만화가 나올지 궁금해요. 예쁜 그림으로 재미있는 작품 나오지 않을까 기대가...^^;;;;;;;;

      2017.05.24 17:03 신고 [ ADDR : EDIT/ DEL ]
  3. ㅎㅎ 만화도 그리시네요.
    핸폰으로 보니 자세히는 못봤지만요. ^^

    2017.05.24 1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젠 SF 만화까지 영역을 확장하시는 군요. 다양한 재능이 있으세요. ^^ 저는 서울로 7017이 연도로 7017인줄 알았어요. 그래서 5000년 후인데도 인류가 존재하는구나 하고 우선 감탄을... 그런데 고가도로 이름인가 보군요. ㅎㅎㅎ
    서울로 7017이면 사람들 눈이 레이저로 변해서 국가안보에 이바지도 하고, 좀비 영화 따로 볼 필요도 없고, 예수 믿으라는 분도 만나고, 끝나주는 공기. 와~ 만화를 쭉 읽어봤는데 서울로 7017는 안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ㅡ.ㅡ;;

    2017.05.24 12: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더운 날, 추운 날, 비오는 날, 눈오는 날, 먼지 많은 날, 차 많은 날, 사람 많은 날만 피해서 가면 나름 괜찮을 수도 있어요. 그런 날이 과연 1년 중 며칠일지는 모르겠지만요^^;

      2017.05.24 17:08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