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에 투자할 때 키움증권은 장점이 여러 가지 있어요. 채권 투자할 때는 그래서 키움증권이 꽤 유용해요.
가장 먼저 키움증권은 개인 투자자들이 좋아할 만한 상품을 잘 가져와요. 수익률도 괜찮은 편이구요. 매일 수없이 많은 개인 투자자들을 겪어본 키움증권이라 그런지 개인 투자자들이 어떤 채권을 좋아하는지 꽤 잘 알아요. 그리고 상품도 잘 갖다 놓구요. 은행이 있는 증권사들은 장외채권 상품을 보면 수익률이 시원찮은 편이에요. 그리고 그 외 증권사들 보면 상품이 별로 없는 경우가 많구요. 반면 키움증권은 적절한 위험도와 적절한 수익률을 제공하는 채권을 여러 종류 다양하게 갖다 놓고 장외채권으로 판매하곤 해요. 그래서 채권 투자할 때는 키움증권을 쓰는 게 좋아요. 장외채권 상품이 상당히 좋은 편이라서요.
두 번째 이유는 키움증권은 아직도 채권 1매 - 액면가 천원만도 투자할 수 있어요. 장내채권시장 채권 단위가 10매로 바뀌면서 과거에 장외채권에서 채권 1매만 매수할 수 있었던 몇몇 증권사들이 덩달아 채권 매수 기준을 10매로 바꿨어요. 하지만 키움증권은 여전히 채권 1매도 투자 가능해요.
채권 1매 - 고작 1000원 투자가 뭐 대단한 거냐고 할 수 있지만, 이게 상당히 달라요. 왜냐하면 금액으로 맞춰서 채권 투자하고 싶을 때 미세하게 최대한 딱 금액에 가까운 수량 맞춰서 투자하려면 채권 1매 단위로도 투자할 수 있어야 하거든요. 채권이 항상 정확히 1매에 1000원인 것이 아니다 보니 장외채권 매매단위를 10매 - 액면가 1만원으로 설정되어 있는 증권사는 최대한 원하는 금액에 딱 맞춰서 투자하지 못 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아요. 몇천원에서 만원 정도 자투리가 남는 일이 종종 있어요. 몇천원에서 만원 정도 자투리는 다른 데에 투자할 곳도 없고 이자도 채권 외에는 받을 방법이 없는데 이렇게 자투리 얼마가 남아버리면 애매해져요. 그래서 키움증권처럼 장외채권은 1매도 매수할 수 있게 되어 있는 증권사들이 채권 투자할 때 더 편하고 좋아요.
세 번째 이유는 장외채권을 예약주문으로 매수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다른 증권사들 보면 영업시간 끝나면 장외채권 매수를 못 해요. 심지어 아예 상품 전체를 내려버리는 증권사들도 있어요. 하지만 키움증권은 영업시간이 끝난 후에 예약주문으로 장외채권을 매수할 수 있어요. 이 때문에 키움증권에서는 장외채권을 영업시간 후 야간 및 심야 시간에도 매수할 수 있어요.
"요즘 채권 시장 썩 안 좋네."
요즘 채권 시장을 들여다보면 그렇게 밝은 분위기는 아니에요. 이유는 크게 세 가지 때문이에요.
첫 번째는 금리인상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어요. 금리가 인상된다는 것은 채권 가격이 하락한다는 의미에요. 채권이란 발행시 표면이율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금리가 인상되면 그 금리에 맞추기 위해 가격 자체를 낮춰야 하거든요. 물론 단기채나 중기채를 매수해서 만기 보유한다면 액면가와 표면이율에 맞춰서 다 받을 수 있지만, 중간에 매수하거나 매도할 때는 가격이 달라져요. 금리 인상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고 한국은행이 금리를 인상할 수 밖에 없을 거라는 전망이 계속 높아지면서 채권 시장 분위기가 안 밝게 되었어요.
두 번째는 한국 증시 열풍이에요.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워낙 폭등했고, 여기에 레버리지, 인버스 상품까지 등장한 데다 변동성도 화끈하지 사람들이 다 여기로 몰려갔어요. 그 때문에 당연히 채권 투자에 대한 관심은 상당히 크게 줄어들었어요. 채권 투자는 기본적으로 금리 인학, 그리고 증시 하락장일 때 관심이 높거든요.
마지막으로 홈플러스, 중앙그룹 등에서 문제가 크게 발생한 것이 회사채 투자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어요. 홈플러스야 전자단기사채이니 한 번에 상당히 큰 액수 아니면 들어갈 수가 없었어요. 전자단기사채는 제가 알기로는 최소 1억원인 것으로 알고 있어요. 반면 중앙그룹은 회사채를 발행했고, 이게 개인들에게 판매되었다고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걸로 시끄럽고, 채권 투심에 안 좋은 영향을 끼쳤구요.
"채권이나 살까?"
키움증권 앱테크로 1000원을 모았어요. 이걸로 할 수 있는 거라고는 미국 주식 소수점 투자를 하거나 채권을 사는 것 정도에요. 키움증권은 여전히 1000원으로 장외채권 1매를 매수할 수 있거든요.
시간이 야심한 시간이었지만, 키움증권은 언제나 장외채권을 매수할 수 있어요. 그래서 바로 매수하기로 했어요.
키움증권 장외채권 영업시간 후 야간 및 심야 시간 매수 방법은 다음과 같아요.

키움증권에서 금융상품-국내채권-장외채권-장외채권매수 순서로 이동해요.

그 다음 원하는 상품을 들어가요.

상품 특징을 확인해요.

가상매매로 투자하면 얼마를 벌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도 좋아요.

영업시간이 아니라면 다음과 같은 안내문구가 나와요.
우리가 사용하는 방법은 키움증권 장외채권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인 예약 주문이에요. 키움증권 장외 채권에서 예약 주문이란 영업 시간이 아닐 때에 미리 예약 주문을 걸어놓는 거에요. 그러면 영업 시간이 시작되었을 때 바로 매수로 처리해줘요.

그 다음은 키움증권의 일반적인 장외채권 매수 절차와 똑같이 하면 되요.

온라인 설명 의무 보고, 문제도 풀어야 해요. 키움증권은 문제 풀 때 대충 한 방향으로 밀어버리면 틀렸다고 다시 풀라고 해요. 그래서 문제 풀 때 문제 제대로 보고 풀어야 해요.

이렇게 매수하고 싶은 수량을 입력하고 확인을 누르면 되요.

이러면 예약 주문이 끝나요.

주문이 잘 들어갔는지 확인하고 싶다면 주문내역/취소로 들어가요.

그러면 이렇게 예약매수 주문이 접수되었다고 나와 있어요. 이후 영업 시간이 시작되면 이 예약 매수가 처리되고, 예수금이 줄어들어요.
키움증권에서 장외채권을 매수한다면 영업 시간이 아니더라도 예약 매수를 통해서 아무 때나 주문을 넣을 수 있어요. 주문 처리는 영업 시간이 시작되고 처리되구요. 키움증권에서는 사실상 24시간 내내 장외채권에 투자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