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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S26 스마트폰 카메라 무음 설정 어플로 쉽게 하는 방법 (ADB 명령어 입력 필요 없음)

좀좀이 2026. 7. 12.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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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스마트폰을 구입하면 카메라음이 무조건 시끄럽게 철컥 울려퍼지도록 세팅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별도로 카메라 무음 설정을 해야 해요. 문제는 이게 스마트폰 내부에서 본인이 조절하지 못 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반드시 별도의 세팅을 하거나 어플을 설치해야 한다는 점이에요.

 

카메라 무음 설정은 스마트폰 카메라를 사용할 때 상당히 필요한 설정이에요. 도서관, 박물관, 전시회장 처럼 정숙을 요하는 장소나 음악 연주를 구경하고 감상할 때 사진 촬영하려고 할 때는 반드시 무음이어야 하거든요. 또한 아기, 동물을 촬영할 때도 반드시 무음이어야 해요. 시끄러운 철컥 소리가 좋을 게 하나도 없으니까요.

 

과거에는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을 구입하면 무음 카메라 어플을 다운로드해서 그냥 사용하면 되었어요. 그러나 언젠가부터 이렇게 편한 방법이 막히기 시작했어요. 아마 안드로이드 14(One UI 6.0) 부터일 거에요. 저도 정확히는 잘 몰라요. 저는 갤럭시노트10+를 사용하다가 바로 갤럭시 S26 울트라로 넘어갔거든요. 정확히는 여전히 갤럭시노트10+을 쓰고 있고, 갤럭시 S26 울트라는 카메라 겸 MP3 기기처럼 사용하고 있어요. 하지만 2025년인가부터 판매되기 시작한 갤럭시 신모델들은 어플로 쉽게 무음 설정이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삼성 카메라 어플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카메라 소리만 무음으로 설정하는 게 단순히 어플 하나 까는 걸로 해결이 잘 안 되게 되었다는 점이에요. 무음 카메라 어플 다운로드해서 사용하면 상관없기는 해요.

 

갤럭시 폰 카메라 최대 성능은 삼성 카메라 어플 그대로 써야 발휘된다

 

카메라 소리를 끄겠다고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일반 '무음 카메라 어플'을 다운받아 쓰는 사람들도 있어요. 하지만 카메라 성능을 정상적으로, 그리고 최고 성능으로 사용하려면 갤럭시 폰 기본 카메라 어플로 사진을 촬영해야 해요. 하드웨어적 제어부터 촬영 후 이미지 처리까지 갤럭시 스마트폰 기본 탑재 카메라 어플과 무음 카메라 어플은 크게 차이나요. 여기에 덤으로 무음 카메라 어플은 광고가 들어가 있는 게 태반인 데다 속도가 느려서 사용시 상당히 불편하고, 느리고 사진 화질도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즉 제일 좋은 방법은 방법이 있다면 카메라 무음을 설정해서 반드시 삼성 카메라 기본 어플로 사진을 촬영하는 것이 제일 좋아요. 아무 쓸모 없고 시끄럽고 듣기 싫은 셔터음만 없애면 되요.

 

인터넷을 검색해보면 ADB Shell 어플을 설치한 후 무선 디버깅을 켠 후 settings put system csc_pref_camera_forced_shuttersound_key 0 명령어를 입력하라고 나와 있어요.

 

settings put system csc_pref_camera_forced_shuttersound_key 0

 

이거 어느 세월에 다 입력하고 있을래?

 

이 방법은 최후의 방법으로 알아두는 것 아니라면 쓸모가 없어요. 결정적으로 스마트폰 안드로이드가 업데이트될 때 이 설정이 풀려요. 그런데 그 업데이트되는 때가 말 그대로 랜덤이에요. 정확히 언제 정해져서 딱 그때 되는 것이 아니라 두서없어요. 그래서 밖에서 사진 잘 찍고 있는데 갑자기 철컥 소리가 요란하게 울려퍼지는 일이 있어요. 이거 당해보면 진짜 상당히 짜증나요. ADB Shell 에서 무선 디버깅해서 접속시키는 것도 귀찮은 일인데 여기에 저 긴 명령어를 또 입력해야 하거든요.

 

저건 뭐 원리를 아는 것 정도라면 몰라도, 실전에서는 그렇게 별 도움이 안 되요. 한 번 해놓으면 한동안 유지되기는 하지만, 언제 갑자기 풀릴 지 모르거든요.

 

그래서 제일 좋은 방법이자 제일 쉬운 방법은 순수하게 카메라 소리만 무음으로 만드는 어플을 설치해서 사용하는 것이에요.

 

참고로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인터넷 검색하면 심지어 AI까지 한결같이 다 저 ADB Shell 어플을 설치한 후 무선 디버깅을 켜고 settings put system csc_pref_camera_forced_shuttersound_key 0 명령어 입력하라고 알려줘서 저도 한동안 이거 뿐인 줄 알았는데 이번에 또 설정이 풀리자 성질나서 어플 하나로 해결하는 방법이 없는지 스스로 어플 다 뒤져봤거든요.

 

이 글에서는 두 가지 어플을 알려줄 거에요. 하나만 해도 되기는 하지만, 이왕이면 둘 다 설치해놓는 것이 좋아요. 특히 해외여행 계획이 있다면 더욱 그래요. 실시간 대처가 안 되어서 곤란하고 짜증날 수 있으니까요.

 

사전 작업

 

이제 나올 어떤 어플을 설치하든 설정에서 개발자 옵션을 활성화시켜야 해요. 그러므로 어플 설치 전에 개발자 옵션을 활성화시키세요.

 

0. 삼성전자 갤럭시 안드로이드 폰에서 개발자 옵션 활성화시키는 방법

 

먼저 설정으로 들어가세요.

 

 

설정으로 들어간 후 제일 아래로 내려가면 '폰 정보'가 있어요. '폰 정보'로 들어가요.

 

 

그 다음 '소프트웨어 정보'를 찾아서 들어가요.

 

 

'소프트웨어 정보'로 들어간 후, 빌드 번호를 찾아요. 빌드 번호 항목을 다다다다다다다 연타해요. 7번 연타하라고 하지만, 그거 셀 필요 없이 그냥 계속 연타해요. 그러면 3번 남았다 2번 남았다 1번 남았다 메세지가 뜨고 개발자 옵션이 활성되었다는 메세지가 나와요.

 

이제 다시 설정 첫 페이지로 가서 스크롤을 맨 아래로 내려 보면 '폰 정보' 아래에 '개발자 옵션'이 생겨 있을 거에요. 이러면 갤럭시 카메라 촬영음을 무음으로 바꿀 기본 준비가 되었어요.

 

삼성전자 갤럭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카메라 촬영음 무음 설정 어플 두 종류

1. 무음 카메라로

2. SoundlessCam - 무음카메라 만들기

 

1. 무음 카메라로

 

 

첫 번째는 '무음 카메라로'라는 어플이에요. 이 어플은 제가 삼성전자 갤럭시노트10+부터 지금 갤럭시S26 울트라까지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 어플이에요. 이 어플이 개인적으로는 제일 좋았어요.

 

준비물 : USB 케이블, 컴퓨터

 

'무음 카메라로' 어플을 설치할 때는 준비물이 있어요. 바로 USB 케이블, 컴퓨터에요. USB 케이블은 당연히 데이터 전송도 가능한 USB 케이블이어야 해요. USB 케이블 중 가끔 데이터 전송은 안 되는 USB 케이블도 있거든요.

 

 

'무음 카메라로' 어플을 설치했다면 이제 개발자 옵션으로 들어가서 USB 디버깅을 켜줘요.

 

그 다음 무음 카메라로 어플로 돌아가서 무음 카메라로 어플 첫 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하라고 하는 플러그인을 다운로드해요. 이때 친절하게 어떻게 하는지 유튜브 영상이 나와요. 방법 자체가 매우 단순하기 때문에 그거 보고 따라해도 되요.

 

 

'무음 카메라로' 어플에서 플러그인을 다운받았다면 이렇게 압축파일 하나가 스마트폰에 저장되어 있을 거에요. 이것을 PC로 옮겨줘야 해요.

 

여기에서 팁이 있어요.

삼성의 Quick Share 기능을 이용하자

 

어차피 이 어플 설치는 PC에서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스마트폰을 USB 케이블을 이용해서 스마트폰에 연결하기는 해야 해요. 하지만 그건 그거고, 스마트폰을 USB 케이블로 연결한 후 다운로드한 파일을 찾는 건 상당히 귀찮고 번거로운 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삼성전자 갤럭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매우 훌륭한 기능인 Quick Share 를 이용해서 다운로드 링크를 만든 후 그 링크 주소를 카카오톡이나 텔레그램 등 메신저의 자신에게 보내는 메세지를 이용해서 보내면 편해요. 이러면 PC에서 카카오톡이나 텔레그램에 접속한 후 스마트폰에서 자신에게 보낸 메세지에 있는 링크를 클릭해서 쉽게 다운로드할 수 있거든요.

 

삼성의 Quick Share 기능으로 손쉽게 PC로 파일을 옮기는 방법

1. 파일을 꾹 누른다

2. 하단에 나온 메뉴 중 '공유' 선택

3. Quick Share 선택

4. QR 코드 또는 링크 터치

5. '링크 복사' 터치해서 링크 복사

6. 자신의 메신저의 자신에게 보내는 메세지에 주소 입력

7. PC에서 메신저의 자신에게 보내는 메세지에 있는 Quick Share 링크 클릭 - 다운로드

 

이제 스마트폰을 USB 케이블을 이용해서 PC에 연결해요. 그리고 PC로 다운받은 파일을 폴더 하나 만들어서 압축 해제해요.

 

 

압축 해제하면 위와 같이 폴더 한 개와 Installer.exe 파일이 있어요. Installer.exe 파일을 실행시켜요.

 

이러면 스마트폰에서 설치하냐고 물어봐요. 무슨 보안 어쩌구 떠들어대는데 '무시하고 설치' 터치하면 되요.

 

주의점

USB 디버깅을 켰고 스마트폰을 USB 케이블을 이용해서 PC에 연결했는데 바로 안 된다면 스마트폰에서 USB 연결을 어떻게 할지 선택하는 항목이 상단에 떠 있을 수 있어요. 여기에서 USB 연결을 USB 디버깅으로 선택하면 되요.

 

이러면 끝이에요.

 

 

이제부터 버튼 딸깍 터치 한 번으로 아주 쉽게 갤럭시 카메라 촬영음을 안 나게 할 수 있어요. 가끔 안드로이드가 업데이트되거나 One UI 가 업데이트되면서 이 버튼이 자동으로 꺼져 있을 수 있어요. 이때는 다시 터치 한 번으로 가볍게 다시 실행시키면 되요. 제가 이번에 One UI 업데이트하면서 다시 한 번 확인해봤어요. 잘 되었어요.

 

이건 한 번 설치만 하면 그 다음부터는 아무 것도 필요 없고 간단하게 어플 접속 후 버튼 터치 한 번으로 시끄러운 카메라 촬영음을 완벽한 묵음으로 만들 수 있어요. 심지어 노래 틀어놓고 촬영해도 깔끔하게 묵음이에요. 이어폰으로 듣고 있어도 카메라는 무음이고 스피커로 틀어놔도 카메라는 무음이에요. 정말로 카메라 소리만 완벽히 묵음으로 만들어요. 저는 이 방법을 강력히 추천해요.

 

2. SoundlessCam - 무음카메라 만들기

 

 

두 번째 방법은 'SoundlessCam - 무음카메라 만들기' 어플을 이용하는 방법이에요.

 

준비물 : wifi (반드시 와이파이 있어야 함)

 

이 어플은 사용방법을 보면 위에서 도입부에 이야기했던 ADB Shell 어플을 설치한 후 무선 디버깅을 켠 후 settings put system csc_pref_camera_forced_shuttersound_key 0 명령어를 입력하는 방법을 버튼 딸깍으로 매우 쉽게 바꾼 어플이라고 볼 수 있어요. 저를 상당히 열받고 짜증나게 하던 저 명령어 입력 방법이 기본 원리라서 보니까 알겠더라구요.

 

 

'SoundlessCam - 무음카메라 만들기' 어플을 설치했다면 어플로 들어가요. 그러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와요.

 

'SoundlessCam - 무음카메라 만들기' 어플의 최고 장점이라면 실행 방법을 진자 친절하게 잘 알려줘요. 그래서 그냥 다 머리 텅 비우고 따라해도 상관없어요. 무엇보다 '무음 카메라로' 어플처럼 설치하는 과정 자체가 없어요.

 

 

이 어플은 순서대로 하라고 하는대로 하면 되요. 개발자 옵션이 활성화되어 있는 상태에서 '무선 디버깅 화면 열기'를 터치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와요. 여기에서 '무선 디버깅'을 활성화시켜요.

 

 

이제 설명을 잘 읽고 '쉬운 페어링 시작'을 터치해요.

 

 

그 후 화면 왼쪽 하단의 III 무늬를 터치해요.

 

 

그 다음 설정 상단에 있는 아이콘을 한 번 톡 치면 위와 같이 메뉴가 나와요. 여기에서 '분할 화면으로 열기'를 선택해요.

 

이거 상당히 중요해요. 이거 안 하면 페어링 입력시 계속 페어링이 자동으로 꺼져서 진도가 안 나가요.

 

 

이제 분할된 화면에서 하단은 당연히 'SoundlessCam - 무음카메라 만들기'를 선택해줘요.

 

 

상단 설정에서 '페어링 코드로 기기 연결'을 선택하면 여섯 자리 숫자가 나와요. 이 숫자를 외운 후, 하단 페어링 코드에 입력해줘요.

 

 

이제 간단하게 버튼 딸깍으로 무음 설정을 할 수 있어요. 단, 무음 페어링이 켜져 있어야 해요.

 

두 어플의 장점과 단점

 

무음 카메라로 어플 장점

 

- 한 번 설치하면 끝

- 그 다음부터는 특별한 작업 없이 버튼 한 번 딸깍으로 끝

- 설치 후에는 그 어떤 것도 추가로 필요한 게 없음

 

무음 카메라로 어플 단점

 

- 설치시 PC가 있어야 함

- 실제 해보면 간단하고 쉽고 빠르지만 뭔가 상당히 어려워 보임

 

SoundlessCam - 무음카메라 만들기 장점

 

- 매우 친절한 안내

- 안내만 잘 쫓아가도 누구나 다 할 수 있음

- 별도의 플러그인 등의 설치 작업이 불필요

 

SoundlessCam - 무음카메라 만들기 단점

 

- 반드시 wifi가 있어야 함

- 무조건 wifi가 있어야 함

- wifi 없으면 못 씀

 

'SoundlessCam - 무음카메라 만들기'가 설치 단계에서는 아무 것도 안 하고 스마트폰 안에서 끝나니까 편하기는 한데, 치명적인 문제가 있어요. 'SoundlessCam - 무음카메라 만들기' 어플을 사용하려면 반드시 무선 디버깅을 해야 해요. 그런데 무선 디버깅 기능을 사용하려면 무조건 wifi가 있어야 해요. 와이파이가 없으면 무선 디버깅 기능을 사용할 수 없고, 그러면 'SoundlessCam - 무음카메라 만들기' 어플을 상요할 수 없어요.

 

바로 이 점 때문에 '무음 카메라로' 어플이 'SoundlessCam - 무음카메라 만들기'보다 더 좋다고 할 수 있어요. '무음 카메라로' 어플은 한 번 제대로 설치하면 그 다음부터는 통신이 모두 끊기더라도 사용할 수 있거든요. 게다가 한 번 설치하면 그 다음부터는 버튼 터치 한 번으로 바로 무음으로 만들 수 있구요. '무음 카메라로', 'SoundlessCam - 무음카메라 만들기' 둘 다 안드로이드 및 ONE UI 가 업데이트되면 무음 설정이 풀려요. 이때 무음 카메라로 어플은 다시 들어가서 버튼 터치 한 번만 하면 끝나요.

 

그래서 특히 만약 여행을 갈 계획이라면 '무음 카메라로' 어플은 반드시 설치해놓는 것을 추천해요. 'SoundlessCam - 무음카메라 만들기'만 설치했는데 여행 중 재수없게 스마트폰의 안드로이드나 ONE UI가 업데이트되며 설정이 풀려서 카메라가 또 철컥 철컥 시끄러운 셔터음을 내는데 와이파이가 없으면 그 시끄러운 카메라로 계속 사진을 촬영해야 하거든요.

 

하지만 또 미래에 어떻게 될 지는 몰라요. '무음 카메라로' 어플은 플러그인을 스마트폰에 설치해야 해요. 한 번 설치된 플러그인은 웬만해서는 계속 잘 작동할 거에요. 그래도 혹시 모르기 때문에 그 최악의 상황을 대비해서 'SoundlessCam - 무음카메라 만들기' 어플을 미리 설치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만에 하나 갑자기 '무음 카메라로' 어플이 먹통이 된다면 그때는 'SoundlessCam - 무음카메라 만들기' 어플로 해결하면 되니까요. 어차피 'SoundlessCam - 무음카메라 만들기' 어플은 어플 설치 후 와이파이가 있는 환경에서 어플 자체로 다 해결하기 때문에 설치만 해놓으면 되요.

 

마지막으로 궁금해할 만한 것이에요.

 

- 둘 다 무음 설정하면 어떻게 하나요?

 

제가 안 해봤겠어요. 저도 둘 다 무음 설정하면 어떻게 될지 궁금해서 해봤어요. 둘 다 무음으로 설정한다고 달라지는 것은 없어요. 그러나 'SoundlessCam - 무음카메라 만들기'에서 무음 모드를 꺼버리면 '무음 카메라로'에서는 무음 설정이 되어 있지만 철컥철컥 소리가 났어요. 이때 '무음 카메라로' 어플에서 무음 설정을 껐다가 켜면 다시 무음이 되었어요.

 

반대로 무음 카메라로 어플에서 무음 설정을 꺼버리면 SoundlessCam - 무음카메라 만들기에서의 무음 설정도 자동으로 풀려버렸어요.

 

삼성전자 갤럭시 S26 스마트폰 카메라 무음 설정은 이렇게 '무음 카메라로' 어플이나 'SoundlessCam - 무음카메라 만들기' 어플로 해결하면 되요. 이래야 갤럭시 스마트폰 카메라 성능을 모두 완벽히 쓰면서 - 갤럭시 기본 카메라 어플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무음으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어요. 굳이 ADB Shell 설치하고 긴 명령어 입력해서 무음으로 만들고 싶다면 그래도 되지만, 그 방법은 상당히 불편할 뿐더러, 안드로이드 및 ONE UI가 업데이트될 때마다 설정이 풀려버려서 그때마다 또 해야 하는데 이게 언제 업데이트되고 설정이 풀리는지는 두서없어서 은근히 스트레서 꽤 받게 하는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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