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가본 카페는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8사단 사령부 근처 동이마을에 있는 카페인 커피마을이에요.
"슬슬 걷다가 카페 갈까?"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8사단 사령부 근처에 있는 돈까스 무한리필 식당인 이공비빔국수왕돈까스에서 돈까스를 배부르게 먹었어요. 다 먹은 후 바로 의정부시로 버스 타고 돌아갈 생각은 없었어요. 의정부시로 돌아가기 전에 이쪽에서 돌아다니면서 소화도 시키고 카페 가서 잠시 앉아서 커피 한 잔 마시고 갈 생각이었어요.
'여기는 개인 카페가 가까이 있어서 좋아.'
이공비빔국수왕돈까스로 가기 전에 지도를 보며 근처에 카페 같은 것이 있는지 찾아봤어요. 이공비빔국수왕돈까스 근처에는 개인 카페가 몇 곳 있었어요. 멀지 않아서 동네를 조금 돌아다니며 구경하다가 가도 되는 거리였어요. 바로 가면 소화는 고사하고 걷는 것도 없을 정도로 가까워서 소화시키려면 일부러 조금 걸어야 할 정도였어요. 이공비빔국수왕돈까스 근처에 개인 카페가 있는 것을 보고 참 마음에 들었어요. 돈까스만 먹고 오는 것이 아니라 카페도 갔다가 돌아올 수 있었거든요.
'포천은 좋기는 한데 주변에 개인 카페가 없어.'
포천시에 있는 돈까스 무한리필 식당이 사이드 메뉴는 더 다양하고 풍성했어요. 대신 여기는 단점이 있었어요. 주변에 예쁜 개인 카페가 없었어요. 가까이에 있다고 하는 게 1km 쯤은 걸어가야 할 거였어요. 게다가 이게 단순히 거리가 먼 것이 아니라 제가 의정부시로 돌아가기 위해 타야 하는 버스가 다니는 길과는 다른 방향으로 1km 정도를 걸어가야 했어요. 이건 저녁에 가면 너무 늦었어요. 낮에 간다면 뭐 소화시킬 겸 운동할 겸 1km 정도야 널널히 걸을 수 있겠지만, 저녁에 저녁 먹으러 가서 그렇게 걷고 돌아오는 건 조금 많이 아니었어요.
반면 경기도 양주시에 있는 돈까스 무한리필 식당인 이공비빔국수왕돈까스는 주변에 개인 카페가 있었어요. 그래서 저녁 먹으러 간 후에 잠깐 카페 가서 앉아 있다가 돌아오기에도 괜찮았어요.
"동네가 참 한산하네."
저는 이때 평일에 갔어요. 주말에 갔다면 또 다를 수 있었어요. 군부대가 있는 지역은 주말에는 외출 나온 병사들도 있고, 면회하러 온 가족들도 있어서 나름대로 사람이 있어요. 대신에 평일에는 매우 한산해요. 이 동네가 평일과 주말 차이가 얼마나 클 지는 모르겠지만, 군부대가 있는 지역들 공통적인 특징이에요. 제가 살고 있는 의정부시도 평일에는 군인이 그렇게 잘 보이는 편은 아니지만, 주말이 되면 군인들을 쉽게 볼 수 있거든요.
"여기는 동네 이름이 동이 마을이네?"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8사단 사령부 동이마을 카페 커피마을 앞에는 '동이 마을'이라는 글자로 만든 조형물이 있었어요.
"들어가서 커피 한 잔 마시고 가야지."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8사단 사령부 동이마을 카페 커피마을 입구는 이렇게 생겼어요.

입구부터 매우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놨어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파란색으로 칠해져 있었어요.
카페 안으로 들어갔어요.

커피를 주문한 후 내부를 둘러봤어요.

"카페 예쁘다."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8사단 사령부 동이마을 카페 커피마을은 아담한 카페였어요. 내부는 매우 예쁘게 잘 꾸며져 있었어요. 손님이 없을 때는 사진 찍으며 놀기 좋은 공간이었어요. 여기저기 신경써서 잘 장식해놨어요.

'여기 사진으로 본 거보다 더 예쁜데?'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8사단 사령부 동이마을 카페 커피마을은 오기 전에 사진으로 봤던 것보다 더 예쁜 카페였어요.


제가 갔을 때는 저녁이라 손님이 없었어요. 넓은 자리에 앉아도 되었지만, 저는 이 자리를 골랐어요.

이유는 이 자리가 가장 예뻤기 때문이었어요.

주문한 커피가 나오자 테이블에 커피를 올려놓고 사진을 찍었어요.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8사단 사령부 동이마을 카페 커피마을 사장님께서는 친절하셨어요. 커피를 마시고 사장님과 잡담하며 시간을 보냈어요.
한 시간쯤 앉아 있다가 자리에서 일어났어요. 한 시간 동안 여유롭게 시간을 잘 보냈어요.
"다음에 돈까스 먹으러 양주 올 때 또 와야겠다."
여기는 다음에 양주시로 돈까스 무한리필 갈 때 또 가기로 했어요. 상당히 좋고 예쁜 카페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