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가본 돈까스 무한리필 맛집은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8사단 사령부 근처에 있는 이공비빔국수왕돈까스에요.
돈까스가 먹고 싶다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돈까스를 먹고 싶다는 욕망. 또 찾아왔어요. 돈까스를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때가 되면 돈까스가 먹고 싶어져요.
한국식 돈까스가 먹고 싶다
일본식 돈까스가 아니라 얇고 바삭하게 튀긴 한국식 돈까스를 먹고 싶었어요. 일본식 돈까스도 맛있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한국식 돈까스를 더 좋아해요. 얇고 바삭한 맛을 매우 좋아하거든요.
'돈까스 무한리필 갈까?'
돈까스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아무 곳에서나 사먹지는 않는 편이에요. 특히 한국식 돈까스는 더욱 그래요. 한국식 돈까스는 못 하는 곳 가면 정말 맛없어요. 그렇다고 한국식 돈까스가 매우 저렴한 음식도 아니구요. 나름대로 잘 하는 식당을 가야 맛있어요.
게다가 한국식 돈까스는 얇고 양이 생각만큼 많지 않아요. 작은 조각으로 나오는 곳을 가면 양이 적은 편이에요. 이 때문에 한국식 돈까스를 먹고 싶을 때면 아무 곳이나 가기 보다는 돈까스 무한리필을 찾아서 가는 편이에요. 돈까스 무한리필로 가야 바삭하고 맛있는 한국식 돈까스를 먹을 수 있거든요. 돈까스 무한리필은 조금씩 계속 튀겨서 내놓아서요.
제가 살고 있는 의정부에는 돈까스 무한리필이 없어요. 돈까스 무한리필을 가기 위해서는 다른 지역으로 이동해야 햇어요. 돈까스를 먹고 싶지만 아주 멀리 가기는 또 귀찮았어요.
'포천은 진짜 가기 귀찮은데.'
경기도 포천시 대진대학교 근처에 돈까스 무한리필이 있어요. 여기는 상당히 맛있어요. 그런데 의정부시에서 거기까지 가려면 버스 타고 한참 가야 했어요. 게다가 거기는 맛있기는 하지만, 먹고 난 후에 할 게 없었어요. 거기가 송우리나 포천시청 쪽과 상당히 멀거든요. 그래서 돈까스를 먹은 후에 포천에서 놀려면 다시 버스 타고 송우리나 포천시청 쪽으로 올라가야 하는데 이게 꽤 귀찮은 일이었어요. 버스가 그렇게 엄청나게 많은 것도 아니고, 시간도 꽤 걸리거든요. 결정적으로 돈까스를 먹은 후에는 식사를 했으니 기껏해야 걸어다니며 놀다가 카페 가는 건데 이쪽은 카페가 별로 없고, 송우리나 포천시청으로 가자니 버스 기다리고 버스 타고 이동하는 게 오래 걸렸어요. 그럴 바에는 그냥 의정부로 돌아오는 게 나았구요.
포천을 가지 않고 돈까스 무한리필 가서 돈까스를 배부르게 먹을 방법을 궁리했어요. 인터넷으로 포천이 아닌 곳에 있는 돈까스 무한리필을 찾아봤어요.
"양주에 있네?"
경기도 양주시 8사단 사령부 근처에 이공비빔국수왕돈까스가 있었어요. 여기는 돈가스 무한리필이었어요.
포천 가는 시간의 절반이다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돈까스 무한리필 맛집인 이공비빔국수왕돈까스도 버스를 타고 가야 했어요. 그렇지만 포천에 있는 돈까스 무한리필 식당 가는 시간의 절반 수준이었어요. 이 정도라면 감내할 만 했어요. 대충 의정부에서 전철 타고 청량리 가는 것과 비슷하게 걸렸거든요.
"여기 가야겠다."
그래서 의정부역에서 버스를 타고 양주시 백석읍 돈까스 무한리필 맛집인 이공비빔국수왕돈까스로 가기로 했어요. 의정부역으로 갔어요. 버스를 타고 이공비빔국수왕돈까스로 갔어요.

이공비빔국수왕돈까스 앞에는 주차장이 있었어요. 차 타고 오면 주차하기 좋게 되어 있었어요.

안으로 들어갔어요.

이공비빔국수왕돈까스 내부는 이렇게 생겼어요.

샐러드 및 반찬류로는 단무지, 식초무, 김치, 마카로니 샐러드, 양배추가 있었어요.

이공비빔국수왕돈까스는 돈까스를 조금씩 튀겨서 계속 내놓고 있었어요. 그래서 돈까스가 쌓여 있지 않았어요. 이 점이 좋았어요. 갓 튀긴 돈까스를 먹을 수 있었기 때문이었어요.

이공비빔국수왕돈까스에는 제육볶음도 있었어요.

돈까스를 먹기 시작했어요.
"맛있다."
이공비빔국수왕돈까스의 돈까스는 얇은 한국식 돈까스였어요. 제가 가서 먹었을 때 돈까스에서 질긴 심은 나오지 않았어요. 심이 없고 칼로 부드럽게 썰렸어요.
돈까스 옷에 붙어 있는 빵가루는 큰 편이었어요. 그래서 매우 바삭했어요. 갓 튀겨서 나온 돈까스라서 바삭한데, 빵가루가 크고 아주 잘 튀겨져 있었기 때문에 바삭한 식감이 더욱 증폭되어 있었어요.
돈까스는 그렇게 기름지지 않았어요. 갓 튀기기는 했지만 기름을 잔뜩 머금고 있지는 않았어요.
돈까스 소스는 매운 소스와 일반 소스가 있었어요. 매운 소스는 매콤하기는 했지만 그렇게까지 엄청 맵지는 않았어요. 양념치킨 소스 같은 맛이었어요. 양념치킨 소스에서 매운맛이 조금 더 강조된 맛에 가까운 맛이었어요.
'이제부터 돈까스 먹고 싶으면 여기 올까?'
포천에 있는 돈까스 무한리필과 비교하면 여기가 준비되어 있는 다른 음식들은 적은 편이었어요. 그러나 돈까스 맛과 소스 맛만 보면 포천에 있는 돈까스 무한리필과 여기의 맛이 비슷했어요. 돈까스 맛은 둘 다 맛있었어요. 대신에 제가 살고 있는 의정부시 기준으로 보면 여기가 접근성이 압도적으로 뛰어났어요. 그러니 돈까스 외에 사이드 메뉴 및 다른 것들도 다양하게 먹고 싶다면 포천에 있는 곳으로 가야 겠지만, 돈까스에 집중해서 많이 먹고 싶다면 굳이 포천까지 갈 필요가 없었어요.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8사단 사령부 돈까스 무한리필 맛집 이공비빔국수왕돈까스가 훨씬 가까운 데다 이쪽은 다 먹은 후에 근처에 카페들도 있었거든요.
이공비빔국수왕돈까스는 돈까스 무한리필이지만 돈까스가 매우 맛있었어요. 돈까스를 배불리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공비빔국수왕돈까스는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요. 15시부터 17시까지 브레이크 타임이에요. 브레이크 타임이 있는 식당이기 때문에 이건 참고하는 것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