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가본 경기도 포천시 맛집은 경기도 포천시 선단동 대진대학교 근처에 위치한 돈까스 무한리필 맛집인 이공국시 대진대점이에요.
돈까스가 먹고 싶어졌어요. 돈까스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에요.
일식 돈까스가 아니라 경양식 돈까스가 먹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일식 돈까스보다 경양식 돈까스를 훨씬 더 좋아해요. 일식 돈까스도 맛있기는 하지만 얇고 바삭한 돈까스를 더 좋아하거든요. 경양식 돈까스 특유의 맛을 매우 좋아해요. 얇게 다진 고기를 칼로 쓱쓱 잘라먹는 맛이 너무 좋아요.
그렇지만 요즘 돈까스 전문점을 보면 대부분 일식 돈까스에요. 경양식 돈까스는 별로 없어요. 게다가 경양식 돈까스는 잘 하지 못 하는 곳으로 가면 돈이 매우 아까워요. 어떻게 보면 경양식 돈까스가 일식 돈까스보다 맛 차이가 훨씬 커요. 고기를 얇게 두드려서 펼치고 적당한 튀김옷을 입혀서 잘 튀겨야 하는데, 이거 잘 못 하는 식당이 상당히 많거든요. 잘 하지 못 하는 식당과 잘 하는 식당의 맛 차이가 상당히 많이 차이나요. 게다가 고기와 튀김옷 비율도 잘 맞춰야 하기 때문에 못 하는 곳은 정말 끝없이 맛 없는 것이 경양식 돈까스에요.
'돈까스 무한리필 없나?'
게다가 경양식 돈까스는 가격도 중요해요. 맛있게 잘 하는 곳도 중요하고, 양도 중요해요. 왕돈까스라고 해도 실제 크기가 왕돈까스가 예전 돈까스 크기인데 물가가 워낙 많이 오르며 돈까스 크기가 작아지다 보니 예전 크기 유지하면서 왕돈까스 이름 붙은 곳도 꽤 있거든요.
'돈까스 무한리필이 거의 없어?'
돈까스 무한리필은 찾기 어려워요. 예전에도 흔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더욱 별로 없어요.
"한 번 찾아봐야겠다."
인터넷으로 돈까스 무한리필 식당을 찾아봤어요.
"포천에 있네?"
경기도 포천시 선단동 대진대학교 주변에 돈까스 무한리필 식당이 있었어요. 그런데 이름이 매우 특이했어요.
"이공국시? 국수집?"
경기도 포천시 선단동 대진대학교 주변에 있는 돈까스 무한리필 식당 이름은 이공국시 대진대점이었어요. 간판은 이공 쌀 돈까스인데 네이버 지도에는 이공국시 대진대점으로 등록되어 있었어요.
"한 번 가볼까?"
포천은 멀다
돈까스는 먹고 싶다
그런데 포천은 제가 살고 있는 곳에서 가려면 꽤 멀었어요. 여기는 전철로 갈 수 없었어요. 버스를 타고 가야 했어요. 버스가 잘 다니는 지역이기는 하지만, 버스를 타고 한참 가야 했어요. 송우리를 넘어서 훨씬 더 가야 했어요.
"가보자."
돈까스를 먹고 싶다는 생각이 포천까지 가기 귀찮다는 생각을 이겼어요. 그래서 가서 먹고 돌아오기로 했어요.
버스를 타러 갔어요. 버스를 타고 선단1통, 대진대학교 정류장에서 내렸어요. 조금 걸어가자 이공국시 대진대점이 나왔어요.

안으로 들어갔어요. 여기는 모두 셀프였어요. 먼저 무인 주문 기계에서 계산을 했어요. 자리를 잡은 후 음식을 가지러 갔어요.

모닝롤이 튀겨진 후 설탕이 뿌려져 있었어요. 옆에는 새우칩이 있었어요.

돈까스는 조금씩 튀겨서 갖다놓고 있었어요.

돈까스 소스는 매콤한 소스와 달콤한 소스가 있었어요.



돈까스 외에 반찬 및 식사류가 있었어요. 반찬 중에는 제육볶음이 있었어요.

음식을 가져와서 자리로 갔어요.

저는 음식을 여러 번 갖다먹기 귀찮아서 한 번에 많이 떠왔어요.

"여기 엄청 맛집이잖아!"
경기도 포천시 선단동 대진대학교 돈까스 무한리필 맛집 이공국시 대진대점은 정말로 상당한 맛집이었어요. 무한리필이지만 경양식 돈까스가 매우 맛있었어요. 경양식 돈까스는 튀김옷이 바삭했어요. 튀김옷이 두껍지 않았어요. 돈까스 튀김옷 속 고기는 매우 부드러웠어요. 경양식 돈까스를 상당히 잘 만드는 식당이었어요. 무한리필이 아니라 돈까스 자체만 놓고 봐도 돈까스를 매우 맛있게 만드는 식당이었어요.
소스는 그렇게까지 특별하지는 않았어요. 매운맛 소스는 정말로 매웠어요. 매운 것을 잘 못 받아들이는 사람은 많이 먹으면 속이 조금 안 좋을 정도의 매운맛이었어요. 달콤한 소스는 너무 진하지 않고 너무 연하지도 않았어요. 딱 사람 기분 좋게 만드는 맛이었어요.

경기도 포천시 선단동 대진대학교 돈까스 무한리필 맛집 이공국시 대진대점에는 돈까스 외에 별미가 두 가지 있었어요. 첫 번째는 바로 튀긴 모닝롤이었어요. 모닝롤을 튀긴 후 그 위에 설탕을 뿌렸어요. 원래 모닝롤이 버터향이 은은히 퍼지고 상당히 맛있는 빵인데 기름에 튀기니 고소한 맛이 더욱 강해졌어요. 게다가 설탕까지 뿌리니 너무 맛있었어요. 튀긴 모닝롤은 훌륭한 디저트 메뉴였어요. 돈까스와 같이 먹는다면 단맛 때문에 음식이 금방 물리겠지만, 돈까스를 다 먹은 후에 먹는다면 매우 맛있고 좋은 디저트가 되었어요.

두 번째 별미는 부추 무침이었어요. 고소하고 감칠맛이 넘쳤어요. 이것만 집어먹어도 매우 맛있었어요. 원래 부추 무침은 돈까스와 같이 먹으라고 제공되는 건 아니었어요. 다른 음식과 같이 먹고, 밥과 같이 먹으라고 준비되어 있는 반찬이었어요. 그렇지만 이 부추 무침이 돈까스와 상당히 잘 어울렸어요. 부추 무침이 고소한 참기름이 꽤 들어가서 돈까스의 느끼함을 완벽히 잡기에는 살짝 부족했어요. 그래서 돈까스 위에 올려서 소스 대신 먹기에는 느끼한 것을 어느 정도 잘 먹는지에 따라 평이 달라질 거였어요.
그렇지만 부추 무침은 돈까스 먹을 때 샐러드처럼 먹으면 매우 잘 어울렸어요. 김치처럼 돈까스 향과 뒤섞여 이상한 맛을 내는 것이 아니라 향긋하고 고소한 맛을 더해줬어요. 사라다와 돈까스를 먹으면 느끼한 맛이 잘 안 잡히는데 부추 무침을 사라다 대신에 집어먹으면 느끼한 맛이 사라다보다 더 잘 잡혔어요. 부추무침은 돈까스와 상당히 잘 어울렸어요.
그래서 나중에는 돈까스와 부추무침만 계속 먹었어요. 부추 무침이 매우 맛있어서 이건 따로 구입하고 싶을 정도였어요. 게다가 부추 무침을 많이 먹으니 괜히 건강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여기는 간간이 와야지."
경기도 포천시 선단동 대진대학교 돈까스 무한리필 맛집 이공국시 대진대점은 돈까스 무한리필이지만, 음식들이 모두 맛있었어요. 경양식 돈까스 맛집인데 돈까스를 무한리필로 제공해주는 식당이라고 해야 정확했어요. 게다가 튀긴 모닝롤과 부추 무침이 상당히 맛있어서 매우 좋았어요.
포천으로 나들이갈 때 돈까스를 좋아하고 식사할 곳 찾는다면 이공국시 대진대점이 좋은 선택지가 될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