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여행기/패스트푸드

맘스터치 텍사스 바베큐 치킨버거 햄버거

좀좀이 2025. 7. 28.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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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먹어본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햄버거는 맘스터치 텍사스 바베큐 치킨버거 햄버거에요.

 

"저녁으로 햄버거나 먹을까?"

 

저녁 먹을 시간이 다가왔어요. 역시나 무엇을 먹을지 생각해봤어요. 날씨가 상당히 뜨거웠어요. 이러니 저녁을 어떻게 먹을지 고민되었어요. 선택지는 어차피 두 개였어요. 집에서 간단히 먹든가, 밖에 나가서 밖에서 사먹고 돌아오든가 둘 중 하나를 골라야 했어요. 보통 이러면 웬만해서는 밖에 나가서 먹고 돌아오곤 해요. 밖에서 먹고 돌아오는 것이 훨씬 편하거든요. 게다가 한여름에는 집에서 라면 끓여먹으면 방이 너무 더워져요. 에어컨을 틀어서 식힐 수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한 번 뜨거워진 방은 잘 식지 않는 편이에요.

 

평소라면 그냥 나가서 먹었겠지만, 이날은 달랐어요. 왜냐하면 밖이 너무 더웠어요. 밖에 나가기 진짜 싫었어요. 밖으로 나가서 숨을 한 번 들이마시면 에어컨 송풍기 앞에서 숨을 쉬는 기분이었어요. 그렇게 매우 뜨거웠어요. 이런 날은 조금만 걸어도 옷이 땀으로 흠뻑 젖어요. 그러면 결국 돌아와서 세탁기로 빨래를 돌려야 해서 돌아온 후 일이 생기기 때문에 나가기 상당히 귀찮았어요.

 

'나가기 싫은데.'

 

집에서 라면 끓여먹고 싶은 마음이 없지만 나가고 싶지도 않았어요. 이래저래 참 고민되었어요. 집에서 라면을 끓여먹는다면 방 안이 한증막이 될 거였고, 밖에 나가서 사먹고 돌아오자니 밖은 매우 더운 데다 돌아오면 빨래도 해야 했어요.

 

'그래도 나가서 먹고 오자.'

 

빨래야 제가 손으로 하는 것도 아니고 세탁기가 해주는 거였어요. 빨래 다 돌아갈 때까지 기다리고, 빨래가 끝난 후에 빨래를 너는 게 귀찮은 거였어요. 빨래 자체가 힘든 일은 아니었어요. 집에서 라면 끓여먹고 싶은 마음도 없는데 나가서 간단히 저녁을 먹고 돌아오기로 했어요.

 

'어디 가서 저녁 먹지?'

 

더워서 입맛도 별로 없었어요. 동네에서 멀리 가고 싶지 않았어요. 빨리 먹고 그냥 집으로 돌아오고 싶었어요. 빠르게 먹고 집으로 돌아오기 가장 좋은 것은 햄버거였어요. 햄버거는 조금만 기다리면 금방 나오고, 먹는 것도 빨라요. 괜히 패스트푸드가 아니에요. 그래서 햄버거를 먹고 돌아오기로 했어요. 이동하는 거리도 고려하면 동네에 있는 맘스터치가 제일 무난했어요.

 

"맘스터치에서 나온 신메뉴 먹어볼까?"

 

맘스터치에서는 와우스모크디럭스버거가 출시되었다고 홍보하고 있었어요. 맘스터치 와우스모크디럭스버거는 아직 못 먹어봤어요. 맘스터치가 SNS에서 많이 홍보하고 있으니 맘스터치 가서 먹어보기로 했어요.

 

맘스터치로 갔어요.

 

"뭐야? 왜 품절이야?"

 

맘스터치로 와우스모크디럭스버거를 먹으러 갔는데 품절이라고 나와 있었어요.

 

'다른 곳 가기 귀찮은데.'

 

먹어보려고 했던 와우스모크디럭스버거는 품절이었고, 다른 곳 가기는 상당히 귀찮았어요. 다른 곳 가려면 매우 많이 걸어야 했어요.

 

"다른 거 먹어야지."

 

맘스터치에서 안 먹어본 햄버거를 먹기로 했어요. 쭉 봤어요.

 

"이거 안 먹은 거다."

 

맘스터치 텍사스 바베큐 치킨버거 햄버거가 있었어요. 이것은 제가 안 먹어본 햄버거였어요. 그래서 맘스터치 텍사스 바베큐 치킨버거 햄버거를 먹기로 했어요.

 

맘스터치 텍사스 바베큐 치킨버거 햄버거를 세트로 주문했어요. 조금 기다리자 제가 주문한 맘스터치 텍사스 바베큐 치킨버거 햄버거 세트가 나왔어요.

 

맘스터치 텍사스 바베큐 치킨버거 햄버거 세트는 이렇게 생겼어요.

 

맘스터치 텍사스 바베큐 치킨버거 햄버거 세트

 

맘스터치 텍사스 바베큐 치킨버거 햄버거는 맘스터치 텍사스 바베큐 치킨버거 햄버거, 탄산음료, 감자튀김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맘스터치 텍사스 바베큐 치킨버거 햄버거 포장지

 

맘스터치 텍사스 바베큐 치킨버거 햄버거는 포장지에 '텍사스바베큐'라고 인쇄된 스티커가 붙어 있었어요.

 

포장지에서 맘스터치 텍사스 바베큐 치킨버거 햄버거를 꺼냈어요.

 

맘스터치 텍사스 바베큐 치킨버거 햄버거

 

이건 제가 일부러 못 생기게 만든 게 아니에요. 제가 받은 것 모양이 이렇게 생겼어요.

 

맘스터치 텍사스 바베큐 치킨버거

 

맘스터치 텍사스 바베큐 치킨버거 햄버거를 벌려봤어요.

 

맘스터치

 

안에는 치킨 패티와 더불어 생양파, 양상추, 토마토, 베이컨 등이 들어 있었어요.

 

맘스터치에서는 텍사스 바베큐 치킨버거 햄버거에 대해 '두툼한 닭다리살, 통베이컨, 바베큐소스, 딥치즈소스, 딜피클(오이)소스로 완성한 풍미 가득 치킨버거. 묵직한 인기로 컴백!'이라고 소개하고 있어요.

 

맘스터치 텍사스 바베큐 치킨버거 햄버거 중량은 267g이에요.

 

맘스터치 텍사스 바베큐 치킨버거 햄버거 열량은 679kcal이에요. 세트 열량은 1317kcal이에요.

 

맘스터치 텍사스 바베큐 치킨버거 햄버거 가격은 단품 6600원, 세트 9000원이에요.

 

치킨버거

 

맘스터치 텍사스 바베큐 치킨버거 햄버거를 먹기 시작했어요.

 

"이거 상당히 맛있는데?"

 

맘스터치 텍사스 바베큐 치킨버거 햄버거 맛의 가장 큰 특징은 맛이 매우 화려하고 다채롭다는 점이었어요. 가장 먼저 느껴진 맛은 닭다리살의 고소하고 기름진 맛이었어요. 닭다리살 패티는 맛이 매우 고소했고, 기름기가 있어서 촉촉했어요. 개인적으로 닭다리살을 매우 좋아해서 패티가 매우 마음에 들었어요.

 

맘스터치 텍사스 바베큐 치킨버거 햄버거는 야채 맛도 모두 확실했어요. 이 부분도 이 햄버거 맛을 매우 화려하고 맛있게 느끼게 해줬어요. 가장 맛이 확 튀는 것은 생양파였어요. 생양파는 자기 목소리를 제대로 내고 있었어요. 싱싱하고 매콤한 맛이 가볍게 더해져서 닭다리살 패티의 느끼한 맛을 확실히 잡아줬어요.

 

여기에 토마토의 맛은 감칠맛과 단맛을 더해줬고, 양상추도 맛을 더해줬어요.

 

"치킨 샐러드 먹는 맛인데?"

 

맘스터치 텍사스 바베큐 치킨버거 햄버거는 치킨 버거였지만, 치킨 샐러드를 먹는 느낌이 상당히 강했어요. 야채가 잘 들어가 있었고, 야채들이 모두 제 맛을 확실히 내고 있었기 때문이었어요. 치킨 패티 양도 좋았지만, 야채가 꽤 많이 들어 있어서 야채 맛이 매우 잘 살아 있었어요.

 

"이거 종종 사먹을 만한 맛이다."

 

맘스터치 텍사스 바베큐 치킨버거는 의외의 수확이었어요. 원래 먹으려고 했던 햄버거가 품절이라서 그냥 안 먹어본 햄버거를 고른 거였는데 꽤 맛있었어요. 아니, 상당히 맛있었어요.

 

앞으로 맘스터치 가면 텍사스 바베큐 치킨버거를 종종 사먹을 거에요. 맛이 화려해서 상당히 마음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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