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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여행기/프랜차이즈카페 메뉴 310

투썸플레이스 아이스 윈터 뱅쇼

이번에 마셔본 프랜차이즈 카페 음료는 투썸플레이스 아이스 윈터 뱅쇼에요. 얼마 전 유튜브를 보다가 재미있는 영상을 하나 봤어요. 외국인이 한국에 와서 놀란 것 중 하나가 한국인들은 뜨겁고 매운 것을 좋아한다고 하는데 이건 많이 들었던 것에 비해 별로였고, 대신에 얼음을 그렇게 많이 먹는다는 사실에 놀랐다는 거였어요. 외국인들에게는 한국 음식들 중 맵고 뜨거운 것보다 차갑다 못해 얼음이 많이 들어간 음식들이 더 충격이라는 내용이었어요. '그러고 보니 정말 그렇네?' 생각해보니 우리나라가 유난히 얼음을 좋아해요. 차가운 것을 좋아하는 수준을 넘어서 얼음 자체를 매우 좋아해요. 한국 음식 문화에서 매우 독특한 특징 중 하나가 바로 얼음을 좋아하는 수준을 넘어서 얼음 먹는 걸 즐긴다는 점이에요. 한국에서 얼음은..

투썸플레이스 민트 아샷추 커피

이번에 마셔본 프랜차이즈 카페 커피는 투썸플레이스 민트 아샷추 커피에요. "너 저녁 먹었어?""응. 방금 먹었는데?" 저녁 5시쯤이었어요. 친구가 제게 저녁을 먹었냐고 물어봤어요. 그래서 친구에게 저는 저녁을 먹었다고 했어요. 전날 홈플러스 가서 닭강정을 사와서 이날 이른 저녁 식사로 먹었어요. "아...너 저녁 안 먹었으면 같이 먹자고 하려고 했지.""그래?" 친구가 제게 저녁 먹었는지 물어본 이유는 만약 제가 저녁을 안 먹었다면 제게 저녁을 같이 먹자고 하려고 한 것이었어요. 그런데 아쉽게도 저는 전날 닭강정을 사와서 막 다 먹은 후였어요. 전날 밤에 사오기는 했지만 냉장고에 넣지 않고 너무 오래 놔두면 안 되기 때문에 이른 저녁으로 빨리 먹었어요. 친구가 일찍 말해줬다면 닭강정을 냉장고에 넣고 친구..

투썸플레이스 스트로베리 말차 라떼

이번에 마셔본 프랜차이즈 카페 음료는 투썸플레이스 스트로베리 말차 라떼에요. "서울 다녀올까?" 집에서 할 거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서울로 놀러가고 싶었어요. 서울 가서 맛있는 것도 사먹고 여기저기 걸어다니며 구경하고 돌아다니고 싶었어요. 집에 가만히 앉아서 할 거 하려고 하니 몸이 근질근질했어요. 확실히 밖에 나가서 돌아다니며 놀면 재미있고 좋아요. 저 혼자 돌아다니며 놀아도 기분이 좋아요. 낮에는 더워서 걸어다니기 아직 힘들지만, 저녁쯤 되면 선선하고 걸어다니기 좋아요. '아냐, 오늘은 집에서 할 거 해야 해.' 그렇지만 머리는 오늘은 서울 가지 말라고 하고 있었어요. 요 며칠 일이 계속 있어서 계속 서울을 갔어요. 그래서 돈도 많이 썼어요. 조금 피곤하기도 했구요. 돈도 아껴야 했고, 하루 ..

투썸플레이스 애플 아샷추 커피

이번에 마셔본 프랜차이즈 카페 커피는 투썸플레이스 애플 아샷추 커피에요. 친구와 만나서 식사를 한 후 산책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어요. 한여름 밤이라 더웠지만 그렇게 덥다는 생각이 안 들었어요. 오히려 선선하고 걸을 만 한 거 같았어요. 낮에 워낙 더웠기 때문에 밤에 시원해진 것도 있었고, 몸은 이미 7월말 38도에 육박하는 더위에 적응해 있었기 때문도 있었어요. 낮에 많이 더웠지만 38도 정도의 더위는 아니었기 때문에 낮에 덥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밤이 되니 낮보다 기온이 떨어져서 훨씬 더 시원하게 느꼈구요. 하지만 실제 기온은 절대 안 시원했어요. 더운 밤이었어요. "슬슬 카페 가야할 거 같은데?" 서울 전철이 8월부터 첫차 시간이 앞당겨지고 막차 시간도 덩달아 앞당겨졌어요. 그래서 이제는 막차..

커피빈 앤 티 리프 함안 수박 주스 라지 사이즈

이번에 마셔본 프랜차이즈 카페 음료는 커피빈 함안 수박 주스에요. 함안 수박 주스에서도 라지 사이즈에요. 올해는 수박 주스 열풍 올해 여름 프랜차이즈 카페들에서 가장 인기 좋은 메뉴는 두 가지에요. 하나는 1인용 컵빙수이고, 다른 하나는 수박 주스에요. 음료로만 한정해서 본다면 수박 주스가 인기가 정말 좋아요. 커피빈은 작년에 수박 주스 출시할 때 이렇게 인기 좋을 줄 알았을까? 올해 수박 주스 인기를 보면 작년에 커피빈이 수박 주스를 출시했을 때 커피빈에서 수박 주스가 이렇게 인기좋을지 예상하고 출시했을지 궁금해요. 작년에는 수박 주스를 판매하는 프랜차이즈 카페가 커피빈 정도만 있었어요. 커피빈에서는 고창 수박 주스와 함안 수박 주스를 출시했어요. 커피빈에서 수박 주스를 출시했다는 것을 보고 처음에는 ..

파리바게뜨 카페 디저트 팥빙수

이번에 먹어본 프랜차이즈 제과점 카페 디저트는 파리바게뜨 팥빙수에요. "저녁은 파리바게뜨 가야겠다. 가서 샐러드랑 이것저것 사와야지.""파리바게뜨?" 친구가 저녁으로 파리바게뜨 가서 샐러드와 그 외 다른 것들을 사오겠다고 했어요. 처음에는 친구가 그냥 그날 따라 샐러드와 빵 같은 것을 먹고 싶어서 그러는 줄 알았어요. 그래서 별 거 아닌 줄 알고 그런가 보다 하고 있었어요. "SK 가입자 대상으로 50% 할인하잖아.""응? 진짜? 파리바게뜨가 SK 가입자 대상으로 50% 할인이라구?" 친구가 파리바게뜨에서 SK 가입자 대상으로 50% 할인 행사 중이라고 알려줬어요. 지금까지 아예 몰랐어요. SK텔레콤을 꾸준히 쓰고 있지만 그런 거에 관심을 아예 안 가지고 있었어요. 뉴스에도 딱히 보도된 걸 못 봤어요. ..

커피빈 제주 한라망고 스파클링 음료

이번에 마셔본 프랜차이즈 카페 음료는 커피빈 제주 한라망고 스파클링이에요. "너 일요일에 시간 괜찮아?""응. 나는 괜찮아.""우리 일요일 저녁에 같이 저녁 먹을래?""그러자!" 지난주였어요. 친구와 일요일에 만나서 함께 저녁을 먹기로 약속을 잡았어요. 이번에는 정말 간만에 고속터미널 쪽에서 만나서 식사를 하기로 했어요. 고속터미널에 있는 모던샤브하우스 센트럴시티점에서 만나서 같이 저녁을 먹고 산책하고 카페 가고 잡담도 하며 같이 놀기로 했어요. '고속터미널은 나름대로 오랜만이네?' 고속터미널 안 간 지 몇 달 된 거 같았어요. 날이 더워지면서 그쪽은 안 갔어요. 제가 서울 고속터미널을 갈 일이 딱히 없어요. 의정부 터미널이나 동서울 터미널은 다른 지역 갈 때 곧잘 이용하지만, 이 둘을 이용하니까 굳이 ..

커피빈 인절미 아이스 블렌디드

이번에 마셔본 프랜차이즈 카페 음료는 커피빈 인절미 아이스 블렌디드에요. 서울에 갈 일이 있었어요. '일 끝나고 바로 돌아올까, 서울에서 조금 돌아다니며 놀다가 올까?' 날이 무지 더웠어요. 돌아다니기에 좋은 날이 아니었어요. 조금 더워야 걸어다니며 돌아다닐 만할 건데, 이때는 너무 뜨거워서 돌아다닐 엄두가 아예 안 날 수준이었어요. 이왕 서울 가니까 서울에서 돌아다니며 놀고 싶었지만, 그렇게 할 정도의 더위가 아니었어요. 스마트폰에서는 쉬지 않고 폭염이니 외부 활동 자제하라는 안내 문자가 날아오고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 단순히 놀기 위해 서울로 가는 것이 아니었어요. 서울은 볼 일이 있어서 가는 거였어요. 일단 서울은 무조건 가야 했어요. 그러니 고민한다고 달라지는 건 딱히 없었어요. 서울은 가야 하고..

스타벅스 베르가못 콜드 브루 커피

이번에 마셔본 프랜차이즈 카페 커피는 스타벅스 베르가못 콜드 브루 커피에요. 친구와 만나서 식사를 한 후에 함께 산책을 하며 걷고 있었어요. 밤이 되어서 친구와 만났을 때보다는 많이 시원해졌어요. 날이 저물자 기온이 확실히 많이 떨어졌어요. 그래서 식사를 마친 후 밖으로 나오자 아까보다 선선해졌다고 매우 좋아했어요. 그래도 덥습니다.많이 덥습니다.날이 저물었다고 끝이 아닙니다. 날이 저문 지 얼마 안 되었어요. 기온은 분명히 아까 친구와 만날 때보다 많이 내려갔지만, 조금 걷자 바로 더워졌어요. 더위로부터 도망갈 기회를 몇 걸음 주느냐 안 주느냐의 차이였어요. 어차피 걷기 시작하자 또 똑같이 더워졌어요. 처음에만 좋았지, 걸으니 더운 건 매한가지였고, 땀이 슬슬 나기 시작했어요. 땀을 닦으면서 친구와 잡..

메가커피 팥빙 초코 젤라또 파르페 컵빙수

이번에 먹어본 프랜차이즈 카페 메뉴는 메가커피 팥빙 초코 젤라또 파르페에요. 메가커피 팥빙 초코 젤라또 파르페는 혼자서 먹을 수 있는 컵빙수에요. "와, 진짜 정신 어질어질하게 덥네." 밖에 나온 순간 상당히 후회했어요. 그래도 제일 뜨거울 때보다는 한풀 꺾였다고 생각해서 나왔는데 아니었어요. 나오자마자 불가마인지 나와서 몇 걸음 걸은 후부터 불가마인지 차이였어요. 그거 외에는 차이가 없었어요. 오후 4시 조금 넘어서 저녁을 먹으러 나왔는데 무지 뜨거웠어요. 점심은 너무 더워서 집에서 간단히 있는 거 먹고 해결했고, 저녁은 일찍 먹을 계획이었어요. 그렇게 점심을 일찍 먹은 후에 저녁을 먹으러 오후 4시 조금 넘어서 나왔더니 하나도 안 시원해져 있었어요. 그래도 나왔으니 밥은 먹으러 가야 했어요. 이날은 ..

공차 신메뉴 수박 샤워 아이스티

이번에 마셔본 프랜차이즈 카페 음료는 공차 수박 샤워 아이스티에요. 수박 샤워 아이스티는 2025년 7월 16일에 공차에서 출시한 신메뉴 음료에요. "공차 신메뉴 출시하네?" 인스타그램을 쭉 보는 중이었어요. 공차가 올린 게시물이 보였어요. 공차가 올린 게시물은 2025년 7월 16일에 신메뉴 음료를 출시한다는 게시물이었어요. 공차가 출시하는 음료는 수박 우롱 아이스티, 수박 샤워 아이스티, 수박 샤워 펄 크러쉬였어요. "올해는 프랜차이즈 카페들이 수박과 빙수에 완전히 꽂혔어?" 올해 프랜차이즈 카페들 신메뉴 보면 수박과 1인 빙수에 완전히 꽂혔어요. 둘 중 하나를 피해가는 곳이 거의 없어요. 웬만한 곳은 다 수박, 1인 빙수 둘 중 하나는 신메뉴로 출시해서 판매하고 있어요. '하긴, 수박, 빙수는 인기..

이디야 팥 인절미 1인 빙수

이번에 먹어본 빙수는 이디야 팥 인절미 1인 빙수에요. "와, 진짜 덥네!" 이 말도 안 되는 폭염. 그냥 폭염이 아니에요. 건조한 더위에요. 게다가 지금은 원래 이런 건조한 폭염이 올 때가 아니에요. 예년이었으면 7월 상순은 장마철이라 더위가 아니라 무지 습해야 정상이었어요. 그런데 올해는 7월 상순인데 매우 건조하고 엄청나게 뜨거워요. 정말 매우 뜨겁고 정신없는 더위가 계속 이어지고 있어요. 게다가 장마는 벌써 끝났다고 하고 있구요. "이거 완전히 우즈베키스탄 더위인데?" 아주 오래 전에 우즈베키스탄에서 1년간 있었던 적이 있었어요. 그 당시 우즈베키스탄 더위가 지금 더위와 매우 비슷했어요. 차이점이라면 우즈베키스탄 더위는 훨씬 불지옥에 훨씬 더 건조했어요. 그해 더위가 절정일 때는 공식적으로는 39..

투썸플레이스 수박 주스

이번에 마셔본 프랜차이즈 카페 음료는 투썸플레이스 수박 주스에요. "너 오늘 시간 돼?""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잠이 아직 덜 깬 상태였어요. 친구가 마침 딱 맞춰서 카카오톡 메세지를 보내왔어요. 특별한 일이 없기는 했지만 아직 잠이 하나도 안 깨어서 정신없는 상태였어요. 몇 시인지 봤어요. 아침 10시였어요. "딱히 뭐 없는데 왜?""오늘 저녁 같이 먹을래?""저녁?" 친구가 저녁을 같이 먹지 않겠냐고 물어봤어요. 순간 매우 고민되었어요. 시계를 봤어요. 아침 10시 조금 넘었어요. 당연히 저녁까지 시간이 매우 많이 남아 있었어요. 그런데 고민이 된 건 별 이유 없었어요. 제가 잠이 덜 깨어서 몇 시간 후 약속인지를 생각한 게 아니라 습관적으로, 조건반사적으로 고민한 거였어요. 서울 가기 위해서는 한..

스타벅스 더블 머스캣 블렌디드

이번에 마셔본 스타벅스 음료는 스타벅스 더블 머스캣 블렌디드에요. 스타벅스 더블 머스캣 블렌디드는 2025년 5월 22일에 스타벅스에서 Summer 1 프로모션 음료로 출시된 음료에요. 그리고 스타벅스 더블 머스캣 블렌디드는 2025 SUMMER e-FREQUENCY 이벤트의 이벤트 음료 중 하나에요. 친구와 노량진에서 만나기로 했어요. 노량진에서 만나서 매우 오랜만에 초밥을 먹었어요. 초밥을 안 먹은 지 꽤 되어서 이번에는 모처럼 초밥을 먹기로 했고, 그렇게 오랜만에 먹은 초밥은 매우 맛있었어요. 초밥 자체가 매우 맛있는 식당이었고, 여기에 무한 리필 회전 초밥이라서 원없이 많이 먹고 나왔어요. 이용시간이 한 시간이라서 시간이 부족할 줄 알았는데 매우 좋은 곳이라 전혀 그렇지 않았어요. 모처럼 좌석에 ..

컴포즈커피 하와이안 에이드

이번에 마셔본 프랜차이즈 카페 음료는 컴포즈커피 하와이안 에이드에요. 컴포즈커피 하와이안 에이드는 2025년 4월 28일에 출시된 신메뉴 음료에요. 집에서 할 것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중이었어요. 4월이 거의 다 끝났어요. 이제 5월이 코 앞이었어요. "5월이면 프랜차이즈 카페 같은 곳에서 달려야 할 때 아닌가?" 5월은 대목 중에서도 대목이에요. 5월은 가족의 달이에요. 5월 1일은 근로자의 날, 5월 5일은 어린이날, 5월 8일은 어버이날, 5월 15일은 스승의 날이에요. 5월 상반기는 원래부터 모두가 아주 붕 떠서 있는 달이에요. 이때는 사회 전체가 노는 분위기에요. 5월 상반기는 완전히 노는 분위기이고, 5월 하반기도 여전히 노는 분위기가 매우 강한 때에요. 이때가 봄 성수기의 절정이라고 해도 되..

아마스빈 코코넛 밀크티

이번에 마셔본 프랜차이즈 카페 음료는 아마스빈 코코넛 밀크티에요. 경기도 의정부시 구시가지를 돌아다니고 있었어요. 경기도 의정부시 구시가지는 소위 '시내'라고 부르는 곳이에요. 여기는 부르는 명칭이 3개 있어요. 일단 의정부에서 오래 산 사람들은 '구시가지'라고 불러요. 그 다음에 원래 이 길의 명칭인 '행복로'를 그대로 불러서 행복로라고 부르기도 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의정부에서 가장 번화한 곳이기 때문에 시내라고 부르기도 해요. 셋 중 하나로 부르면 전부 의정부역 동부광장 건너편 이성계 동상이 있는 번화가를 지칭해요. "진짜 날씨 너무 좋다."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의정부 행복로에는 사람이 많았어요. 이쪽은 먹을 것도 많고 돌아다니는 재미도 있어요. 사람이 많기는 하지만 통행에 지장이 될 정도로 ..

공차 신메뉴 브라운슈가 시그니처 밀크티 + 펄

이번에 마셔본 프랜차이즈 카페 음료는 공차 브라운슈가 시그니처 밀크티+펄이에요. 공차 브라운슈가 시그니처 밀크티+펄은 공차에서 2025년 4월 17일에 출시한 신메뉴 음료에요. "공차도 신메뉴 출시하네?" 인스타그램을 쭉 보다가 공차에서 올린 게시물을 봤어요. 공차에서는 2025년 4월 17일에 신메뉴 음료를 출시한다는 게시물을 올렸어요. '공차도 신메뉴 출시할 때가 되었지.' 2월에 공차 신메뉴를 마신 후에 지금까지 공차 신메뉴를 마시지 않았어요. 그 사이에 공차에서는 여섯 종류나 출시했어요. 공차에서 그릭 요거트 & 자몽 밀크티 크러쉬, 그릭 요거트 & 딸기 밀크티 크러쉬, 그릭 요거트 & 밀크티 크러쉬, 츄잉 망고 밀크, 납작 복숭아 아이스티 얼그레이 + 리얼 복숭아 J, 납작 복숭아 아이스티 얼그..

스타벅스 신메뉴 체리&자두 에너지 피지오

이번에 마셔본 프랜차이즈 카페 신메뉴는 스타벅스 체리&자두 에너지 피지오에요. 스타벅스 체리&자두 에너지 피지오는 스타벅스에서 2025년 4월 15일에 Spring 2 프로모션음료로 출시한 스타벅스의 신메뉴 음료에요. 인스타그램을 보며 신메뉴 출시되는 것들이 있는지 쭉 보는 중이었어요. 스타벅스는 그렇게까지 기대하지는 않았어요. 스타벅스는 3월 하순에 신메뉴 음료를 출시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신메뉴 출시가 없을 수 있겠다고 생각하며 스타벅스 인스타그램에 들어갔어요. "스타벅스도 신메뉴 출시하네?" 스타벅스에서는 신메뉴 음료를 출시할 예정이라는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올려놨어요. 이번에 출시할 스타벅스 신메뉴 음료는 스타벅스 체리&자두 에너지 피지오와 스타벅스 유자&오렌지 에너지 피지오였어요. "궁금한데?..

매머드 익스프레스 말차 골든 살구 블랙티

이번에 마셔본 프랜차이즈 카페 음료는 매머드 익스프레스 말차 골든 살구 블랙티에요. 4월이 되면서 여러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신메뉴 음료를 출시하기 시작했어요. '나 매머드커피 가본 적 없지?' 컴포즈커피의 레몬 사샷추 커피와 더벤티 수박 멜론 크러시를 마신 후였어요. 지금까지 저가형 프랜차이즈 카페에서는 거의 항상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마셨어요. 편의점에서 음료수 사서 마시는 것처럼 시원하게 목을 축이려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사서 마시는 정도였거든요. 그런데 컴포즈커피와 더벤티의 신메뉴 음료들을 마셔보고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컴포즈커피의 레몬 사샷추 커피는 제가 원래 탄산 들어간 커피를 상당히 싫어하기 때문에 취향에 안 맞았어요. 잘 만들기는 했지만 이건 애초에 탄산 들어간 커피가 호불호가 민트 초코보..

더벤티 신메뉴 수박 멜론 크러쉬

이번에 마셔본 프랜차이즈 카페 음료는 더벤티 수박 멜론 크러쉬에요. 더벤티 수박 멜론 크러쉬는 더벤티에서 2025년 4월 2일에 출시한 더벤티의 신메뉴 음료에요. "프랜차이즈 카페들 신메뉴 출시할 때가 되었네." 드디어 4월. 벚꽃의 계절 4월이 되었어요. 3월말에 벚꽃이 피기 시작했을 때 꽃샘 추위가 찾아와서 여전히 아침은 쌀쌀해요. 뒤늦게 앵콜송처럼 또 찾아온 꽃샘 추위 때문에 기온만 보면 아직 벚꽃이 피기에는 약간 일러요. 벚꽃은 기온이 확실히 올라서 아침에도 안 추울 때가 되어서 활짝 피니까요. 그러나 꽃샘 추위가 다시 한 번 찾아오고 이제 슬슬 끝나가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한 번 꽃눈이 터진 벚꽃은 그대로 개화할 거에요. 꽃눈이 터지고 꽃잎이 나왔을 때 꽃샘 추위가 찾아와서 꽃잎이 그렇게 예..

컴포즈커피 신메뉴 레몬 사샷추 커피

이번에 마셔본 프랜차이즈 카페 커피는 컴포즈커피 레몬 사샷추 커피에요. 컴포즈커피 레몬 사샷추 커피는 2024년 3월 31일에 출시된 컴포즈커피의 신메뉴 음료에요. 컴포즈커피 레몬 사샷추는 이름에는 커피가 안 들어가 있지만, 커피가 들어간 음료로, 커피에요. 3월 끝까지 패딩을 입고 끝낸 추위가 있었던가? "결국 3월 끝까지 패딩을 입고 끝내네." 아무리 생각해봐도 3월 끝까지 패딩을 입고 끝낸 추위는 없었어요. 보통 3월 중순에서 말이면 패딩을 입고 다니기에 너무 더워서 패딩을 벗고 봄 외투를 입고 돌아다녔어요. 올해도 그렇게 될 줄 알았어요. 3월 하순이 되자 날이 매우 더워져서 패딩을 벗고 봄 외투를 꺼내서 입었어요. 하지만 며칠 채 안 지나서 끝난 줄 알았던 꽃샘추위가 다시 찾아왔어요. 제가 있는..

할리스 신메뉴 음료 제주 금귤 오렌지 스무디

이번에 마셔본 프랜차이즈 카페 음료는 할리스 제주 금귤 오렌지 스무디에요. 할리스 제주 금귤 오렌지 스무디는 할리스에서 2025년 3월 5일에 출시한 할리스의 신메뉴 음료에요. 어느덧 3월이 되었어요. 2월 말에는 날이 매우 따스해져서 봄이 온 게 확 느껴졌어요. 패딩 입고 산책했다가 너무 더워서 온몸이 땀범벅이 되었어요. 진지하게 이제 패딩 벗고 봄 외투로 갈아입어야할지 고민했어요. 올해는 봄이 매우 일찍 오는 줄 알았어요. 하지만 작년을 떠올려보면 작년은 꽃샘 추위가 길어져서 3월 중순이 되어도 상당히 쌀쌀했어요. 벚꽃도 늦게 피었구요. 그래서 조금 더 관망하기로 했어요. 패딩을 집어넣는 것은 잠시 보류. 일단 날이 아무리 따스해도 패딩을 입고 다니며 돌아다니기로 했어요. 패딩 입어서 조금 덥게 느껴..

던킨 신메뉴 도넛 핑크 팝핑 솜사탕 타트 (2025년 3월 이달의 도넛 DOM)

이번에 먹어본 프랜차이즈 카페 신메뉴는 던킨 핑크 팝핑 솜사탕 타트에요. 던킨 핑크 팝핑 솜사탕 타트 도넛은 2025년 3월 1일에 던킨에서 2025년 3월 이달의 도넛 DOM으로 출시한 신메뉴 도넛이에요. "이제 또 슬슬 신메뉴들 나오겠네?" 3월 1일이 코앞까지 다가왔어요. 매달 말에서 초에는 여기저기에서 신메뉴를 출시하곤 해요. 보통 월초에 신메뉴가 많이 나오는 편이에요. 게다가 3월은 봄의 시작. 2월까지는 겨울 시즌 메뉴를 판매했다면 3월부터는 봄 신메뉴로 메뉴가 바뀌기 시작해요. 제 기억에 의하면 4월보다는 3월에 봄 신메뉴가 더 잘 나오는 편이었어요. 3월은 아직 추위가 남아 있는 시기이지만, 카페에서는 이미 봄이 찾아온 때에요. 대충 2월말부터 카페에 봄이 찾아와서 3월부터는 그냥 봄이에요..

공차 신메뉴 말차 티라미수 라떼

이번에 마셔본 프랜차이즈 카페 음료는 공차 말차 티라미수 라떼에요. 공차 말차 티라미수 라떼는 2025년 2월 21일에 공차에서 시즌메뉴 신메뉴로 출시한 신메뉴 음료에요. 늦은 밤이었어요. 밤 8시가 넘었을 때였어요. 낮에 일이 있어서 나갔다 온 후에 집에 돌아와서 누워서 잠시 쉬고 있었어요. 밖에 나갔다 온 이유는 손가락에 붉은 점 같은 것이 생겨서 피부과에 다녀왔어요. 큰 문제는 아니었고, 병원에서 바로 제거했어요. 대신에 2주일간 환부가 물에 닿으면 안 된다고 했어요. 집에서 습윤밴드 잘 갈아주면서 환부 관리 잘 하구요. 손가락 끝부분에 문제가 생긴 거였기 때문에 집에 돌아와서 컴퓨터 키보드를 치기 매우 불편했어요. 손가락 하나를 사용하지 못 하니까 제대로 글을 쓸 수 없었어요. 그래서 오늘 하루는..

스타벅스 신메뉴 헤이즐넛 클라우드 모카 커피

이번에 마셔본 프랜차이즈 카페 신메뉴는 스타벅스 헤이즐넛 클라우드 모카에요. 스타벅스 헤이즐넛 클라우드 모카는 스타벅스에서 2025년 2월 6일에 V-DAY 프로모션 음료로 출시한 스타벅스의 신메뉴 음료에요. "스타벅스에서 인스타그램 올렸네?" 집에서 할 일을 하다가 스마트폰을 들여다봤더니 스타벅스에서 인스타그램을 올렸다는 알람이 와 있었어요. 인스타그램을 잘 하지 않고, 인스타그램 알람은 심심하면 와서 무시하고 넘어가려고 했어요. 그러다 이왕 스마트폰을 들여다보고 있는데 무슨 게시물이 올라와 있는지 한 번 들여다보기로 했어요. 인스타그램으로 들어가서 스타벅스가 어떤 게시물을 올렸는지 봤어요. "스타벅스 신메뉴 출시하네?" 스타벅스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게시물 내용은 스타벅스에서 2025년 2월 6일에 신..

커피빈 하동녹차 민트 초콜릿 라떼

이번에 마셔본 프랜차이즈 카페 음료는 커피빈 하동녹차 민트 초콜릿 라떼에요. "아, 또 서울 가야하네." 또 서울에 갈 일이 생겼어요. 일주일만에 또 서울 갈 일이 생겨서 서울에 가야만 했어요. 내가 이럴 줄 알고 세탁소에 맡겨놓은 패딩을 찾아왔다. 며칠간 눈이 내렸어요. 기온이 뚝 떨어졌어요. 엄청 추워졌어요. 이럴 줄 알고 세탁소에 맡겨놓은 패딩을 찾아왔어요. 세탁소에 패딩 세탁을 맡기고 2주일 다 되도록 잊고 있었어요. 그러다 기온이 떨어지자 왠지 서울 갈 일이 생길 것 같아서 패딩을 찾아왔어요. 정말 잘 한 일이었어요. 패딩 없었으면 서울 갈 때 추워서 엄청나게 괴로웠을 거에요. 따스한 패딩을 입고 서울을 가면 추위가 하나도 안 무서워요. "서울 간 김에 커피빈도 가야겠다." 커피빈 매니아가 되고..

커피빈 신메뉴 퓨어 드림 화이트 뱅쇼

이번에 마셔본 프랜차이즈 카페 음료는 커피빈 신메뉴 퓨어 드림 화이트 뱅쇼에요. 커피빈 퓨어 드림 화이트 뱅쇼는 2024년 11월 22일에 출시된 커피빈의 겨울 시즌 신메뉴 음료에요. "아, 서울 가기 싫다." 서울에 갈 일이 생겨버렸어요. 정말 서울 가기 너무 싫었지만 가기는 해야 했어요. 배스킨라빈스에서 시즌 메뉴 신메뉴를 출시했는데 제가 살고 있는 곳은 아직 들어오지 않았고, 서울에서는 판매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배스킨라빈스 신메뉴 아이스크림을 먹으려면 서울로 가야 했어요. 시즌메뉴 신메뉴는 지역마다 판매되는 날에 약간씩 차이가 있어요. 그런데 이제 곧 다음달 이달의 맛 아이스크림이 나올 테니 귀찮더라도 빨리 서울 가서 먹기로 했어요. 수도권 전철 태업중 원래 서울에 갈 생각이 없었고, 서울 가고 ..

빽다방 바나나 카페라떼 커피

이번에 마셔본 프랜차이즈 카페 커피는 빽다방 바나나 카페라떼 커피에요. "너 오늘 약속 있어?" 집에서 할 것 하고 있는데 친구가 제게 카카오톡으로 오늘 약속이 있는지 물어봤어요. "아니, 없는데? 왜?""이따 저녁에 같이 하얼빈 갈래?""양주? 나야 좋지." 친구는 제게 저녁에 경기도 양주시에 있는 중식 무한리필 식당인 하얼빈에 같이 가지 않겠냐고 물어봤어요. 이날은 특별히 일이 없는 날이었어요. 저녁에 반드시 무언가를 먹어야겠다는 계획도 없었어요. 게다가 경기도 양주시에 있는 무한리필 식당인 하얼빈은 전에 갔을 때 너무 만족했던 식당이었어요. 그래서 다시 한 번 가보고 싶었지만, 대중교통으로 가기에는 불편한 위치에 있어서 못 가고 있었어요. 그러던 차에 친구가 제게 같이 하얼빈 가지 않겠냐고 물어본 ..

커피빈 신메뉴 아이스 카푸치노 커피

이번에 마셔본 프랜차이즈 카페 커피는 커피빈 아이스 카푸치노 커피에요. 커피빈 아이스 카푸치노는 커피빈에서 11월 Soft Flavor Winter 신메뉴로 출시한 커피빈의 신메뉴 커피에요. "커피빈은 11월에 신메뉴 출시 안 하나?" 11월이 되었기 때문에 커피빈에서도 신메뉴를 출시할 거 같았어요.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11월을 놓칠 리가 없었어요. 11월 자체는 그렇게 성수기가 아니에요. 관광에서는 제일 비수기 중 하나가 11월이에요. 한편, 과거에는 빼빼로 데이와 수능이 있었기 때문에 11월도 이벤트로 상당히 큰 달이었어요. 그렇지만 이제 빼빼로데이는 매우 시들해졌어요. 빼빼로데이 시들해진 지는 매우 오래되었어요. 게다가 수능도 수시 전형으로 진학하는 학생이 엄청나게 많아지면서 과거와 달리 그렇게 큰..

메가커피 신메뉴 산타 코코넛 애플티 라떼

이번에 마셔본 프랜차이즈 카페 음료는 메가커피 산타 코코넛 애플티 라떼에요. 메가커피 산타 코코넛 애플티 라떼는 메가MGC커피에서 2024년 11월 7일에 출시한 신메뉴 음료에요. 잠시 일이 있어서 전철역으로 걸어가는 중이었어요. 전철역으로 가는 길에는 여러 프랜차이즈 카페가 있어요. 저가 커피부터 고급 커피까지 골고루 다 있어요. 그래서 전철역으로 가는 동안 카페들을 쭉 보며 걸어가면 카페마다 어떤 신메뉴가 출시되었는지 알 수 있어요. 메가MGC커피 매장을 지나갈 때였어요. 동네에 있는 메가MGC커피 매장은 그렇게 크지 않아요. 규모가 크지 않고 작은 매장이지만, 사람들이 많이 찾는 매장이에요. 그리고 매장 입구에는 어떤 신메뉴가 출시되었는지 입간판이 서있곤 하구요. "메가커피 신메뉴 출시했나?" 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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