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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정말 많은 글들이 있네요!!!
    다 읽어보고싶은데 힘들겠고 ㅠㅠ
    지금 얼추 보니까 재밌는 내용도 많으시고
    특히나 여행 관련된게 많아서 아주 좋네요^^!
    자주자주 놀러와서 틈틈이 읽어보도록 할게요~

    2017.01.09 18:29 신고 [ EDIT/ DEL : REPLY ]
    • 한세영짱짱님, 제 블로그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종종 놀러오세요^^

      2017.01.10 01:18 신고 [ EDIT/ DEL ]
  2. 안녕하세요

    2016.11.30 14:36 신고 [ EDIT/ DEL : REPLY ]
  3. 안녕하세요 한복소녀입니다. 저의 블로그 첫댓글을 적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행을 좋아하시는거 같아요. 저는 아직 비행기도 못타봤는데 무척 부럽습니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2016.11.28 20:38 신고 [ EDIT/ DEL : REPLY ]
    • 제가 한복소녀님 블로그에 첫 댓글을 달았군요! 저는 그림 보고 예뻐서 그냥 댓글 남긴 것이었는데요 ㅎㅎ 앞으로 종종 놀러오시고 즐거운 블로그 생활 하세요!^^

      2016.11.29 18:09 신고 [ EDIT/ DEL ]
  4. 명절 인사가 늦었네요ㅋㅋㅋㅋㅋ 추석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정신 없이 보내서 주말에는 푹 쉬어야 겠어요@@

    좀좀이님도 명절 잘 보내세용!

    항상 고맙습니다 좀좀이님~

    2016.09.16 22:39 신고 [ EDIT/ DEL : REPLY ]
    • 그러고보니 명절 인사를 잊고 있었네요. 김토익님께서는 바쁜 추석을 보내셨군요!

      이제 이번 추석 연휴가 오늘 일요일 하나 남았네요. 푹 쉬시고 즐거운 연휴 마무리하시기 바래요. ^^

      2016.09.18 05:28 신고 [ EDIT/ DEL ]
  5. 맥도날드 무료커피 냠냠에 구경오셔서 저도 답방왔습니다!!ㅋㅋ
    이곳은 여행의 천국인군요
    여행은 많이 다니지 않았지만 사진 구경하는데 잼 있어요..ㅋㅋㅋ
    더운데 건강 조금 하세요!!!!

    2016.08.05 20:58 신고 [ EDIT/ DEL : REPLY ]
    • 잘 찍지 못한 사진 좋게 보아주셔서 감사해요. 언제부터인가 그냥 휙휙 사진을 찍는 게 습관이 되다보니 잘 찍지 못한 사진이 엄청나게 늘어버렸네요 ㅎㅎ;;
      뚜비님도 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

      2016.08.06 07:20 신고 [ EDIT/ DEL ]
  6. 안녕하세요. 좀좀이님^^
    블로그에 엄청난 여행기가 많군요.
    정말 부럽고 부럽습니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구경했답니다.
    아직 못본게 더 많아서 시간이 걸리겠지만 자주 놀러올게요. :D

    2016.07.06 08:55 신고 [ EDIT/ DEL : REPLY ]
    • 여행기 밀린 것들 부지런히 써야하는데 쉽게 잘 써지지가 않네요. 그래도 열심히 계속 쓰도록 할께요! 제 여행기 좋게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앞으로 종종 놀러오세요^^

      2016.07.07 05:10 신고 [ EDIT/ DEL ]
  7. 좀좀이님 안녕하세요~ 저번에 우즈벡 여행 다녀올때도 좀좀이님 블로그에 많은 도움 받았는데요
    이번엔 또 카프카스 3국 여행하러 왔습니다!!ㅋㅋ
    전 지금 바쿠에요 정말 좋은곳이네요
    우즈벡 정도의 안습한 상태를 예상했는데 훨씬 더 깔끔하고 발전돼있는 모습에 놀랐습니다
    유가폭락과 고정환율제 포기로 1마나트당 750원으로 폭락해서 물가도 싸졌고 올해초에 한국국적이면 도착비자 발급을 시행해서 들어오기도 훨씬 쉬워졌습니다 날씨도 아직 그렇게 덥지않네요
    여행 하기에 최적의 시기인것 같습니다!
    아제르바이잔 여행기는 한국웹에선 좀좀이님 여행기가 거의 유일해서 많이 도움이 되었는데요...
    괜찮으시다면 조언 좀 구해도 될런지요ㅠㅠ
    바쿠에서 계속 서진하여 조지아로 입국할 예정인데 정보가 너무 없어 동선짜기가 힘이 듭니다..ㅠㅜ
    바쿠ㅡ이스마이르(lanich 당일치기)ㅡ게벨레ㅡ셰키(키쉬 당일치기) ㅡ조지아로
    이런 식으로 이동하면 좋을지요? 아니면 좀좀이님이 못가서 아쉬웠던 곳 추천해주시면 제가 한번 가보겠습니다~!
    좀좀이님 여행기도 오늘밤부터 또 정주행 복습할 예정입니다~ㅋㅋ

    2016.06.28 01:50 신고 [ EDIT/ DEL : REPLY ]
    • 꼬엠님 오랜만이에요! 이번에는 카프카스 여행중이시로군요!
      마나트가 750원이라니!!!!! 제가 아제르바이잔 갔을 때만 해도 1마나트가 1유로보다 비싸서 정말 아끼고 아끼며 다녀야 했어요. 비자를 정상적으로 잘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아제르바이잔 여행을 제대로 못했던 건 저 당시 환율이 너무 높아서 여행경비가 하는 것 없이도 폭증했기 때문이었죠. 지금 1마나트가 750원이라니 정말 부럽네요...ㅠㅠ

      저도 아제르바이잔에서 조지아로 넘어가는 동선은 가물가물해요. 그런데 이스마일르에서 라흐즈를 당일치기로 보기는 어려울 거에요. 제가 아는 정보로는 라흐즈, 키쉬 모두 당일치기로는 부적합할 거에요. 아제리인들도 라흐즈, 키쉬는 1박 하고 오라고 하더라구요. 게벨레를 빼고 라흐즈와 키쉬에서 1박 하는 것으로 바꾸는 게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여행 계획에서는 도시간 거리가 모든 것을 말해주지는 않거든요.

      꼬엠님, 멋진 아제르바이잔 여행 하시기 바래요!!! 저도 아제르바이잔 가고 싶네요. 1마나트가 750원이라니...ㅠㅠ

      2016.06.28 02:02 신고 [ EDIT/ DEL ]
  8. 건강하시지요? 1년만에 불쑥 나타났습니다 ^^
    일상이 바쁘다는 핑계로 제대로 글도 못 쓰고 그랬는데 좀좀님은 여전히 맹활약!!을 하고 계셔서 다행입니다. ^^
    앞으로 자주 인사드릴게요. 좋은 글과 사진 오늘도 한참 읽다 갑니다.

    2016.05.31 18:38 신고 [ EDIT/ DEL : REPLY ]
    • snowroad님, 정말 오랜만이에요! 저도 한동안 거의 잠수타다시피 했어요. 게스트하우스에서 일을 했었는데 그때는 블로그를 잘 하지 못했답니다 ㅎㅎ 밀린 여행기 언제 다 쓰나 하면서 또 훌쩍 여행 다녀왔는데 snowroad님께서 남기신 방명록이 있어서 정말 반갑고 기뻤어요. 앞으로 종종 놀러오세요^^

      2016.06.19 03:47 신고 [ EDIT/ DEL ]
  9. 저는 티스토리 블로그 시작한지 겨우 이틀이라 좀좀이님 블로그 보고 입이 딱 벌어졌어요~
    카테코리 안에 저길 모두 갔단 말입니까???
    와~~~나는 언제쯤 다른 여러 나라도 가볼까..하고 매일 망설이는데 좀좀이님 실행력이 부러워요~
    여행을 진심으로 사랑하시는 게 딱 느껴져요^^
    방금 대충 훑어봤는데도 굉장히 많아요~ 다음에도 종종 놀러 와서 다른 나라 여행기 보고 대리만족 해야겠네요
    다른 여행지 업데이트도 기다릴게요~
    좋은 블로그를 알게 되어 반갑습니다~

    2016.05.22 18:31 신고 [ EDIT/ DEL : REPLY ]
    • 이제 티스토리 시작하셨군요! 처음 블로그 개설했을 떄 막막하면서 설레고 재미있었던 기분이 떠올랐어요 ㅎㅎ 항상 여행가려고 갈망하다보니 저렇게 되었어요. 그런데 아직 제일 가보고 싶은 나라들은 못 가보았답니다 ㅋㅋ;;;
      BSK님,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6.05.24 06:15 신고 [ EDIT/ DEL ]
  10. 대단하다는 생각부터 듭니다.
    아직 좀좀이님 블로그 파악이 안되어서 대충 둘러봤더니 그저 부럽고, 걍 부럽고, 다시봐도 부럽고 그러네요. ^ ^
    의정부쯤에 사시고, 학원에서 아이들 가르치시고, 여행 좋아하시고,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으시고
    제고향 여수는 너무 멀어서 가고 싶어도 자주 못오시고....잠자는것을 좋아하시는....ㅋ~

    제 꿈이 좀좀이님처럼 마냥 여행 하고픈것인데 꿈으로 끝날 확률이 점점 현실화되는것 같네요.
    퇴직이 가까워오니 애들 다 키웠다며 고생 끝난줄 알았는데 집에서 저만 바라보고 있는 마눌이 남았네요. 하 ~~~
    능력되면 혼자사는게 좋은데....ㅋㅋ

    대단한 블로그이고 글도 아주 훌륭하게 잘 쓰십니다.
    방문 감사드리고 황사가 심한날입니다. 건강 유념하시고 늘 해피한 날 되세요.

    2016.04.23 08:36 신고 [ EDIT/ DEL : REPLY ]
    • 학원일은 작년에 그만두었어요. 지금은 잠시 일을 쉬고 있답니다. 평소 관심있던 것을 조금씩 공부한 것 뿐이에요. 저도 깊은 지식은 많이 부조한 편이랍니다.

      만약 계속 여행하고싶으시다는 꿈을 간직하고 계신다면 분명히 그렇게 되실 거라 생각해요. 간절히 원하면 그쪽으로 길이 열리기는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꿈을 현실화하기 위해 많은 생각을 하고 작은 노력이라도 하나 더 하게 되어서 그런 것 아닌가 싶어요. 보통 전부 다 말하기 어려우니 하늘이 감동했다고 말하고 넘어가지만 아마 그래서 그런 것 아닐까 싶어요. 두 분이 같이 여행을 다니는 것도 상당히 멋질 거라 생각해요. 여행 다니며 그렇게 다니는 분들 정말 부럽더라구요. ^^

      by_color님, 저의 부족한 여행기 좋게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오늘 역시 황사가 심하다고 하는데 건강 주의하시고 너무나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래요!

      2016.04.26 02:01 신고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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