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일상 여행기 3445

한국 국어 교과서 다운로드 하는 방법

우리나라 국어 교과서를 다운로드 받는 방법은 다음과 같아요. 1. 미래엔 교과서 사이트 접속 (http://textbook.mirae-n.com/) 사이트에 접속하면 이렇게 창이 뜹니다. 2. 여기에서 교과서 자료실로 들어갑니다. 3. 교과서 자료실에 들어가면 각 학교별로 국어 교과서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국어 교과서가 어떤지 궁금하신 분들은 들어가서 다운로드받아서 보세요. 요즘 국어 교과서는 제가 배울 때랑 확실히 많이 바뀌었더라구요. 제가 배울 때에도 말하기-듣기, 읽기, 쓰기가 있기는 했는데, 교과서에 해리포터가 실려 있는 거 보고 깜짝 놀랐어요.

국어 교과서는 쉽지 않다 - 알제리 초등학교 1학년 국어 교과서

고등학교때 가끔 선생님들로부터 듣던 말이 있어요. "우리가 학생이었을 때에는 타임지를 읽으며 공부했어!" 나이 많으신 선생님이실수록 이 말을 하셨던 것 같아요. 우리보고 공부를 지지리 안 하고, 얼마 되지도 않는 것 가지고 낑낑거린다고 하시며 저런 말을 하시곤 하셨어요. 사실 수업 시간 뿐만 아니라 '외국어로 된 신문'을 읽는다는 것은 우리 사회에서 일종의 '로망'이자 '외국어 실력의 기준'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해도 될 정도에요. 요즘이야 그런 게 별로 없지만, 제가 어릴 때에만 해도 괜히 허세잡는 캐릭터들은 꼭 영자 신문을 들고 있었죠. 그리고 허세임을 보여주기 위해 일부러 거꾸로 들고 읽거나 엉터리로 소리내어 읽구요. 그에 비해 국어 교과서는 아주 하찮은 것으로 보는 경향이 있지요. 이런 '교과서는 ..

우리나라 민속 자료를 찾을 때 유용한 사이트 - 국립민속박물관

외국인들과 만나고 이야기하다보면 종종 우리나라 민속에 대한 질문에 빠지게 된다. 우리나라에 대해 설명을 해 주어야 하는데 우리조차 우리나라 민속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나라 민속을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종종 드는데, 요긴하게 참고하는 사이트가 있다. 국립민속박물관 http://www.nfm.go.kr/ 국립민속박물관 홈페이지는 우리나라 민속을 공부하기 위한 자료들을 획득하기 위해 매우 좋은 홈페이지 중 하나다. 가장 큰 이유는 이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출판한 책을 다운받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무료로 pdf로 내려받아 볼 수 있다. 국립민속박물관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아래와 같이 뜬다. 여기에서 '자료마당' 항목에 마우스를 올리면 이렇게 자료마당 항목이 쭉 뜬..

투르크메니스탄 Mähri Pirgulyýewa - Sen bolmasaň

투르크메니스탄은 직접 가보기는 했지만 아직도 모르는 것 투성이인 나라. 그래서 역시나 인터넷을 돌아다니며 이것저것 구경하던 중, 우연히 노래를 찾았어요. 원래 목표는 노래를 찾는 게 아니라 책을 찾는 것이었는데, 어쩌다보니 노래를 찾는 것으로 목적이 바뀌었어요. 그래서 찾은 노래가 바로 Mähri Pirgulyýewa 의 Sen bolmasaň 노래에요. 가수는 매흐리 피르굴르예바, 노래 제목은 '센 볼마상'으로 '네가 없다면'이라는 뜻이에요. 듣다보니 왠지 귀에 너무 익다 싶었어요. 그냥 익은 게 아니라 너무나 유명해서 가사도 부분부분 생각나더군요. Kelly Clarkson - Because Of You 바로 저 노래였어요. 리메이크라고 하기도 어려울 거 같고 가사만 투르크멘어로 덧씌운 것에 가깝네요..

타지키스탄 가요 Farzonai Khurshed - Mano Bebakhsh

오랜만에 다른 노래를 찾아 돌아다니다 타지키스탄 노래는 무엇이 있나 궁금해졌어요. 이란어 (페르시아어, 타지크어)는 별명이 '동양의 프랑스어'. 확실히 여자가 말하면 그냥 녹여버릴 듯한데 과연 노래는 어떨까 들어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인터넷을 뒤지다 타지키스탄 노래를 몇 곡 들어보았는데 대부분은 역시나...제가 별로 안 좋아하는 흐엉흐엉 히앵히앵...포기해야 하나 하면서 뒤지고 있는데 이 노래를 찾아내었어요. 들어보니 왠지 연말과 크리스마스에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 모두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구글 크롬에서 프록시 서버 사용하는 방법

여기에서는 차단된 사이트가 좀 있어요. 어떨 때에는 일반 블로그에 잡담인데 갑자기 www.msn.com 으로 이유없이 연결되기도 해요. 이러면 차단되어서 글 못 보는 것도 짜증나는데 보기 싫은 MSN 홈페이지를 보아야 해서 두 배로 열받기 마련. 그래서 결국 프록시 서버 쓰는 방법을 배웠어요. 먼저 구글 설정에 들어갑니다. 설정에 들어가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뜨는데, 여기에서 왼쪽에 보이는 확장 프로그램에 들어갑니다. 확장 프로그램 창에서 맨 아래 보면 '더 많은 확장 프로그램 다운로드'라는 메뉴가 있는데 이것을 클릭해 크롬 웹스토어에 접속 후, Quick Proxy 를 다운받아 설치합니다. 그냥 일반용 클릭하면 자기가 알아서 설치까지 다 해 줘요. 설치가 끝나면 크롬 오른쪽 상단에 저런 것이 생겨요. 저..

알바니아 가요 Kaltrina Selimi- Gezuar Ditelindjen Zemra Ime

Rosela Gjylbegu (로셀라 쥘베구) 노래에 반해 알바니아 노래를 이것 저것 들어보던 중, 우연히 찾은 노래. 참고로 알바니아 노래는 한 가수만 좋아하기에는 참 힘들어요. 좋게 말하면 다양한 장르를 잘 소화한다고 말할 수 있고, 나쁘게 말하자면 한 장르만 전문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그때 그때에 따라 별별 장르의 노래를 다 부른다는 것이죠. 이 가수 - Kaltrina Selimi (칼트리나 셀리미) 역시 마찬가지에요. 이 노래는 매우 좋은데 다른 곡은 전혀 다른 장르에 곡도 영...아니더라구요. 예전에 유투브에 Kënga Magjike 에서 부른 버전이 있었는데, 그건 못 찾겠네요. 노래가 참 잔잔하고 듣기 좋아요. 이런 노래 들을 때마다 알바니아어 공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마구 솟구쳐요. 다..

알바니아 가요 Rosela Gjylbegu - Pa ty pa mua

앞서 올린 노래 때문에 로셀라 쥘베구 Rosela Gjylbegu 의 노래를 찾기 시작했어요. 노래는 구하기 쉬웠어요. 그런데 문제는... 갑자기 왜 노래 색깔을 바꾸었지? rruge e zemres 다음부터 나온 노래들을 들어보면 전통 노래에 가까운 노래를 많이 불렀어요. 그런데 이쪽 전통 음악을 심심할 때 듣기에는 저와 알바니아 문화의 간격은 너무나 멀고 멀었어요. 결국은 시간을 거슬러 가기. 그렇게 시간을 거슬러가다 Pa ty pa mua 를 듣게 되었어요. 이 노래는 2007년에 나온 곡. 듣자마자 눈 앞에 떠오르는 장면은... 남자 주인공이 심각한 표정으로 오토바이 보롱보롱 몰며 차 없는 밤거리를 질주하는 모습? 여자 주인공이 울며 맨발로 남자의 집을 향해 전력질주하는 모습? 출근하려고 회사 문..

알바니아 가요 Eliza Hoxha & Rosela Gjylbegu - Rruga e Zemrës

2009년 겨울, 친구와 비행기를 타고 알바니아 티라나에 왔던 날. 몰타에서 비행기가 늦게 떴고, 베니스 공항은 폭설로 원래 내려야했던 공항이 아니라 다른 공항에 임시 착륙한 후, 버스로 원래 내리기로 했던 공항으로 이동시켜 주었다. 공항에서 하룻밤 보내려 했지만 도저히 추워서 어떻게 할 수가 없어 시내로 나갔지만, 시내도 너무 추웠다. 오전에 빨리 산마르코 광장만 보고 다시 공항으로 돌아가 비행기를 기다렸으나 비행기는 또 연착. 그렇게 다시 알바니아 티라나로 가서 호텔 방에 들어갔다. 친구는 바로 골아떨어졌고, 나는 홀로 텔레비전을 틀었다. 그때 너무나 마음에 드는 노래가 나왔다. 그리고 이 노래는 겨울, 눈이 수북히 쌓인 밤이 되면 항상 떠오르고 항상 듣는 노래가 되었다. 이 노래 때문에 진심으로 알..

터키 가요 Badem - Bir an için

한때 터키어를 잠깐 공부했었다. 남들은 터키어 쉽다고 하는데 나한테는 그렇게 어려울 수가 없었다. 당시에는 공부해야할 이유가 있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공부를 하기는 하는데 정말 체질적으로 나에게 안 어울리는 언어가 아닌가 싶을 지경이었다.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영어보다도 이때는 터키어가 더 싫었다. 차라리 영어 공부하는 것이 낫겠다 싶을 지경으로 싫어했다. 아마 이때 처음으로 내가 제일 싫어하는 외국어 1위 자리를 태어나서부터 지금 현재까지 줄곧 굳건히 자리를 지키며 차지해오고 있는 영어가 사상 최초이자 마지막으로 이 자리를 빼앗겼을 것이다. 지금은 다시 영어가 1위 자리에 복귀해 철통 수비를 하고 있지만 말이다. 공부를 하기는 해야 하는데 이러다가는 내가 죽을 거 같아서 다른 방법을 생각해본 것이..

갑작스러운 블로그 방문자 수 폭발 원인을 찾아보니...

느긋하게 낮잠자고 일어나 평소처럼 블로그 방문자수를 확인했다. 이번달 목표는 일 평균 방문자 500명 넘어보기. 평소 400만 넘으면 '오늘 성공했구나' 자축하는데 이번달은 사람들이 이상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많이 들어와서 운이 따라준다면 일 평균 500명 돌파도 가능해졌다. 다음달 다시 푹 꺼지더라도 한 번이라도 해 보는 것이 어디야. 400만 넘으라고 하며 접속한 블로그. 그런데 방문자가 700을 넘었다. "뭔 일이야?" 이 블로그 운영한지 어언 1년. 내 블로그 1일 방문자가 700명을 넘어본 적은 딱 한 번 있다. 그리고 이번달에 딱 700명 찍었다. 대체 무슨 일이기에 내 블로그에 방문자가 폭증했지? 유입경로를 살펴보니 전부 '아제르바이잔'이었다. 아제르바이잔에서 전쟁이라도 났나? 그런데 아제르바..

제 블로그 방문자 10만명이 넘었네요

제 블로그인 '좀좀이의 여행' 누적 방문자 수가 10만명을 넘겼네요. 계산을 해 보니 그저꼐 넘겼는데 모르고 있었어요. 이 블로그를 개설한 건 작년 3월. 하지만 잡담 몇 개 쓰고 방치하다가 본격적으로 여행기 올리며 활동을 시작한 것은 작년 11월이었어요. 방문자 유입 수를 보면 11월에 갑자기 늘어나는 것을 알 수 있죠. 올해 6월인가 되어서야 제 글이 메인에 노출되지 않는 이유가 본인인증을 하지 않아서라는 것을 깨닫고, 본인인증하고 글이 또 노출되지 않아 문의메일 보냈고, 그 후에야 메인에 노출되기 시작했죠. 그리고 8월에는 1달 방문자 1만명 처음으로 넘어서 정말 좋아했구요. 그래도 꾸준히 글을 올리니 대충 제 블로그의 색채가 정해진 듯 해요. '여행'과 '우즈베키스탄'으로요. 요즘은 앞으로 이 블..

좀좀이도 네이버 오픈캐스트 발행 시작

제목 그대로 네이버 오픈캐스트 발행을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어떻게 하는 건지 몰라서 그냥 안 하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오픈캐스트를 해 보려고 하는데... 추천인 5명! 머리를 쥐어짜다 그간 친하게 지내던 사람들에게 부탁해 추천을 받고 오픈캐스트 개설은 했지만... 역시나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다... 마치 블로그를 처음 시작했을 때 그 막막함처럼 오픈캐스트도 처음 시작하려고 하니 너무 막막했어요. 그래서 개설하고 방치하기를 며칠. 오늘 드디어 첫 오픈캐스트를 발행했어요. 일단 시작은 가볍게 '우즈베키스탄 과일'로 올렸어요. 중앙아시아 및 우즈베키스탄의 다양한 아름다움을 알리는 오픈캐스트를 발행하려 했으나, 이것은 일단 여행기를 다 올린 후에 발행해볼 생각이에요. ..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티스토리 메인에 수능이 떠 있는 것을 보고 이제 수능철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그 전까지는 수능이 언제인지 모르고 있었거든요. 제가 수능칠 때보다 요즘은 수능을 일찍 치루는군요. 저는 15일인가에 쳤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생각해보니 지난 번 부하라에서 구입한 그림 사진을 안 올렸더라구요. 나중에 끼워넣어야겠다고 생각은 했는데 그냥 이렇게 이 글에 끼워넣기로 했어요. 오늘은 일단 전에 올린 멜론의 세계 글 (http://zomzom.tistory.com/511)에 새로운 멜론을 하나 추가했어요. 그 글을 쓸 때 한 번에 다 먹어보고 올리려 했지만 제가 혼자 해치울 수 있는 멜론이 없어서 시장에 갈 때마다 혼자 해치울 수 있는 크기가 나타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나타나면 바로 사 와서 먹고 쓰고 ..

제 여행기가 Daum 많이 본 글에 Best로 뜨네요

여행기 쓰다가 오늘 올린 글에 새로 달린 댓글이 있나 블로그에 들어갔어요. 이왕 글 쓰다가 블로그 들어온 김에 유입 경로도 확인해 보는데... "응? 저 많이 본 글 딱지는 뭐지?" 티스토리에서 무슨 새로운 통계 서비스라도 제공하나? 다음에서 들어왔다는 유입 경로 앞에 '많이본 글'이라는 딱지가 붙어있었어요. 그래서 뭔가 하고 유입 경로를 눌러보니... Daum에서 타지키스탄으로 검색하면 (검색결과는 여기) 제가 올해 봄 타지키스탄 갔다 와서 올린 여행기 '월요일에 가자 - 10 타지키스탄 두샨베' 편 http://zomzom.tistory.com/271 이 많이 본 글 best 로 올라가 있었어요. 아이...좋아라^^ 그런데 한 편으로는 조금 부끄럽기도 하네요. 여행기를 잘 쓰는 것도 아닌데 저렇게 b..

블로그 글자색 및 줄간격 수정

처음 블로그를 시작했을 때에는 그렇게 블로그 글자색과 줄간격을 수정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 그런데 여행기를 올리면서부터 글자색과 줄간격에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조금 들기 시작했다. 어쩔 때에는 나도 볼 때 집중이 안 될 때도 있었다. 이런 점은 특히 나중에 쓴 여행기에서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처음에 쓴 여행기보다 나중에 쓴 여행기로 갈 수록 글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글이 다닥다닥 붙어 있으니 왠지 정신이 없는 것 같았다. 그런데 다른 분들도 내 글을 읽기 힘들다고 하셨다. 그래서 한 번 수정해 보았다. 스킨 자체를 바꿀까 하다가 그건 애드센스도 다시 달아야하고 이래저래 손댈 게 많아질 것 같아서 보류. 글자색을 흰색으로 바꾸고 줄간격을 200%로 바꾸어보았다. 글자색을 흰색으로 바꾸니 읽기는..

싹싹 더운데 세 번 집을 나갔다 온 이야기

내일까지 라마단 종료 기념 축제일이다. 올해는 대통령이 일요일~월요일이 라마단 종료 축제일이라고 발표했다고 했다. 집에서 굴러다니는데 배가 고팠다. 내일도 쉬는 날인데 무엇을 사야 최대한 손가락 하나 꼼지락거리지 않고 식사를 때울 수 있을 것인가? 그 답은 명쾌했다. 솜사. 솜사를 10개쯤 사서 냉장고에 넣어 놓고 배고플 때마다 전자렌지로 데워먹는 것. 솜사 속에는 고기도 있고 양파도 있다. 과일 조금만 먹어주면 영양가는 대충 다 맞는다. 한 끼에 솜사 2~3개 먹으면 배가 부르지는 않지만 열량이야 되겠지. 솜사 자체가 워낙 기름지고 칼로리 높은 식품이니까. 그래서 시장에 솜사를 사러 갔다. "고기 솜사 10개요." "10분 뒤에." 그래서 멍하니 10분 햇볕을 맞으며 솜사를 기다렸다. 오늘은 어제보다 ..

아제르바이잔 바쿠 숙소 정보 - Caspian Hostel

아제르바이잔 바쿠는 물가 - 특히 집세와 숙박비가 매우 비싼 곳입니다. 더욱이 론니플래닛 최신판에서 나오듯 저렴한 숙소는 거의 다 없어졌죠. 그래서 바쿠에서 저렴한 숙소를 찾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제가 소개하는 이 호스텔은 바쿠에서 가장 저렴하게 머물 수 있는 호스텔이라 보셔도 되요. Caspian Hostel 내부 사진입니다. 부엌 사진입니다. 화장실 및 세면대 사진입니다. 가격 : 1박 16마나트 / 20달러 연락처 주소 Asef Zeynallı Küçesi 29/10 , İçeri Şeher Bakı 이메일 seyf@box.az 전화 +994 (0) 12 492 19 95 구조 1층, 2층 모두 호스텔인데 보통 2층만 열어놓고 1층은 손님이 많을 때에만 열어놓습니다. 가는 방법 1. 이체리..

해외여행과 인터넷 즐겨찾기

요즘은 외국에서 인터넷 즐기는 게 예전과 달리 쉬워요. 제가 처음 외국에 나갔던 2007년 초에만 해도 무선 인터넷 사용은 널리 보급된 것이 아니라 인터넷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인터넷 카페에 가야만 했죠. 요즘은 외국에서 국가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무료 와이파이를 제공하는 곳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어요. 문제는 속도. 우리나라 인터넷 사이트들은 대체로 매우 무거워요. 노트북으로 인터넷 하려고 하면 인내심의 한계를 느끼게 합니다. 인터넷 뱅킹이요? 그야말로 지옥을 맛보게 합니다. 이거 깔아라 해서 클릭하면 다운 받아야 하고, 한참 있다가 다운로드 끝나면 또 다른 거 다운 받으라고 하고...분노가 치밀어오르게 하죠. 하지만 의외로 인터넷을 사용하기 위해 무료 와이파이를 제공하는 카페에 가면 또 할 게 없..

DB 점검 예정일

공지사항을 보고 DB점검예정일이 언제인지 확인해 보았다. 나는 4월 12일 예정이었다. 물론 글을 많이 올리고 있지는 않고 있지만 이날은 꽤 심심할 것 같다. 물론 작업 시간이 새벽 3시~아침 7시 예정이라 하니 아마 다음날을 위해 잠자고 있을 것 같지만 말이다. 점검 이후 티스토리가 많이 좋아졌으면 좋겠다. 그런데 DB는 미리 백업받아두는 편이 좋을까?

Opera 브라우저 터보 기능

나는 평소에는 익플7을 사용중이다. 그러나 항상 일종의 보험용(?)으로 다른 브라우저 하나를 설치해 놓고 있다. 예전에 익플이 무슨 이상한 바이러스인가에 걸렸을 때 (트로이목마였나 그랬다) 인터넷 창이 끝없이 켜져서 익플을 강제로 지워본 적이 있었다. 어떻게 레지스트리까지 손대서 깔끔하게 익플을 지워버리자 할 일 없어진 바이러스. 다행히 다른 작업은 할 수 있게 되었으나 문제는 '내컴퓨터' 조차 켜지지 않는다는 것. 내컴퓨터가 사라지는 황당한 일을 겪었을 때, 그나마 어떻게 긴급조치를 취할 수 있었던 것은 그때 심심해서 깔아놓았던 'Opera' 브라우저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한 번 그렇게 데인 이후, 나는 항상 평소에는 익플을 사용하지만 만약을 대비해 다른 웹브라우저를 하나 설치해놓고 있다. 내가 일종의..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