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밖을 나가보니 무슨 홍염이 밀려오는 줄 알았어요.


제가 서 있는 곳은 아직 밤기운이 남아 있는 푸른 하늘. 앞은 시뻘겋게 불타올라 제가 서 있는 쪽까지 밀려오고 있었어요.


홍염 속에 보이는 뜨겁고 눈부신 구슬은 바로 태양.


아이폰으로 일기예보를 보니 이번주에 타슈켄트는 드디어 37도까지 올라가네요.


그리고 현재 타슈켄트는 새벽 4시면 동이 트기 시작해서 새벽 5시면 훤하답니다.


Posted by 좀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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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춥다 춥다 하다가..
    갑자기 아 덥다덥다가 되버렸네요 ..ㅜㅜ
    아무쪼록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래요..!!

    2012.06.07 1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