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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좀좀이님^^
    블로그에 엄청난 여행기가 많군요.
    정말 부럽고 부럽습니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구경했답니다.
    아직 못본게 더 많아서 시간이 걸리겠지만 자주 놀러올게요. :D

    2016.07.06 08:55 신고 [ EDIT/ DEL : REPLY ]
    • 여행기 밀린 것들 부지런히 써야하는데 쉽게 잘 써지지가 않네요. 그래도 열심히 계속 쓰도록 할께요! 제 여행기 좋게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앞으로 종종 놀러오세요^^

      2016.07.07 05:10 신고 [ EDIT/ DEL ]
  2. 좀좀이님 안녕하세요~ 저번에 우즈벡 여행 다녀올때도 좀좀이님 블로그에 많은 도움 받았는데요
    이번엔 또 카프카스 3국 여행하러 왔습니다!!ㅋㅋ
    전 지금 바쿠에요 정말 좋은곳이네요
    우즈벡 정도의 안습한 상태를 예상했는데 훨씬 더 깔끔하고 발전돼있는 모습에 놀랐습니다
    유가폭락과 고정환율제 포기로 1마나트당 750원으로 폭락해서 물가도 싸졌고 올해초에 한국국적이면 도착비자 발급을 시행해서 들어오기도 훨씬 쉬워졌습니다 날씨도 아직 그렇게 덥지않네요
    여행 하기에 최적의 시기인것 같습니다!
    아제르바이잔 여행기는 한국웹에선 좀좀이님 여행기가 거의 유일해서 많이 도움이 되었는데요...
    괜찮으시다면 조언 좀 구해도 될런지요ㅠㅠ
    바쿠에서 계속 서진하여 조지아로 입국할 예정인데 정보가 너무 없어 동선짜기가 힘이 듭니다..ㅠㅜ
    바쿠ㅡ이스마이르(lanich 당일치기)ㅡ게벨레ㅡ셰키(키쉬 당일치기) ㅡ조지아로
    이런 식으로 이동하면 좋을지요? 아니면 좀좀이님이 못가서 아쉬웠던 곳 추천해주시면 제가 한번 가보겠습니다~!
    좀좀이님 여행기도 오늘밤부터 또 정주행 복습할 예정입니다~ㅋㅋ

    2016.06.28 01:50 신고 [ EDIT/ DEL : REPLY ]
    • 꼬엠님 오랜만이에요! 이번에는 카프카스 여행중이시로군요!
      마나트가 750원이라니!!!!! 제가 아제르바이잔 갔을 때만 해도 1마나트가 1유로보다 비싸서 정말 아끼고 아끼며 다녀야 했어요. 비자를 정상적으로 잘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아제르바이잔 여행을 제대로 못했던 건 저 당시 환율이 너무 높아서 여행경비가 하는 것 없이도 폭증했기 때문이었죠. 지금 1마나트가 750원이라니 정말 부럽네요...ㅠㅠ

      저도 아제르바이잔에서 조지아로 넘어가는 동선은 가물가물해요. 그런데 이스마일르에서 라흐즈를 당일치기로 보기는 어려울 거에요. 제가 아는 정보로는 라흐즈, 키쉬 모두 당일치기로는 부적합할 거에요. 아제리인들도 라흐즈, 키쉬는 1박 하고 오라고 하더라구요. 게벨레를 빼고 라흐즈와 키쉬에서 1박 하는 것으로 바꾸는 게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여행 계획에서는 도시간 거리가 모든 것을 말해주지는 않거든요.

      꼬엠님, 멋진 아제르바이잔 여행 하시기 바래요!!! 저도 아제르바이잔 가고 싶네요. 1마나트가 750원이라니...ㅠㅠ

      2016.06.28 02:02 신고 [ EDIT/ DEL ]
  3. 건강하시지요? 1년만에 불쑥 나타났습니다 ^^
    일상이 바쁘다는 핑계로 제대로 글도 못 쓰고 그랬는데 좀좀님은 여전히 맹활약!!을 하고 계셔서 다행입니다. ^^
    앞으로 자주 인사드릴게요. 좋은 글과 사진 오늘도 한참 읽다 갑니다.

    2016.05.31 18:38 신고 [ EDIT/ DEL : REPLY ]
    • snowroad님, 정말 오랜만이에요! 저도 한동안 거의 잠수타다시피 했어요. 게스트하우스에서 일을 했었는데 그때는 블로그를 잘 하지 못했답니다 ㅎㅎ 밀린 여행기 언제 다 쓰나 하면서 또 훌쩍 여행 다녀왔는데 snowroad님께서 남기신 방명록이 있어서 정말 반갑고 기뻤어요. 앞으로 종종 놀러오세요^^

      2016.06.19 03:47 신고 [ EDIT/ DEL ]
  4. 저는 티스토리 블로그 시작한지 겨우 이틀이라 좀좀이님 블로그 보고 입이 딱 벌어졌어요~
    카테코리 안에 저길 모두 갔단 말입니까???
    와~~~나는 언제쯤 다른 여러 나라도 가볼까..하고 매일 망설이는데 좀좀이님 실행력이 부러워요~
    여행을 진심으로 사랑하시는 게 딱 느껴져요^^
    방금 대충 훑어봤는데도 굉장히 많아요~ 다음에도 종종 놀러 와서 다른 나라 여행기 보고 대리만족 해야겠네요
    다른 여행지 업데이트도 기다릴게요~
    좋은 블로그를 알게 되어 반갑습니다~

    2016.05.22 18:31 신고 [ EDIT/ DEL : REPLY ]
    • 이제 티스토리 시작하셨군요! 처음 블로그 개설했을 떄 막막하면서 설레고 재미있었던 기분이 떠올랐어요 ㅎㅎ 항상 여행가려고 갈망하다보니 저렇게 되었어요. 그런데 아직 제일 가보고 싶은 나라들은 못 가보았답니다 ㅋㅋ;;;
      BSK님,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6.05.24 06:15 신고 [ EDIT/ DEL ]
  5. 대단하다는 생각부터 듭니다.
    아직 좀좀이님 블로그 파악이 안되어서 대충 둘러봤더니 그저 부럽고, 걍 부럽고, 다시봐도 부럽고 그러네요. ^ ^
    의정부쯤에 사시고, 학원에서 아이들 가르치시고, 여행 좋아하시고,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으시고
    제고향 여수는 너무 멀어서 가고 싶어도 자주 못오시고....잠자는것을 좋아하시는....ㅋ~

    제 꿈이 좀좀이님처럼 마냥 여행 하고픈것인데 꿈으로 끝날 확률이 점점 현실화되는것 같네요.
    퇴직이 가까워오니 애들 다 키웠다며 고생 끝난줄 알았는데 집에서 저만 바라보고 있는 마눌이 남았네요. 하 ~~~
    능력되면 혼자사는게 좋은데....ㅋㅋ

    대단한 블로그이고 글도 아주 훌륭하게 잘 쓰십니다.
    방문 감사드리고 황사가 심한날입니다. 건강 유념하시고 늘 해피한 날 되세요.

    2016.04.23 08:36 신고 [ EDIT/ DEL : REPLY ]
    • 학원일은 작년에 그만두었어요. 지금은 잠시 일을 쉬고 있답니다. 평소 관심있던 것을 조금씩 공부한 것 뿐이에요. 저도 깊은 지식은 많이 부조한 편이랍니다.

      만약 계속 여행하고싶으시다는 꿈을 간직하고 계신다면 분명히 그렇게 되실 거라 생각해요. 간절히 원하면 그쪽으로 길이 열리기는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꿈을 현실화하기 위해 많은 생각을 하고 작은 노력이라도 하나 더 하게 되어서 그런 것 아닌가 싶어요. 보통 전부 다 말하기 어려우니 하늘이 감동했다고 말하고 넘어가지만 아마 그래서 그런 것 아닐까 싶어요. 두 분이 같이 여행을 다니는 것도 상당히 멋질 거라 생각해요. 여행 다니며 그렇게 다니는 분들 정말 부럽더라구요. ^^

      by_color님, 저의 부족한 여행기 좋게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오늘 역시 황사가 심하다고 하는데 건강 주의하시고 너무나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래요!

      2016.04.26 02:01 신고 [ EDIT/ DEL ]
  6. 비밀댓글입니다

    2015.11.16 04:59 [ EDIT/ DEL : REPLY ]
    • 제 블로그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Ona tili 와 O'zbek tili 사이에는 난이도 차이가 꽤 있는 편이랍니다. O'zbek tili 9학년 난이도가 Ona tili 4학년 난이도와 맞먹는다고 보시면 얼추 맞답니다. O'zbek tili 9학년을 마치고 Ona tili 9학년을 보았을 때, 문법적인 면에서는 어렵기는 하지만 어찌어찌 볼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어휘적인 면에서는 O'zbek tili 9학년 마친 실력으로 Ona tili 9학년을 볼 수가 없답니다. Ona tili 9학년 책을 보기 위해서는 우즈베크어-우즈베크어 사전을 볼 실력이 되어야 하거든요.

      O'zbek tili 9학년 수준도 낮은 수준은 아니랍니다. 일상생활 및 사전 가지고 신문, 잡지 등을 볼 수 있는 수준은 되요. 단지 문학작품이나 전래동화 등을 읽기에 부족한 편이지요.

      2015.11.16 06:30 신고 [ EDIT/ DEL ]
  7. 블로그 둘러보면서 궁금한점 하나 있네요 ㅎㅎ.

    좀좀님의 여행기의 글이 보통의 블로그보단 길고 굉장히 세세하다고 느끼는데요, 저같은경우엔 조금씩 그때 상황을 일기로 남겨서 더듬어가면서 쓰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블로그의 글도 단편적이지요 ㅠㅜ. 사진을 보고 기억나는 감상을 적는정도에요.

    여행갔다오면 워낙 겪은일이 많아서 나중에서 다 생각해 내기가 힘들더라고요. 여행 중간에는 기록을 다 남기려고 해도 피곤한것도 있어서 일기도 많이는 못쓰겠더라고요.

    좀좀님은 어떤방식으로 기록을 남기시나요? 저 많은 내용을들요?

    2015.10.14 10:48 신고 [ EDIT/ DEL : REPLY ]
    • 저는 기록을 남길 때 카메라와 문자 기록 둘 다 이용하는 편이에요. 어디를 갔는지는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 기록해요. 그리고 글로 써서 남기는 기록은 감정에 매우 충실하게 남기는 편이랍니다. 최대한 감정에 충실하게 기록을 남기다보니 어떻게 기록을 남기는지는 보여드릴 수가 없네요. 온갖 폭언 같은 것도 다 쓰거든요. 맞춤법 틀리게 적는 경우도 많구요 ㅋㅋ;; 유적지 자체는 사진으로 많이 남기기 때문에 기록에는 동선을 적고, 특별한 감정을 느꼈다면 그 감정에 대해 떠오르는대로 마구 갈겨써요. 그리고 어떤 사건들이 있었는지 적고 그에 대한 감정을 집중적으로 적구요. 기록을 남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감정'이더라구요. 사실 대화에서는 그렇게 긴 말을 하지 않기 때문에 감정만 제대로 기록되어 있다면 어떤 대화를 했는지 떠올리는 것은 쉬운 일이지요.

      2015.10.18 11:13 신고 [ EDIT/ DEL ]
  8. 비밀댓글입니다

    2015.09.09 18:59 [ EDIT/ DEL : REPLY ]
    • 티스토리에 블로그 소개란이 있었나요??? 지금까지 그런 게 있다는 사실도 몰랐어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09.09 19:36 신고 [ EDIT/ DEL ]
  9. 댓글은 어디에 쓰는지...
    헤매다 찾지 못하고 이곳으로 왔습니다.
    들려주시고, 댓글 놓아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셔서 유익한 여행기 많이 올려주셔요.^^

    2015.08.03 07:17 신고 [ EDIT/ DEL : REPLY ]
    • 제 블로그에서 댓글은 글 제일 아래에 있답니다. 티스토리 어플은 글을 위로 올리면 댓글 다는 창이 뜨구요 ㅎㅎ
      초아님,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계속 좋은 글을 쓰도록 많이 노력할께요!^^

      2015.08.04 04:57 신고 [ EDIT/ DEL ]
  10. 오 ~ 멋진여행기 오늘 종일 읽으면서 저도 덥고 시원하고 그랬네요..
    남은 여행기도 기대할께요 ~

    2015.07.22 16:50 신고 [ EDIT/ DEL : REPLY ]
    • 제 글을 몰입해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앞으로 더 재미있는 여행기 쓰도록 노력할께요!^^

      2015.07.22 22:36 신고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