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비트코인 미쳤는데?"

 

비트코인이 비트코인 선물 ETF 출시 호재로 8천만원을 재돌파했어요. 이후 비트코인 시세가 떨어지기는 했지만 8천만원 재돌파했다는 것 자체가 엄청난 일이었어요. 올해 4월에 8천만원 찍고 6개월만에 다시 8천만원을 찍었어요. 더욱 무섭고 굉장한 사실은 올해 4월 비트코인 8천만원 찍을 때는 김프가 엄청났어요. 올해 4월에 김프 끼고 8천만원 찍었다 김프 꺼지면서 급락할 때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 8천만원은 정말 다시는 못 볼 고점이라는 소리를 꽤 많이 했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김프 얼마 끼지도 않았는데 미국에서 비트코인 신고가 쓰면서 다시 8천만원을 찍었어요.

 

비트코인 기사가 연일 쏟아져 나오면서 비트코인에 투자했던 기업들 관련 기사도 덩달아 같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비트코인 평단가가 거의 역사상 고점인 넥슨도 구조되고 수익 크게 나고 있다는 기사가 있었어요. 넥슨 김정주 배팅이 제대로 통했어요. 넥슨이 비트코인 물렸을 때만 해도 여기저기에서 조롱했는데 알고보니 진정한 이 시대의 가치투자자였어요. 비트코인이 아무리 반등해도 넥슨만큼은 어지간해서는 구조해주지 못할 거라는 전망이 일반적이었는데 비트코인은 넥슨한테 합의금, 손해배상에 정신적 피해보상비까지 제대로 두둑히 챙겨줬어요. 완전 차가 옷 스치고 그대로 드러누워서 한방병원 나이롱 환자 되었는데 합의금, 손해보상, 정신적 피해보상비까지 제대로 다 뜯어낸 격이 되었어요.

 

비트코인 8천만원은 한국 주식 투자자들에게 엄청난 충격을 안겨주었어요. 올해 새로 진입한 한국 주식 투자자들은 대부분 물려 있어요. 그냥 물려 있는 것도 아니고 처물려 있는 것도 아니고 개처물려 있어요. 한국 대형주 우량주는 우량 대형쓰레기라서 예정된 미래이기는 했지만 유독 언론에서 대형주 가치투자 장기투자를 권하는 바람에 이런 사태가 벌어졌어요. 옛날에 사람들이 '비트코인 2800만원은 온다!' 이러면서 놀렸는데 이제는 비트코인 1개에 2800만원에 판다고 하면 감지덕지 감사합니다 땡큐베리머치 아리가또고자이마스에요.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그래도 지구는 돈다고 중얼거렸던 것처럼 삼성전자 투자자들은 그래도 삼성전자 8만층은 온다고 흐느끼고 있어요. 오죽하면 개미들의 삼성전자 주식 매수세가 진짜 삼성전자 주식 매수하고 싶어서 사는 게 아니라 8만층 9만층에 물려 있는 사람들이 평단 낮추려고 절규하며 풀매수하고 있는 거란 말이 정설처럼 돌아다니고 있어요.

 

"맞다, 테슬라!"

 

비트코인과 관련된 주식으로는 테슬라가 있어요. 테슬라 일론 머스크는 비트코인 투자중이에요. 테슬라 주가를 봤어요.

 

"테슬라 미쳤네?"

 

테슬라 주가가 많이 올라가 있었어요. 한때 600달러 아래까지 떨어졌던 주가가 이제 900달러가 코앞이었어요.

 

"미니스탁 들어가볼까?"

 

오랜만에 한국투자증권 미니스탁에 들어가봤어요. 한국투자증권 미니스탁 계좌에는 작년 여름에 로또 삼아서 테슬라 주식 2천원어치 매수해놓은 것이 있었어요. 이건 로또 삼아서 매수한 거라 평소에 아예 신경 안 쓰고 있었어요.

 

 

 

"다 빨간불이다!"

 

예전에는 미국 아마존 주식이 파란불이었어요. 미국 아마존 주식이 빨간불이 들어오자 이번에는 핀터레스트 주식이 파란불이었어요. 로또 삼아서 2,000원씩 매수한 10종목 모두 빨간불 들어온 것을 본 지 언제였는지 기억도 안 났어요. 그런데 정말 아주 오랜만에 10종목 모두 빨간불이 들어와 있었어요.

 

수익률이 가장 높은 주식은 단연 테슬라 주식 TSLA였어요. 수익률이 134.90%였어요. 작년 연말에 로또 삼아서 매수했던 일라이릴리 주식 수익률이 2등이었어요. 일라이릴리 주식 수익률은 55.50%였어요. 수익률 2등 일라이릴리 수익률의 2배가 넘었어요.

 

"역시 로또할 바에는 미니스탁이야."

 

로또할 바에는 미니스탁이었어요. 로또 대신 재미로 사놓은 것들이 복권 당첨되듯 수익이 나고 있었어요. 로또보다 훨씬 더 나았어요. 2만원어치 로또 사봤자 아주 높은 확률로 2만원을 전부 허공에 날려버렸을 거에요. 하지만 로또 구입할 2만원으로 미니스탁에서 대충 아무 거나 골라서 샀더니 수익이 찍히고 있었어요. 설령 손실을 본다고 해도 0원이 될 일은 거의 없어요. 로또보다 미니스탁이 훨씬 나아요. 아니, 아예 비교 자체가 불가능해요.

 

"미니스탁 로또나 또 사볼까?"

 

한국투자증권 미니스탁에서 마지막으로 미국 주식 매수했던 건 작년 연말이었어요. 연말 복권 구입하듯 1만원어치 매수한 게 마지막 매수였어요.

 

"새로운 종목 있나?"

 

한국투자증권 미니스탁 공지사항을 쭉 봤어요.

 

 

2021년 9월 13일 미니스탁 공지가 있었어요.

 

 

"아크 인베스트먼트!"

 

2021년 9월 13일부터 한국투자증권 미니스탁으로 ARK 인베스트먼트의 ETF 5종 - ARKK, ARKQ, ARKW, ARKG, ARKF를 매수할 수 있다는 공지가 있었어요. 평소에 미니스탁은 아예 신경 안 쓰기 때문에 몰랐어요.

 

 

아크 유전공학 액티브 ETF - ARKG, 아크 이노베이션 액티브 ETF - ARKK, 아크 핀테크 이노베이션 ETF - ARKF, 아크 차세대 인터넷 액티브 ETF - ARKW, 아크 자율주행&로봇공학 액티브 ETF - ARKQ 모두 매수할 수 있었어요.

 

"이거 이제 사도 되지 않을 건가?"

 

2020년 연말, 미국 주식 투자자 사이에서 매우 뜨거웠던 종목 중 캐시 우드가 운영하는 아크 인베스트 ARK Investment Management LLC 의 아크 ETF 시리즈가 있었어요. 테슬라 주가 폭등과 맞물려서 아크 ETF 시리즈의 인기는 엄청나게 뜨거웠어요. 캐시 우드는 인터넷에서 '돈나무 언니'라고 별명이 붙기도 했어요. 엄청난 돌풍을 일으키며 투자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펀드로 주목받았어요.

 

하지만 아크 ETF 시리즈 주가는 정점을 찍은 후 크게 하락했어요. 아크 시리즈 주가를 끌어올렸던 주포 테슬라 주가가 쭉쭉 떨어졌고, 다른 종목들도 많이 하락했어요. 오죽하면 이때부터 캐시 우드 반대로 하면 돈 번다는 우반꿀 소리가 나오기 시작했어요. 인터넷 미국 주식 커뮤니티에서는 돈나무 누나라고 칭송받던 시절은 어디로 가고 서울 종로3가 박카스 할머니에 비유해 비난하는 캐카스 소리가 여기저기에서 쏟아져 나왔어요.

 

아크 인베스트 ETF 시리즈에 투자한 많은 투자자들이 손실을 크게 봤어요. 미니스탁에 나와 있는 아크 인베스트 ETF 시리즈 1년 차트를 보면 다음과 같아요.

 

아크 유전공학 액티브 ETF - ARKG

 

 

아크 이노베이션 액티브 ETF - ARKK

 

 

아크 핀테크 이노베이션 ETF - ARKF

 

 

아크 차세대 인터넷 액티브 ETF - ARKW

 

 

아크 자율주행&로봇공학 액티브 ETF - ARKQ

 

 

미국 아크 인베스트 ETF 시리즈는 미국 개잡주, 테마주 모음이라고 봐도 완전히 틀렸다고 할 수는 없어요. 오히려 이렇게 이해하는 게 보다 직관적이에요. 향후 미래에 파괴적 혁신을 일으킬 기업에 투자하는 ETF라고 하는데 이런 기업들 대부분은 사실 개잡주, 테마주 소리 많이 들어요. 주가가 뉴스 하나만 나와도 미친 듯이 요동치고 장세에 따라 또 엄청 심하게 요동쳐요.

 

ETF 이름만 봐도 저것들 다 한국에서 대형우량쓰레기주가 아니라 소형명품주 테마주 모음처럼 생겼어요. 제약 바이오 테마주, 로봇 테마주, 2차전지 테마주, 3D프린터 테마주, 드론 테마주 같은 거요. 차이점이라면 한국 소형명품주 테마주는 까보면 개차반 쓰레기인 게 대부분이에요. 3D프린터로 제품 생산하는 것이 있다고 3D프린터 테마주에 편입되는 식이에요. 대체로 정치인과 성씨가 같다고 정치 테마주 편입되는 수준이에요. 물론 이렇게 근본 없는 테마주가 시원하게 더 많이 잘 상승하기는 하지만요. 반면 아크 인베스트 ETF는 그렇게 근본 없는 테마주 모음은 아니에요.

 

아크 인베스트 ETF 주가가 작살난 이유는 첫 번째로 아크 인베스트 ETF에서 핵심인 테슬라 주가가 빌빌거리며 폭락했기 때문이었어요. 두 번째로 중국 기술주가 중국 정부의 제2차 문화대혁명으로 인해 완전히 작살났기 때문이었어요. 테슬라와 중국 기술주가 나락으로 떨어지자 아크 인베스트 ETF 시리즈 주가도 덩달아 폭락해버렸어요.

 

아크 인베스트 ETF 시리즈에 들어간 사람들 사이에서 '눈나 나죽어' 소리가 터져나왔어요. 좋아서 나 죽는다는 소리가 아니라 진짜 죽게 생겨서 나 죽는다는 소리였어요. 이렇게 아크 인베스트 ETF로 큰 손실을 본 사람들은 캐시 우드 소리만 들어도 이를 박박 가는 수준이 되었어요.

 

캐시 우드와 아크 인베스트 ETF에 대한 세계의 주목과 관심은 상당히 떨어졌어요. 헤지펀드, 숏충이들은 캐시 우드가 어디 투자한다고 하면 캐시우드가 투자하는 종목에 공매도, 풋옵션 매수 등의 방법을 통해 반대로 배팅해대었어요. 여기에 캐시 우드가 운용중인 펀드 특징 중 하나는 중복 편입이에요. 여러 펀드에 종목이 겹치지 않게 넣는 것이 아니라 여러 펀드에 한 종목이 겹치게 집어넣어요. 그래서 하나가 오르면 다 같이 오르지만 하나가 떨어지면 다 같이 떨어진다는 리스크가 있었는데 그게 제대로 터진 게 올해 상반기까지의 일이에요.

 

로또 삼아서 사기에는 아크 시리즈가 딱 아닌가?

 

아크 시리즈 ETF에서 분배금이 나올 리 없었어요. 파괴적 혁신을 주도할 기업들 주식이라면 대체로 성장주일 거고, 이런 주식들이 배당을 많이 줄 거 같지는 않았어요. 당장 나스닥 ETF와 S&P500 ETF 분배금만 비교해봐도 알 수 있는 사실이었어요. 이렇게 배당금 없고 오직 한 방을 노리는 주식은 도박처럼 배팅하기 딱 좋아요. 더욱이 미니스탁이라면 몇천원만 매수할 수도 있기 때문에 진정한 로또 그 자체라 할 수 있어요.

 

ARK 시리즈 분배금을 검색해보면 ARKK, ARKW, ARKF는 2020년에 분배금이 지급되었다고 나와요. 아크 시리즈 다섯 종류 모두 기본적으로는 연배당 ETF인데 2020년 ARKQ, ARKG 분배금은 검색되지 않았어요. 애초에 이런 건 분배금 수익 기대하고 매수하는 게 아니라 주가 매매 차익을 보고 매수하는 ETF라 보는 게 나아요. 분배금 수익 기대할 거라면 최소한 종합주가지수 추종 ETF 계열 (다우존스, S&P500 지수추종 ETF, 배당성장 ETF 등), 배당주 ETF를 골라야 하구요.

 

캐시 우드가 펀드에서 중국 주식을 대거 처분했다는 기사도 몇 달 전 있었고, 이제 그 누구도 아크 인베스트 ETF에 큰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어요. 이제 별로 회자되지 않고 있어요. 조용해졌어요.

 

'어차피 로또인데 상관없지 않나?'

 

액땜용 로또 살 바에는 차라리 미니스탁에서 아크 인베스트 ETF나 2000원어치씩 5종 해서 만원어치 매수하는 게 나아보였어요. 여자친구에게 카카오톡으로 아크 인베스트 ETF 시리즈 1만원어치만 매수하는 거 괜찮아 보이냐고 물어봤어요.

 

 

"돈나무 언니!!!"

"그런데 파괴적 혁신이면 시바신의 화신 아님?"

"아님. 파괴는 칼리 여신임."

 

그동안 인도 힌두교 신 중 파괴의 신은 시바신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여자친구가 인도 힌두교에서 파괴의 신은 칼리 여신이라고 알려줬어요.

 

 

"으힉!"

 

여자친구가 칼리 여신 그림을 메세지로 보내왔어요. 그리고 한 마디 했어요.

 

"저게 다 처물린 사람들 머리. 한강 수온 체크하고."

 

살벌하게 생긴 칼리 여신. 목에는 사람들 머리를 꿰어 만든 긴 목걸이를 차고 있었어요. 허리띠인지 치마인지 분간 안 가는 것는 사람 시체 팔을 장식으로 줄줄이 매달아서 만들었어요. 여자친구 말에 빵 터졌어요.

 

그렇다. 파괴적 혁신을 위해

인간들 계좌 잔고를 파.괘.한.다.

 

ARK ETF 시리즈 차트를 보면 저기에 물려서 지금도 크게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이 우글우글해요. 진짜로 크게 손실보고 망한 사람들도 꽤 있을 거에요. 언제나 망한 사람들은 말이 없기 때문에 모를 뿐이죠.

 

지난해 말이었어요. 저도 ARK ETF를 매수할까 했어요. 그때 여자친구에게 물어봤을 때 여자친구 반응이 아주 시원찮았어요. 시큰둥한 정도가 아니라 시원찮았어요. 그래서 매수 안 했어요. 그게 정말 저를 살려줬어요. 만약 제 마음대로 확 들어갔다면 저도 저 파괴의 신 칼리 여신 목에 걸린 대가리 주인 중 하나가 되었을 거에요. 물론 몰빵은 안 했으니 목걸이에 걸린 목은 아니고 저 치마인지 허리띠인지 분간 안 가는 것에 걸려 있는 팔 한짝 정도 되었을 거에요. 도박하다가 손모가지 날아간다고 하니까요.

 

그런데 지금은 나름대로 많이 떨어졌고, 어차피 많이 매수하는 것도 아니고 ARK ETF 시리즈 5종을 각각 2000원어치씩 로또 삼아서 매수할까 고민하는 거였어요.

 

"설마 0원 되겠어."

 

0원만 안 되면 로또보다 무조건 나았어요. 손실률 99.9%가 아니라 진짜 100% 찍지만 않으면 되었어요. 재미로 산다면 이보다 좋은 것도 별로 없었어요. 이런 명품 개잡주 같은 종목 찾는 게 쉽지 않아요. 더욱이 작년과 달리 올해는 미국 개별주에는 아예 신경 안 쓰고 있어요. 미국 급등주, 개잡주 같은 것 잘 몰라요. 그래서 한국투자증권 미니스탁에서 로또 대신 살 만한 종목을 잘 몰라요. 무엇을 매수할지 엄선해놓지도 않았구요.

 

작년에는 로또 삼아서 미니스탁에서 개별주를 10종목 2만원어치 매수했으니까 올해는 로또 삼아서 미니스탁에서 ETF를 10종목 2만원어치 매수해봐?

 

이번에 ARK 시리즈 5종목을 각각 2천원어치씩 매수하면 1만원. 그 후 올해 연말이 되었을 때 또 다른 ETF 5종목 골라서 매수하면 그게 또 1만원. 작년에는 개별주 로또를 골랐고 올해는 ETF 로또.

 

'괜찮은데?"

 

그래서 ARK 시리즈 5종목 매수 주문을 넣었어요.

 

 

한국투자증권 미니스탁에서 미국 아크 자율주행&로봇공학 액티브 ETF ARKQ 2000원어치 매수 주문을 넣었어요. 예상 주식수는 0.022458주였어요.

 

 

한국투자증권 미니스탁에서 아크 이노베이션 액티브 ETF ARKK 2000원어치 매수 주문을 넣었어요. 예상 주식수는 0.014215주였어요.

 

 

한국투자증권 미니스탁에서 아크 핀테크 이노베이션 ETF ARKF 2000원어치 매수 주문을 넣었어요. 예상 주식수는 0.031268주였어요.

 

 

한국투자증권 미니스탁에서 아크 차세대 인터넷 액티브 ETF ARKW 2000원어치 매수 주문을 넣었어요. 예상 주식수는 0.010936주였어요.

 

 

한국투자증권 미니스탁에서 아크 자율주행&로봇공학 액티브 ETF ARKQ 2000원어치 매수 주문을 넣었어요. 예상 주식수는 0.020516주였어요.

 

실제 체결되었을 때 예상 주식수와 실제 매수된 주식수가 다를 수 있어요. 아마 2만원 정확히 맞춰서 매수되지는 않을 거에요. 전에 해봤을 때 2천원씩 주문 넣으면 주문 금액이 전부 다 체결되는 것이 아니라 몇십원 정도 남아서 반환되었어요. 이번도 저 예상 주식수 만큼 매수될 것 같지는 않아요. 결과는 나중에 보면 알겠죠. 어쨌든 로또 삼아서 한국투자증권 미니스탁으로 미국 돈나무 언니 캐시 우드 아크 인베스트 ETF 시리즈 ARKK, ARKQ, ARKW, ARKG, ARKF에 각각 2000원씩 배팅했어요.

 

이번에 한국투자증권 미니스탁으로 매수한 캐시 우드 아크 인베스트 ETF 시리즈 ARKK, ARKQ, ARKW, ARKG, ARKF도 한동안 잊고 지낼 거에요. 손실률 100%만 안 찍으면 어쨌든 로또는 이기니까요.

 

반응형

Posted by 좀좀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빨간맛이네요%~

    2021.10.22 2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익명

    비밀댓글입니다

    2021.10.23 10:1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