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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심리학 - 자기제시, 구실 만들기, 인상 관리


구실 만들기 self-handicapping

- 이후의 실패를 위해 간단한 핑계로 창출된 행동으로 자아상을 보호하는 것.


- 때로 사람들은 성공 가능성을 줄이는 장애물을 만들어 놓음으로써 성공의 기회를 방해함.

- 일부러 자기를 파괴하는 것과 달리 이 같은 행동은 전형적으로 자기를 보호하는 것에 목적이 있음.

- 자아상이 수행과 연결지어질 때, 연기하거나 핑계를 갖는 것보다 열심히 해서 실패한 경우에 더 자기를 깎아내리는 것이 될 수 잇음.

- 어떤 방법으로든 구실이 있으면서 실패한다면, 인간은 능력이 있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음.

- 이 같은 조건에서 인간이 성공한다면, 인간은 자아상을 유지할 수 있음.

- 구실은 실패를 재능이나 능력의 부족보다는 어떤 일시적인 것 또는 외적 요인에 귀인할 수 있게 함으로써 자긍심과 공적인 상을 보호해줌.


- Steven Berglas, Edward Jones : 구실 만들기를 입증.

- 한 실험이 '약물과 지능'에 관한 연구라고 소개됨.

- 실험 참가자들은 어떤 어려운 적성검사에 답을 알아맞춤. 그러자 당신 점수가 지금까지 결과 중 가장 좋다는 말을 들음.

- 믿을 수 없는 행운을 느끼면서 피실험자는 더 많은 항목에 답하기 전 약물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할 것을 제안받음. 하나는 지적 수행을 도와주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그것을 억제하는 것.

- 대부분의 학생들은 자신의 사고를 방해할 거라는 약물을 선택.

- 결국 앞으로 예견될 수 있는 저조한 수행을 위한 간단한 핑계를 제공한 것.

- 연구자들은 사람들이 구실을 만드는 다른 방법을 밝힘.

- 실패를 두려워하면서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것을 함.

01. 중요한 개인 체육 활동을 위한 준비를 줄임.

02. 상대편에게 이점을 줌.

03. 도달할 수 없는 기대치를 만들지 않기 위해 초기 과제 수행을 좋지 않게 함.

04. 힘든 자아 관련 과제에서 열심히 하지 않으려 함.


인상 관리


- 자기고양 편향, 꾸민 겸손, 구실 만들기는 자아상에 대한 우리 자신의 깊은 관심을 보여줌.

- 정도를 달리 하면서 사람들은 계속적으로 자신이 창조하는 인상을 관리함.

- 감동을 줄지, 두렵게 할지, 무기력하게 보일 것인지 등 어떤 것이든 우리가 원하는 것을 위해, 사회적 동물인 우리는 청중을 위해 연극을 함.

- 사회적 수용에 대한 인간의 열망이 너무 크면 흡연, 폭식, 이른 성관계, 약물 중독, 알코올 중독을 통해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해칠 위험에 빠질 수도 있음.


자기 제시 self-presentation

- 호의적인 인상을 창출하기 위해 또는 이상적인 것과 일치하는 인상을 창출하기 위해 행동하거나 자신을 표현하는 행위.


- 자기 제시는 외적 청중 (다른 사람)과 내적 청중 (자신) 모두를 위해 바라는 상을 제시하기를 원하는 것.

- 사람들은 자신이 만든 인상을 관리하려고 노력.

- 사람들은 자신의 자긍심을 지탱하고 자아상을 검증하기 위해 필요하다면 핑계를 대고, 정당화하고, 또는 사과함.

- 사람들이 자신의 자긍심을 보호하려는 것처럼 또한 너무 자랑해서 다른 사람의 반감을 사지 않아야 함.


- 친숙한 상황에서 이것은 의식적 노력 없이 발생.

- 친숙하지 않은 상황에서는 아마도 사람들과의 파티에서 우리는 감동을 주려 함.

- 사랑하고자 하는 누군가와의 대화에서는 실제로 우리가 만들어내는 감동을 의식적으로 주려고 함.

- 그래서 우리는 우리가 잘 아는 친구들보다 덜 겸손함.

- 사진을 찍기 위해 준비할 때, 사람들은 거울에서와는 다른 얼굴을 보이려고 노력.

- 사람들이 보여주는 이 같은 노력은 비록 에너지를 소모하는 적극적인 자기제시이나, 종종 효과를 떨어뜨림. -> 지루한 실험 과제를 지속하지 못하거나 답답한 감정을 표출하는 것에 더 어려워함.

- 자기 제시가 분위기를 예상치 못하게 향상시키는 긍정적인 면도 있음.

- 사람들은 가장 좋은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자신의 남자 친구나 여자 친구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남기기 위해 집중한 후에 자신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기분이 훨씬 좋아진 것으로 느낌.

- Elizabeth Dunn : 오래된 연인들이 데이트하는 날 적극적으로 자기제시를 하기 때문에 기분이 좋아진다고 제시.


- 페이스북 같은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는 자기제시를 위한 새롭고 때때로 강렬한 장이 됨.

- 커뮤니케이션학 교수 Joseph Walther : 과한 인상관리 impression management on steroids 와 같다고 말함.

- 사용자들은 어떤 사진, 활동, 관심사들을 그들의 프로필에 강조할지에 대해 신중한 결정을 함. 일부는 심지어 다른 사람들에게 그들의 친구가 인상에 어떤 영향을 줄 지에 대해 생각함.

- 한 연구는 더 매력적인 친구들과 함께 있는 사람이 그들 자신을 더 매력적인 사람으로 인지한다는 사실을 발견.

-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에서 지위와 매력의 영향을 고려하면 높은 나르시시스트적 특성을 가진 사람이 더 많은 친구들을 기록하고 더 많은 그들의 매력적인 사진들을 선택하면서 페이스북을 즐김.


- 자기제시에 관심을 갖고 있다면, 우리의 실패가 자신을 나쁘게 보일 것 같을 때, 사람들이 구실 만들기를 하는 것이 이상하지 않을 것이고, 건강상의 위험을 감소하는 것도 이상하지 않음. 또한 자기평가가 속속들이 다 밝힐 전문가에 의해 아첨이 밝혀질 위험성이 클 때 사람들이 더 겸손해지는 것이 이상하지 않음.


- 어떤 사람들에 있어서, 의식적인 자기 제시는 하나의 삶의 방식.

- 이들은 자신의 행동을 감시.

- 어떻게 다른 사람이 반응하는지 주시하고,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사회적 수행을 조정함.


자기 검색 self-monitoring

- 사회적 상황에서 자신을 제시하는 방식을 조율하고 바람직한 인상을 창출하기 위해 자신의 수행을 조절하는 것.


- 자기검색 경향성 검사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사람 (나는 사람들이 나에게 되기를 기대하는 것대로 하는 경향이 있음에 동의한다)은 사회적 카멜레온처럼 행동.

- 이들은 외적 상황에 맞추어 자신의 행동을 적응시킴.

- 상황에 그들의 행동을 맞춤으로써 자신들이 실제로 갖고 있는 태도를 신봉하는 것처럼 보임.

- 타인을 의식함으로써 그들은 자신이 갖고 있는 태도대로 행동하는 경향이 낮음.

- 이들이 아는 자기는 이들이 보는 자기와 종종 다름.

- 사회적 카멜레온으로서 자기검색 점수가 높은 사람들은 자신들의 인간관계에 덜 전념하고 자신들의 결혼생활에 더 불만족.


- 자기검색 점수가 낮은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을 덜 염려.

- 이들은 더 내적으로 이끌리고 결국 그들이 느끼고 믿는대로 말하고 행동하는 경향이 있음.

- 자기검색 점수가 극단적으로 낮은 어떤 사람은 무감각하게 야비한 사람으로 다가올 수 있음.

- 그러나 자기검색 점수가 높은 사람은 거짓말쟁이 같은 부정직한 행동을 결과적으로 보여줄 수도 있음.

-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상의 두 가지 극단 사이 어딘가에 존재.


- 원하는 인상을 창조하는 방식으로 자신을 보여주는 것은 세밀하고 균형 잡힌 행동.

- 사람들은 능력있게 보여지기를 원함.

- 그러나 역시 겸손하고 정직하게 보여지기를 원하기도 함.

- 대부분의 사회 상황에서 겸손은 좋은 인상을 만들어 냄.

- 원하지 않은 자랑은 나쁜 것.

- 결국 꾸민 겸손 현상.

- 인간은 종종 우리가 사적으로 느끼는 것보다 낮은 자긍심을 보임.

- 그러나 우리가 확실하게 극단적으로 잘하면, 부인하느 사람의 위선은 ("나는 잘했어, 그러나 그것은 별 거 아니야") 명백해짐.

- 좋은 인상을 만들기 위해 '겸손하지만 유능한' 사회적 기술이 요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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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좀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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