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빨래가 있다는 사실은 얼마 전부터 알고 있었다. 셔츠 한 벌을 손빨래로 빨아야 하는데 매일 귀찮아서 미루고 있었다. 그러다보니 2주가 넘어버렸다. "과연 빨래가 될까."걱정이 되기 시작했다. 어떻게든 빨래는 해야겠고, 하기는 귀찮고...차일피일 미루다 오늘 드디어 하기로 했다. 역시나 금방 끝났다. 왜 지금까지 귀찮아서 미루었나 생각이 들 정도로 금방 끝나버렸다. 귀찮음을 어떻게 하든지 해야지. =====2026년 9월 13일 좀좀이의 심야 라디오 유튜브 방송https://youtube.com/live/cXVmQuXZDxk [팟캐스트/귀로 듣는 이야기] 한국인의 독한 빨래 문화와 2주 동안 미뤄둔 빨래 | 좀좀이의 별빛 아래 라디오https://youtu.be/tCqSNYBJUBg